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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맘쌤</title>
    <link>https://brunch.co.kr/@@iCJR</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 @alphamom_i로 활동하고 있는 알파맘쌤입니다. 자녀양육, 초등교육, 그리고 나에 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1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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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alphamom_i로 활동하고 있는 알파맘쌤입니다. 자녀양육, 초등교육, 그리고 나에 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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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어버리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혼냄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 기억력도 훈련입니다 &amp;mdash; 잊어버리는 아이를 성장시키는 세 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CJR/8</link>
      <description>자기 할 일을 잊어버리는 아이, 어떻게 지도할까요? 자기 할 일을 깜빡깜빡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가끔은 하지 않은 것조차 깜빡하기도 하지요. 과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부르면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이미 냈는데 왜 불렀냐며 의아해합니다. 그 당당한 태도에 당황해서 과제 모음 파일을 뒤진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잃어버렸나 보다 사과한 적도</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알파맘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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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의 훈장이 아니다 - 아이를 꾸준히 훈련시키는 게 잘못된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CJR/7</link>
      <description>&amp;quot;아이는 부모의 훈장이 아니다.&amp;quot; &amp;quot;아이는 아이답게 자라게 두어야 한다.&amp;quot; &amp;quot;놀이가 아이의 밥이다.&amp;quot; 이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솔직히 마음이 흔들립니다. 매일 계획표대로 움직이고, 꾸준히 무언가를 해내도록 옆에서 이끌고 있는 내가 혹시 아이를 너무 몰아붙이고 있는 건 아닐까 싶거든요. 그런데 한참 고민하다 결론을 냈습니다. 내가 꾸준함을 실천하는 데는 분명</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5:42:51 GMT</pubDate>
      <author>알파맘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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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amp;nbsp; - 몰입의 놀라운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iCJR/6</link>
      <description>아이가 점점 고학년이 될수록 놀이의 시간이 사라집니다. 놀이, 만들기 등 아이가 흥미 있게 하던 활동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죠. 그 자리는 학원, 숙제, 공부와 같은 학령기의 할 일들에 밀려납니다. 그와 더불어 아이가 무언가에 골똘히 몰입하는 시간도 사라지고 있었다는 사실, 깨닫고 계셨나요? 무언가에 흠뻑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경험을 할 기회가 점점 줄</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0:28:16 GMT</pubDate>
      <author>알파맘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CJR/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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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연휴 이후 집 공부가 무너진 당신에게 - 잠, 아침, 감정 &amp;mdash; 패턴을 세우는 세 가지 기둥</title>
      <link>https://brunch.co.kr/@@iCJR/5</link>
      <description>5월 초 연휴부터 쭉 망가졌어요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집 공부가 무너졌다고 해요. 언제부터냐고 물으면 다 똑같아요. 5월 1일부터 5일, 그 연휴 동안 흐트러진 후 아직도 패턴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공부 패턴이라는 게 그래요. 세우기는 정말 어려운데, 한 번 흐트러지고 나면 한도 끝도 없어요. 연휴 동안 무너진 분들, 지금이라도 다시 세우고 싶은 분</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23:02:45 GMT</pubDate>
      <author>알파맘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CJR/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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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 돌아온 지금이 최고의 타이밍 - 긴 연휴 뒤, 아이의 공부 습관을 다시 잡을 황금 같은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CJR/4</link>
      <description>긴 연휴를 마치고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오는 날, 나는 늘 약간의 걱정을 안고 교실 문을 연다. '며칠 실컷 놀았을텐데, 오늘 분위기는 어떠려나.' 그런데 매번 예상은 빗나간다. 교실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아이들은 차분하다. 정확히는, 한 숨 고르는 중이다. 에너지를 실컷 발산하고 나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오려는 본능이 생긴다. 좋은 곳에</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알파맘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CJR/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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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많이 다니는 아이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iCJR/3</link>
      <description>저희 어릴 때는 초등학교 때 학원을 그렇게 많이 다니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일과의 대부분이 학원으로 채워져 있죠. 저는 어릴 때 처음 학원을 다니면서 다른 아이들을 보고 꽤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바로, 오래 다닌 아이들이 선생님이랑 정말 격의 없이 친해 보인다는 점이었어요.  저는 선생님이 너무 어렵고 어색해서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도 몰랐는데,</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05:45 GMT</pubDate>
      <author>알파맘쌤</author>
      <guid>https://brunch.co.kr/@@iCJR/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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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새로 만난 선생님이 무섭다고 해요.&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iCJR/2</link>
      <description>새 학년 첫 만남에는 교실에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새로운 친구들 사이에 앉아 처음 만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참 낯설고 긴장되는 일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선생님들도 아이들 못지않게 긴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학기 초 첫 일주일이 함께 할 일 년의 시간을 좌우하기 때문에 학급의 기본 틀을 잘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습니다. 긴장이라는 것은 양</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7:26:47 GMT</pubDate>
      <author>알파맘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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