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Nemesis</title>
    <link>https://brunch.co.kr/@@iBbt</link>
    <description>여러 잡다한 직업을 넘어 마트에서 근무하며 고양이 2마리와 사는 평범한 30대 남성입니다. 인생적 고찰과 함께하는 은퇴여정에 함께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01: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여러 잡다한 직업을 넘어 마트에서 근무하며 고양이 2마리와 사는 평범한 30대 남성입니다. 인생적 고찰과 함께하는 은퇴여정에 함께해주세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ivUmc%2FdJMcabbVIv6%2FZ68yonaFoIlfDykD9w30k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Bb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도 Pretender였던 걸까? - Also pretender</title>
      <link>https://brunch.co.kr/@@iBbt/12</link>
      <description>Pretender라는 곡을 알게 되었다. 꽤 유명한 곡인 거 같아 보이긴 하는데, 오늘 처음 들었다. 보통 음악을 들을 때 가사의 울림을 중요하게 보는 데 그 울림이 어마어마하다.  가슴 아팠던 사랑들, 반복되는 고통, 그리고 또다시 뛰어드는 불나방. 일련의 과정이 반복되다가 결국 포기를 선택했던  과거의 행보가 떠오르며 가슴이 아팠다.  물론 지금은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t%2Fimage%2FwiQQchDfNE4hu5AFw1XPf0zT4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6:48:33 GMT</pubDate>
      <author>Nemesis</author>
      <guid>https://brunch.co.kr/@@iBbt/12</guid>
    </item>
    <item>
      <title>가면을 벗고 뛰어내린 절벽, 그곳은 천국이었다. - No mask</title>
      <link>https://brunch.co.kr/@@iBbt/10</link>
      <description>&amp;quot;나를 숨겨줘, 아무도 못 찾게&amp;quot; &amp;quot;가만 놔두면, 변할 거 같아.&amp;quot; &amp;quot;사람들이 나를 피해도, 너는 안아줘&amp;quot; &amp;quot;내가 이름 모를 상처들을 앓아도&amp;quot; &amp;quot;더 끔찍하게 변하기 전에 나를 묶고서 가둬&amp;quot; &amp;quot;여긴 너무 외로운 감옥&amp;quot;  과거 감명 깊게 봤던 마우스라는 드라마의 메인 테마 곡의 가사 중 일부다.  항상 이 부분을 들을 때 드라마의 사이코패스 살인마를 표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t%2Fimage%2FLFtwR356REL0BxRq5rU53ohkh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Nemesis</author>
      <guid>https://brunch.co.kr/@@iBbt/10</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의 끝판왕, 결혼. 포기하고 얻은 것 - Without wed</title>
      <link>https://brunch.co.kr/@@iBbt/4</link>
      <description>지난 화에서  결혼을 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길 한 적이 있다.  나 또한 한때는  아름다운 결혼생활을 꿈꿨다. 물론 자녀계획도. 하지만, 몇 번의 연애 경험으로 깨달은 바가 있었다. 깊이 생각해 본 결과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었다.  결혼은 혼자 하는 게 아니었다. 한때 난 결혼은 서로가 좋기만 하면 그걸로 된다.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결혼은 사회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t%2Fimage%2FHY7gZJESYUh1wt1HvYI6VNQIc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5:00:24 GMT</pubDate>
      <author>Nemesis</author>
      <guid>https://brunch.co.kr/@@iBbt/4</guid>
    </item>
    <item>
      <title>배당주로 바뀐 담배. 작가 승인 후 첫 번째 변화. - With cat</title>
      <link>https://brunch.co.kr/@@iBbt/5</link>
      <description>과거. 지나간 때.  내 과거는 자유와 억압이 혼재했다. 어릴 때는 누구나 그렇듯 부모님의 의견을 수용하며 살았고, 난 누구보다 소심한 아이였다. 그러다 보니, 나의 의견을 피력하는데 극도로 소극적이었고, 내가 원하는 걸 하지 못하는 결핍에 시달렸다.  20대 중반이 되던 해, 도망치듯 유학으로 간 미국에서 내 인생은 바뀌었다. 지난날의 소극적인 아이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t%2Fimage%2FIf0aDoizNve-xEHK6nitY7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Nemesis</author>
      <guid>https://brunch.co.kr/@@iBbt/5</guid>
    </item>
    <item>
      <title>10년 만에 느끼는 짜릿함, '작가' 그리고 조회수 - Be a writer</title>
      <link>https://brunch.co.kr/@@iBbt/3</link>
      <description>작가라고 말할 수 있는 시기가 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공책에 시놉시스를 써가면서 소설을 써볼까? 했던 시기가 있었을 뿐..  그리고 한참 뒤 지금. 다짐을 하고, 첫 글을 쓰고, 승인 신청을 한 다음날. 드디어 나에게 작가를 허락하는 알림이 왔다.  보통 5일 정도 걸린다고 해서 마음 편히 기다리려 했는데, 막상 승인이 되니 오랜만에 뭔가를 이뤘</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5:00:21 GMT</pubDate>
      <author>Nemesis</author>
      <guid>https://brunch.co.kr/@@iBbt/3</guid>
    </item>
    <item>
      <title>140만 원의 급여로 은퇴를 설계하는 마트 직원 - 고양이 2마리와 사는 30대 남자의 은퇴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iBbt/1</link>
      <description>나는 올해 38살이다. 오피스텔이긴 하지만 자가가 있다.  하지만 그뿐이다.  내 인생은 성공의 어머니만 가득했고, 실패라는 놈은 어머니란 탈을 쓰고 늘 나를 괴롭혔다.  하지만, 이는 나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었다.  어릴 적 요리를 오랫동안 하면서, 전문성을 키우던 도중 돌연 의미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해서 그만두고 이후 여행사 가이드 보조, 과외 교사,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bt%2Fimage%2F1lnWOmPHNYdbTXCmYlXvLuoTw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6:01:47 GMT</pubDate>
      <author>Nemesis</author>
      <guid>https://brunch.co.kr/@@iBbt/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