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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속의 하이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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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0대의 과거이자 40대의 미래. 완벽한 시력과 풍성한 머리...그리고 은퇴의 그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추리소설 , 근교산 트레킹, 무료강의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1:3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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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의 과거이자 40대의 미래. 완벽한 시력과 풍성한 머리...그리고 은퇴의 그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추리소설 , 근교산 트레킹, 무료강의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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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합니다. - 6장. 혼자가 아니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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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43년 6월 이탈리아 밀라노.  매일 계속되는 연합군의 공습에도 피노 렐라의 부모님은 파티를 열고 음악을 연주하며 말했다.  &amp;quot;어차피 폭탄이 떨어지면 막을 수 없지. 그렇다고 해서 허구한 날 그 걱정만 하고 살 수야 있나. 평소대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삶을 즐기며 살아야지. &amp;quot;  - 마크 설리번 &amp;lt;진홍빛 하늘 아래&amp;gt;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는 것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FYq-OXSHCMVUPf3yNo4t7-kw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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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너로 정했다. - 6장. 혼자가 아니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iCSM/26</link>
      <description>책 속에는 길이 없다.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어떤 주제나 교훈을 얻기 위함도 아니고 감춰진 중심부에 도달하기 위한 여정도 아니다.  헤매기 위해서다. 아무 의미도 없는 이상한 세계에서 어슬렁거리다 마침내 그 세계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교환이 불가능한 소중한 것이다.  - 김영하 &amp;lt;읽다&amp;gt;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세상을 뒤흔들던 시절, 우리는 그 복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85prs_Ehv2T2y39tEyX-ZJYwW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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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성적이 아니라 삶을 바꾼다 - 5장. 책 속의 하이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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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또 뭐가 재밌을지, 뭐가 맛있을지... 생각한다.  보담 &amp;lt;옥탑빵&amp;gt;   언젠가부터 저는 '책을 읽는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릴 적 글자를 알고부터 동화책과 만화책은 좀 읽었지만, 십대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읽은 책이라고는 교과서가 다였습니다. 그 후 직장, 가정 그리고 육아까지...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늘 부족하다보니 책은 자연스럽게 제 삶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YADR-aLHUlhwJ0kepJpmkVhYT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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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처의 방랑엔 철학이 있다 - 5장. 책 속의 하이곰</title>
      <link>https://brunch.co.kr/@@iCSM/23</link>
      <description>당신이 조직을 사랑하더라도 조직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은 없다.  토머스 해리스 &amp;lt;한니발&amp;gt;   보슈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잭 리처입니다. 둘 다 30년 가까이 꾸준히 사랑받는 캐릭터지만, 보슈와 달리 리처는 체제 밖의 사람입니다.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인데도 묘하게 같은 만족감을 줍니다.  하루의 일과에 지쳐 아무 생각도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머릿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Gsb8nKcmmoMNOXLXPnUHa7iL6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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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늙어가는 형사, 보슈의 위로 - 5장. 책 속의 하이곰</title>
      <link>https://brunch.co.kr/@@iCSM/14</link>
      <description>고독에 무료함이 반드시 따라다니는 것은 아니다.  감각적이고 사유적인 향유만 알았던 사람, 정신을 풍부하게 하지 않고 능력을 키우지 않았던 사람만 무료해질 뿐이다.  - 쇼펜하우어 &amp;lt;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amp;gt;   저는 현실이 버거울 때 추리소설을 읽습니다.  &amp;ldquo;책 속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야. 모든 게 잘 정돈돼 있고, 선과 악이 분명하게 구분돼. 악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9dAiLE8A86Wc8rfuPTWGhQQ-x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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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카페.. 낭만과 현실 사이 - 5장. 책 속의 하이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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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분야든 도전은 무섭습니다.처음엔 예측 불가능한 바다와 같죠.바다를 사랑해서 바다로 나간 아이는파도와 암초에 상처 입고 어둠에 길을 잃으며노를 젓기 위한 힘과 별자리 보는 법의중요성을 느낄 것입니다.노력은 성공하기 위해 하는 것이지만,실패가 두려워서도 하는 것임을 배울 거예요.- 닥터 베르 &amp;lt;닥터 앤 닥터&amp;gt;준비되지 않은 퇴직자들의 선택은 대부분 프랜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BdUNZgYpdzM4JbWJAXRzLs5eI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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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지는 해 봐야 안다 - 4장. 낭만을 현실로</title>
