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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말금</title>
    <link>https://brunch.co.kr/@@iCIa</link>
    <description>하루 하루를 살아가다 마주하게 되는 꺼리들에 대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고르며 짧게 나누어 보는 소소한 생각의 조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0:11: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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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하루를 살아가다 마주하게 되는 꺼리들에 대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고르며 짧게 나누어 보는 소소한 생각의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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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를 것이라는 착각 - 자기기만</title>
      <link>https://brunch.co.kr/@@iCIa/9</link>
      <description>우리는  골치 아픈 일이나 문제를 만날 때 모르는 척 침묵하거나 회피하면서  시간이 지나 저절로 해결되어 있기를 마음속으로 빌어본다.  하지만 인생은 얄궂게도 이러한 삶의 문제들은 사라지지 않고 직면하여 스스로 풀어나가지 않으면 엔트로피의 룰이 정확히 적용되며 시간과 비례하여 문제의 골은 오히려 더 깊어져가며  그 자리에 남아 벗어나지 못하게 계속 괴롭힌다</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21:34:35 GMT</pubDate>
      <author>막말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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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임 - 나를 인정하고 안아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CIa/8</link>
      <description>무엇이 이토록 두렵게 만드는 것일까.   오랜 시간 상담실에서 내담자들을 만나며 지켜본 바로는 내담자들이 자기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꺼내어 이야기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기(수용)란 참 어려운 과정임이 분명했다.  들여다보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나 스스로 들여다본다고 해서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나 스스로 인정한다고 해서 있는 모습 그대로를</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0:04:55 GMT</pubDate>
      <author>막말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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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해진 자아 - 나와 마주하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iCIa/7</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르시시스트 한 명 안 만나보고, 나르시시스트로부터 괴롭힘 한 번 안 당해 보았다는 사람 있을까.   부모, 형제, 자녀, 남편 혹은 부인, 연인, 선배, 후배, 친구, 이웃으로든 아마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그가 나르인 것을 우리가 알아차렸든 그러지 못하였든 간에.   이렇다 보니 작년부터 서점가는 나르시시스트로부터 나의 경계를</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6:59:17 GMT</pubDate>
      <author>막말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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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각각 - 있는 모습 그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iCIa/6</link>
      <description>우리는 자신에 대하여도 그렇고 타인에 대하여도 그렇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면 되는데   어렵다.  제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수용하며 때론 용납하고 종국에 이르러는 결국 사랑하기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된다면 참 좋겠다.  제 각각 다른 모습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매력을 품고 있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각각의 흠결이 있기 마련이라, 그것이 곧 매력이 되</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5:05:06 GMT</pubDate>
      <author>막말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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