<?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원이 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iCgW</link>
    <description>캐나다 사는 원이 아빠입니다. 캐나다 한두해 살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3: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캐나다 사는 원이 아빠입니다. 캐나다 한두해 살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6.png</url>
      <link>https://brunch.co.kr/@@iCg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캐나다의 도량형 이해하기 - 한국과 다른, 미국보다는 나은.</title>
      <link>https://brunch.co.kr/@@iCgW/27</link>
      <description>이제 캐나다의 실생활 이야기입니다.  먹고 마시고 입고 잠자기 위해서 필요한 온갖 종류의 소비활동을 위해서는 사회구성원끼리 합의를 거친 단위를 사용하는데요. 이때 쓰이는 단위가 도량형입니다. 길이, 부피, 무게에 대한 척도이지요. 우리나라는 길이는 미터, 부피는 리터, 무게는 킬로그램을 씁니다. 국제단위계라고 해서 국제표준이 있어요. 국가 간 무역이나 기술</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4:38:04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27</guid>
    </item>
    <item>
      <title>뭘 먹고 사나 - 짠 맛만 좋아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iCgW/25</link>
      <description>어떻게 돈벌어서 먹고 사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짜 어떤 음식을 먹고 사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끔 여행 가서 딴 나라 음식 먹게 되면 맛이 있건 없건 즐겁잖아요. 맛이 있으면 정말 새로운 발견이고 맛이 없어도 최소한 새로운 경험이고 즐거움이니까요.  전 캐나다에서도 그럴줄 알았어요. 전에 없었던 체험을 겪을 설렘도 있었구요. 그런데 뭘 어떻게 해보</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9:00:05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25</guid>
    </item>
    <item>
      <title>일 년의 시간표 - 낭비할 시간이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iCgW/26</link>
      <description>우리에게는 짧게는 한 번의 사계절, 많아도 두 번의 사계절만이 허락됩니다. 365일이 많은 날인 것 같지만 막상 하루하루를 지내다 보면 1년은 정말 금방이거든요. 특히 겨울이 긴 캐나다의 날씨를 생각해 볼 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일 년이 하루같이 지나갈지도 몰라요.  캐나다의 일 년을 간단하게 살펴보시죠.  보통 5월부터 봄이라고는 하는데 올해도 5월 첫</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8:25:03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26</guid>
    </item>
    <item>
      <title>시간표 짜기 - 방과 후 시간을 알차게!</title>
      <link>https://brunch.co.kr/@@iCgW/24</link>
      <description>커뮤니티 센터 가입까지 완료하셨으면 이제 아이들 시간표를 짜볼까요.  등하교시간까지 고려하면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아이들이 학교에 있습니다.  4시부터 어떤 활동을 넣어야 할까요.  1. 학교의 방과 후 활동  5~6학년부터는 학교행사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스포츠클럽이나 각종 대회에 주축멤버로 참여할 수 있어요. 학교마다 다른데 축</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5:07:32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24</guid>
    </item>
    <item>
      <title>커뮤니티 센터 이야기 - 건강한 지역 커뮤니티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iCgW/5</link>
      <description>아이 학교 보내셨으면 커뮤티니 센터부터 가입하세요.  캐나다의 커뮤니티 센터는 우리나라의 행정복지센터와 비슷해요. 집이나 직장이 소재한 지역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amp;nbsp;체육관, 수영장, 도서관, 어린이집이 한데 모여 있고 새로 개설하는 센터는 행정 서비스까지 결합하는 추세라고 하네요. 회원이 되면 문화콘텐츠 대여가 가능하고 교통카드도 나눠주고 3D 프린터</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20:13:04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5</guid>
    </item>
    <item>
      <title>캐나다의 초등학교 생활(2) - 첫날에 배운 것, Personal space</title>
      <link>https://brunch.co.kr/@@iCgW/23</link>
      <description>긴장 속에 아이들이 학교생활 첫날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교장실에 가서 간단한 면담을 하고 바로 수업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계속 아이들에 둘러싸여서 인사하고 분위기 파악하느라 아이들도 조금 지치고&amp;nbsp;상기된 얼굴이네요.  교장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해주셨어?  '개인공간(??)'에 대한 이야기이라고 하네요.  요약하자면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게 안전거리를 지켜야</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14:59:39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23</guid>
    </item>
    <item>
      <title>캐나다의 초등학교 생활(1) - 첫 등교준비; 간식과 도시락, 물통과 인도어 슈즈</title>
      <link>https://brunch.co.kr/@@iCgW/22</link>
      <description>어찌어찌 교육청으로부터 입학허가 받고 학교를 배정받아서 첫 등교를 앞두고 있네요. 아이만큼 저도 긴장됩니다. 아이를 처음 등교시킬 때 준비해야 할 것들을 살펴보지요.  초등학교는 대략 아래와 같은 시간표로 진행됩니다.  9시 ~ 10시 40분 : 1세션 10시 40분 ~ 11시 10분: 오전 휴식시간(recess) 11시 10분 ~ 12시 50분 : 2세션</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9:15:15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22</guid>
    </item>
    <item>
      <title>어떤 집에서 살게 될까 - 그리고 입주고시</title>
      <link>https://brunch.co.kr/@@iCgW/21</link>
      <description>캐나다 체류 중에 어떤 집에서 생활하시게 될까요? 몇가지 요건들을 가지고 살펴보겠습니다.  1. 거주환경  제일 중요한 건 아이들이 학교로 도보등교가 가능한지 입니다. 한국 초품아 처럼이요. 스쿨버스 타고 등하교하려면 아무래도 번거롭지요. 다음으로는 마트, 커뮤니티 센터, 도서관이나 공원이 가까운지도 많은 고려요소가 됩니다. 캐나다에서도 담배나 주류판매점</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31:41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21</guid>
    </item>
    <item>