      <link>https://brunch.co.kr/@@iCSM/22</link>
      <description>원하는 쪽으로 동전이 떨어지게 하려면 다시 동전을 던져야 한다. 그것도 자주, 아주 많이 쉼 없이 던지고 또 던져야 한다.  미셸 뷔시 &amp;lt;절대 잊지 마&amp;gt;   시간은 많아졌는데, 정작 하고 싶은 게 없다. 요즘 제 주변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을 모두 키우고 맞이한 시간적 여유. 무엇을 하며 인생의 제2막을 열어야 할지... 때로는 막막하게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E7DTzbvRuRHct3PejZiRjx0Kl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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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전에 해야할 일, 두 가지 - 4장. 낭만을 현실로</title>
      <link>https://brunch.co.kr/@@iCSM/21</link>
      <description>&amp;ldquo;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 계획이냐?&amp;rdquo; 하는 물음에 직장에 나간다는 것 말고는 특별히 계획이 없었던 나는 어린아이처럼 당황하고 말았다.       리안 모리아티 &amp;lt;사과는 떨어지지 않는다&amp;gt;             퇴직 후에 함께할 친구들은 퇴직 전에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은 생각보다 잔인한 일이니까요.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7EJn3oNd9vpRSXwIV0H07oMS6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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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시간을 쓰는 삶의 시작 - 4장. 낭만을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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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상상할 수 있다는 것과 대부분의 경우 실수를 해도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이클 가자니가 &amp;lt;왜 인간인가?&amp;gt;   알람 소리에 억지로 눈을 뜨는 대신, 아침 햇살에 기분 좋게 눈을 뜨는 상상. 퇴직 후의 삶은 꿈만 같습니다.  '시간을 낸다는 것'과 '시간이 있다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다른 이야기입니다. 전자는 무언가를 포기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uC6At6lss6L_YKttWqqzKGLoz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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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순간, 기준이 필요하다 - 3장. 나만의 기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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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낚시에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고. 그런 일들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 나름대로 데이터가 쌓여서 낚시하기에 적절한 때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계획도 데이터도 없어서 낚시에 실패해도, 그건 그것대로 즐거울 지도 모른다.  행복해지는 것보다 만족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리사와 아키오 &amp;lt;에밀리의 작은 부엌칼&amp;gt;   익숙한 곳을 떠난다는 것은 언제나 두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sSLJG-k-iQ-esJn5ct-6QuknD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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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나의 이름으로 - 3장. 나만의 기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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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들에게 완벽이란 참 힘들다. 하지만 무언가가 빠져 있으니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게 아닐까? 그다음의 무언가를 향해.  완벽하게 충족된다면 그때부턴 앞으로의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겠어. 안 그래?  - 이노우에 다케히코 &amp;lt;리얼&amp;gt;   우연히 변동림, 훗날 김향안이라는 이름으로 살았던 한 여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인 이상의 아내이자 화가 김환기의 아내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ux4oq8rVunF8fDc56jWLxjdi6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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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집된 나의 쓸모 - 3장. 나만의 기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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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보면 저는 아무것도 부르고 싶지 않았을 때가 가장 불행했던 것 같아요.  인생 살면서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건 참 중요한 것 같거든요.  저도 언젠가 무지씨처럼 하고 싶은 게 생기면 언제가 되든 하고 싶어요. 다시 시작하는 두려움보다 하고 싶은 게 없다는 두려움이 더 크니까.  게코 &amp;lt;도무지 그 애는&amp;gt;   만화 &amp;lt;슬램덩크&amp;gt;에는 에어조단 시리즈를 갖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3wuTgVdTE34HmDqH89IO8yM7b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23:0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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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가는지 아는 사람 - 3장. 나만의 기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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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에는 몇 종류가 있는데 사람은 그중에서  자기 몸에 맞는 행복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잘못된 행복을 잡으면 그건 손바닥 안에서 금세 불행으로 바뀌어 버려요 .  - 시바타 쇼  &amp;lt;그래도 우리의 나날&amp;gt;             제 직장 건물 앞에는 &amp;lt;바람이 불어도 간다&amp;gt;는 돌 조각상이 있습니다. 바람을 정면으로 맞으며 걷는 사람의 형상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QQRVkiMsLhFJjj_mJ9K3tyGnx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23:0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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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에만 할 수 있는 것들 - 2장. 