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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 도홍희</title>
    <link>https://brunch.co.kr/@@iCem</link>
    <description>상담사이자 학교폭력관련 전문가 도홍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6:5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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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이자 학교폭력관련 전문가 도홍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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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것도 학폭일까 ⓶ - &amp;quot;그것도 뒷담화잖아&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Cem/13</link>
      <description>학교폭력 사안이 다양해지면서 &amp;lsquo;학교폭력인지, 단순한 학생들 간의 갈등인지&amp;rsquo; 판단하기 모호한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분명히 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하고 학교생활에도 어려움을 겪지만, 그 원인이 또래 관계에서 흔히 일어나는 갈등인지 학교폭력에 해당하는지 애매한 사안들 중 하나가 뒷담화다.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넓은 의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em%2Fimage%2FZW03TdCNVP940YlpjKhQkBAt1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6:31:08 GMT</pubDate>
      <author>상담사 도홍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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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교육, 교권보호국 - 교권보호전담관, 새로운 일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Cem/12</link>
      <description>얼마 전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바쁜 일상을 이유로 한 드라마를 끝까지 잘 보지 못하는데 내가 하고 있는 일의 관련성을 핑계로 이 드라마를 끝까지 챙겨보았다. 일단 드라마는 매회 지루하지 않은 소재와 전개로 집중을 끌었다. 드라마에 나오는 교권보호국의 폭력 응징적 질서회복은 현 교육현장에 현실성이 없지만, 학폭과 관련된 이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em%2Fimage%2F_WxOJ2BV-vEZ2qNp6QbcRXsMq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10:49 GMT</pubDate>
      <author>상담사 도홍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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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것도 학폭일까 ① - 째려봄 : 말없는 시선이 남기는 상처</title>
      <link>https://brunch.co.kr/@@iCem/8</link>
      <description>어느새 학폭신고는 학교 안에 익숙한 문화가 되었고, 학생들은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문제 해결의 한 방법으로 학폭 신고를 이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경미한 학폭 신고가 증가하고 학폭신고의 내용도 다양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학폭하면 떠올리던 언어폭력, 신체 폭력뿐만 아니라 째려봄, 비웃음, 뒷담화 등 &amp;lsquo;이런 것도 학폭일까&amp;rsquo;싶은 것들도 학폭으로 신고된다.   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em%2Fimage%2FqETblQIivPqvWWewbjL25FgA6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7:27:38 GMT</pubDate>
      <author>상담사 도홍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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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갈등, 관계근력  - 첫 번째 이야기(1)</title>
      <link>https://brunch.co.kr/@@iCem/5</link>
      <description>학폭심의가 교육청으로 이관된지 7년째, 해를 거듭할수록 학폭절차는 전문화되고 정교화되어간다. 학폭담당장학사들은 자주 바뀌지만, 심의위원들의 전문적 역량도 향상되고 교육청에서 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역량강화교육의 내용과 질도 갈수록 발전되고 있다. 어느새 학폭은 예방교육과 실태조사, 학폭신고등을 통해 학교현장과 사회에서 제법 익숙한 용어가 되었고, 학폭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em%2Fimage%2FNPN03EHzSddg098n4JVV0XWXI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2:29:37 GMT</pubDate>
      <author>상담사 도홍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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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을 통해 성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Cem/4</link>
      <description>몇 년 사이 학교폭력신고가 그들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중 누구에게라도 일어날 수 있는 제법 일상적인 경험이 되고 있다. 학폭이 우리들의 일이 되는 순간, 해당 학생과 학부모는 작거나 큰 인생의 폭풍을 경험하는 시간을 보낸다. 때로는 학폭을 경험하고 있을 때보다 학폭신고를 하고 나서 외부의 개입으로 피가 해 관련학생이 분리되고 문제상황이 일단 중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em%2Fimage%2Fp5tilBwtV6NVqh-73bwMj7snZ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5:46:49 GMT</pubDate>
      <author>상담사 도홍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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