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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담당자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iCYV</link>
    <description>HR 파트리더로 인사제도와 평가&amp;middot;보상 체계를 설계해온 실무자입니다. 기업의 사업구조를 기반으로 왜 이 회사가 이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9:2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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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파트리더로 인사제도와 평가&amp;middot;보상 체계를 설계해온 실무자입니다. 기업의 사업구조를 기반으로 왜 이 회사가 이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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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담당자의 시선 ③ 기업분석이 먼저다 - 회사를 알아야 내 경력이 선택의 이유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YV/3</link>
      <description>자소서를 쓸 때 많은 사람들이 기업 분석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 분석은 비슷하다.  회사의 비전,주요 사업,최근 뉴스,인재상,대표 제품. 물론 필요하다.  하지만 이 정도만 보고 쓰면 자소서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회사에 대해 알고 있다는 것과회사가 지금 겪고 있는 문제를 이해했다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앞선 글에서 말했듯이, 채용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YV%2Fimage%2FyyfYFLHlR42yD7oEAa0mUSEky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6:02:35 GMT</pubDate>
      <author>채용 담당자의 시선</author>
      <guid>https://brunch.co.kr/@@iCYV/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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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담당자의 시선 ② 필요한 사람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iCYV/2</link>
      <description>경력은 충분한데도 떨어지는 이유는 단순하다. 회사가 보는 기준과 지원자가 쓰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앞선 글에서 말했듯이, 문제는 경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경력이 회사 기준으로 해석되지 않는 데 있다.  그렇다면 관점은 하나로 정리된다. &amp;ldquo;나는 어떤 사람인가&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왜 이 회사가 나를 뽑아야 하는가&amp;rdquo;   1. 채용은 &amp;lsquo;선택의 이유&amp;rsquo;를 찾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YV%2Fimage%2F3dbvS7JjcJ3dw-Yi61PT7EAuC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0:40:47 GMT</pubDate>
      <author>채용 담당자의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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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담당자의 시선① 경력은 좋은데 계속 떨어지는 이유 - 문제는 경력이 아닌 구조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CYV/1</link>
      <description>경력은 충분하다. 성과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서류에서 계속 떨어진다.  이 경우 대부분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내가 한 게 부족한 건가?&amp;rdquo;  보통은 아니다. 문제는 경력이 아니라, 그걸 쓰는 방식이다.   1. 채용은 &amp;lsquo;경력 평가&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적합성 판단&amp;rsquo;이다 지원자는 본인이 해온 일을 중심으로 쓴다. 프로젝트, 성과, 역할을 나열한다.  하지만 채용담당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YV%2Fimage%2FELQ8ar-Z4EE_10RvBlnhXYoW_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0:33:33 GMT</pubDate>
      <author>채용 담당자의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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