      <title>한국에서 뭘 가지고 와야하나. - 언제, 어떻게 를 곁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iCgW/20</link>
      <description>출국부터 캐나다 입국, 초기 정착까지 숨쉴틈 없이 지나가네요. 잠깐 멈추고 한국에서 가져올 짐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지요.  1. 언제  입국 후에&amp;nbsp;바로 필요한 물건이 있고 나중에 필요한 물건이 있지요(기준은 입국후 3개월). - 바로 입을 옷가지/ 여름 입국시에 겨울옷 그리고&amp;nbsp;직접 가져가야 안전한 물건이 있고 화물로 보내도 괜찮은 물건이 있어요. - 노트</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13:53:16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20</guid>
    </item>
    <item>
      <title>입국 후 일주일 - 시작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iCgW/19</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오전 10시에 비행기를 타고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내리니 같은 날 오전 10시입니다. 지구는 둥그니까..  캐나다 공항에 착륙하고 아이를 챙기고 주섬주섬 짐을 꾸려서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비행기에서 잔다고 잤는데도 시차라는 것을 몸으로 체감하게 되고 아이는 이미 가수면 상태일 거예요. 긴 입국심사(저희의 경우 두 시간 정도 대기했습니다) 끝에 입국</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23:14:04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19</guid>
    </item>
    <item>
      <title>출국 전 일주일 - 마지막으로 챙겨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iCgW/18</link>
      <description>지역과 시기도 정했고 비행기표도 끊었습니다. 지출시기에 맞게 자금 수급계획도 세웠습니다.  출국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챙겨봐야 할 몇가지  ...............................  1. 금융관계  1) 트래블 카드, 계좌 만들기  해외여행 다닐때는 주사용카드 한두장 있으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삼성, 애플 페이를 써도 되구요. 그런데</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3:12:21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18</guid>
    </item>
    <item>
      <title>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 - 영어와 돈</title>
      <link>https://brunch.co.kr/@@iCgW/17</link>
      <description>언제 어디로 갈지는 다 결정하셨지요?  이제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아보죠. 다시 한번, 우리는 자녀들 영어실력 향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캐나다에 가는 거예요.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아이들이 한국에서부터 영어를 공부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대로 학교에 다니면 언어는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좋든 싫든 영어로 말해야 하고 들어야 하고</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16:14:48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17</guid>
    </item>
    <item>
      <title>어느 지역으로 갈까? - 나는 어디를 원하고 거기서는 어떤 사람을 원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CgW/16</link>
      <description>캐나다는 러시아 다음으로 국토가 큰 나라입니다. &amp;nbsp;캐나다는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 오타와, 캘거리 정도를 중심으로 한 광역권이 형성되어 있는데요. 우선 이 광역권을 선택하시고 그 중에 도시를 특정해야 합니다. 어찌보면 체류 국가를 결정하는 것만큼 고려할 요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희망사항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1. 돈이 적게 들었으면 좋겠다. 아</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14:22:39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16</guid>
    </item>
    <item>
      <title>언제 떠날 것인가 - 아이들에게 어느 시기가 가장 효과적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CgW/15</link>
      <description>저는 캐나다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언제 떠날까요?  보호자의 나이는 젊을수록 좋습니다. 낯선 곳에서 적응하고 아이들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한 살이라도 젊고 건강하고 더 총기가 있는 게 도움이 되지요. 그런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직장인이라면 휴직신청을 한다거나 연수신청을 한다거나 자영업이라면 일정 기간 영업장을 닫아야 할 텐데, 이건 생계와 관련이</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13:29:23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15</guid>
    </item>
    <item>
      <title>왜 캐나다 인가 - 안전하고 다정한 환경에서 표준영어를 쓰는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CgW/14</link>
      <description>여기까지 오신 분이라면 이미 외국생활에 대한 결심은 서 계시겠죠? 이 정도까지 오셨으면 AI 시대에 나라를 옮겨가며 영어공부를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거나, 한국 학원에서도 영어는 충분히 잘 할 수 있다라거나, 수학도 못하는 애들이 영어만 잘하면 어디다 쓰려고 그러냐 같은 질문은 다 극복하셨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어느나라로 갈 것이냐의 고민이 시작</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17:52:00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14</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기록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CgW/13</link>
      <description>지나온 시간 뒤에는 늘 후회의 그림자가 따라붙습니다. 10년 전 비트코인을 샀더라면, 혹은 불과 몇 년 전 하이닉스 주식을 담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세속적인 후회들입니다. 하지만 냉정히 생각해 보면 하루 세끼 먹고 따뜻한 곳에서 잠드는 삶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 같아요. 다만 돈이 많은 내가 있겠죠.  그렇다면 지금과 본질적으로 다른 나를 만들 수</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17:43:39 GMT</pubDate>
      <author>원이 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CgW/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