한걸음 더 천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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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희란 진지한 일이며 감미롭게 또는 열정적으로 집중하는 일이다. 그 자체로 넓고 심오한 세계가 되어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  - 카렐 차페크 &amp;lt;평범한 인생&amp;gt;   &amp;ldquo;보너스는 받고 나오고, 살 수 있는 건 다 사놔.&amp;rdquo; 만화 &amp;lt;미생&amp;gt;에서 사표를 쓰겠다는 오상식 부장에게 아내가 한 말입니다. 냉장고, TV, 컴퓨터.. 직원가로 살 수 있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e4DoHAEGQwrdkGQliKc2W8Exw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23:0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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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야 느낄 수 있는 것들 - 2장. 한걸음 더 천천히</title>
      <link>https://brunch.co.kr/@@iCSM/8</link>
      <description>배부르면...반 박자 느긋해진다.그냥 넘어갈 일을 그냥 넘어갈 수 있다.한숨 돌리면 좋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홍승우  &amp;lt;비빔툰 시즌2&amp;gt;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기 5초 전. 사람들은 뛰어갔지만, 저는 뛰지 않았습니다. 무리하게 운동하다 관절 과신전으로 재활 중이거든요. 버스, 신호등.. 모든 것에 느릿느릿 걸어갑니다. 무릎을 다치고 난 후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Ktd4j8jAFz0EdqgZfDO-FKTHz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23:00:36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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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사는 연습 - 2장. 한걸음 더 천천히</title>
      <link>https://brunch.co.kr/@@iCSM/7</link>
      <description>오늘이 아니면 내일이 있다. 내일이 아니면 모레가 있다. 우리에겐 항상 내일이 온다.  - 다카하타 이사오 &amp;lt;추억은 방울방울&amp;gt;  우리는 '내일'에서 살 수 없습니다.'오늘'에서만 살 수 있을 뿐이지요.  그럼에도 우리는 자꾸 내일을 생각합니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그리며 기대를 걸어 보곤 합니다.'내일'이라는 것은 우리의 상상력으로 그려내는 가능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xITOzv8IH-BiZoNHJeL2oTzge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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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 2장. 한걸음 더 천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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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이의 꿈은 스탠의 꿈만큼 격렬하게 자신의 권리를 내세울 수가 없었다.왜냐하면 조이는 여자였고,여자는 아기와 남편과 아픈 부모님이자신의 꿈을 옆으로 밀어버릴 수 있고,언제라도 누워 있던 침대 위에서 끌어낼 수 있으며,언제라도 경력을 단절시킬 수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리안 모리아티 &amp;lt;사과는 떨어지지 않는다&amp;gt;  오늘도 &amp;lsquo;때려치우고&amp;rsquo;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nhUWpzhj7H-G3XJ9GLVOQ-eck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00:38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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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만드는 인생 제2막 - 1장. 퇴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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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공을 구사하는 사람은 자유로워야 해.얽매이지 않을 때 자유로운 수 있지.하지만 잊지 마.자유롭게 무공을 구사하는 사람은수천, 수만 번같은 초식을 반복해서 연습했던 사람이야.그런 사람만이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거야.- 장영훈 &amp;lt;환생천마&amp;gt;최근 '배낭여행으로 퇴직준비를 하라'는 흥미로운 블로그 글을 읽었습니다.&amp;ldquo;현역시절에 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yKXhkZO2hrpzOq21TVMyE1e8P7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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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년을 채울 필요는 없잖아  - 1장. 퇴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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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리 맛있는 커피도 사무실 안에서 마시면 다 비슷한 맛이 된다.  - 최유안&amp;nbsp;&amp;nbsp;&amp;lt;보통맛&amp;gt;   IMF가 오기 전까지 제 삶은 무난했습니다. 평범한 집안에서&amp;nbsp;자라&amp;nbsp;&amp;nbsp;평범하게 학교와&amp;nbsp;직장을 다니며 연애도 평범하게 했지요.  그러나 IMF를 맞으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첫째를&amp;nbsp;임신했을 때, 삼겹살 한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amp;nbsp;소원이었으니까요. 가난한 형편에도 집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sGHz_4y6PLYPxQhunXo7PxHeu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42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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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듦에 대하여 - 1장. 퇴직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iCSM/2</link>
      <description>어차피 뒤를 돌아보면 내가 제일 큰 어른이고 앞으로 보면 내가 제일 막내예요.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것에는 크게 가치를 둘 필요가 없어요.  - 배해수 &amp;lt;쌍갑포차&amp;gt;   어느 날 작은애가 물었습니다. &amp;ldquo;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언제가 제일 좋았어?&amp;rdquo; 저는 지금이라고 대답했고 남편은 30대라고 대답했습니다. 뭐지? &amp;lt;천국보다 아름다운&amp;gt; 드라마 찍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SM%2Fimage%2FSJnc72qp7jB6rl1chuTRl3fS9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00:09 GMT</pubDate>
      <author>책 속의 하이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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