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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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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에서 작가로, 소비하는 독자의 생활에서 더 나아가 만드는 작가가 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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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에서 작가로, 소비하는 독자의 생활에서 더 나아가 만드는 작가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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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웃음 - 이 글을 보는 너는 진짜 웃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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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우리의 의지대로 웃는 것일까?  웃겨서 웃는 것일까?  왜 웃는 걸까.   TED의 한 강연을 보다가 알게 된 내용인데,  혼자 있을 때보다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웃을 확률이 30배 더 많이 웃는다고 한다.         왜?  궁금해진 나는 그 연구부터 찾아보기 시작했다.       연구 내용은  &amp;quot; 사람이 실제로 대화할 때 언제 웃는지 &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XY%2Fimage%2FsQ9U023TyWJPXOcvwJhq-xdYG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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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에게 - 내 인생이 왜 네 맘에 들어야 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iBXY/9</link>
      <description>〈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이번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가 있다.  처음에는 찌질해서 보기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오랜만에 지독하게 빨려 들어갔다.      영상이 아니라  흡인력 넘치는 소설 한 편을 보는 것처럼 봤다.     사람 밑바닥 감정묘사가 너무 좋았다  아주 지긋지긋하고 끔찍했다.     보다가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대사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XY%2Fimage%2FoEP_F3rSzpEngFWUyfIuwSAD-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1:07:12 GMT</pubDate>
      <author>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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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이 지다 - 벚꽃과 함께 청춘이 지나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BXY/2</link>
      <description>지나가다 본 벚꽃이 정말 예뻤어.  다 지기 전에, 너희도 한 번 구경했으면 좋겠다.  좋은 걸 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있잖아?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나도 누군가에게 좋은 걸 볼 때, 떠오르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XY%2Fimage%2F7fpPPylJ2KZXoEiFOiMTHixtl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5:12:07 GMT</pubDate>
      <author>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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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행복하다고 해도 아니래 - 하다못해 행복도 경쟁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BXY/1</link>
      <description>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진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근데 세상은 그걸 행복이라고 안 불러주더라.  &amp;ldquo;더 가져, 더 올라가, 아직 부족해&amp;rdquo; 하면서  끝없이 매일 불안하게 만들어.    높은 곳만 바라보게 하는 이 세상 속에서  하루 웃을 수 있으면  그걸로 충분히 행복한 거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XY%2Fimage%2FX7t63XzD5ujqsHLSVBGwMjvn6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3:07:51 GMT</pubDate>
      <author>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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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살기 위해 웃는다 - 우리가 웃는 과학적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BXY/6</link>
      <description>저녁을 먹으면서 유튜브를 보다가  오랜만에 피식 소리 내어 &amp;nbsp;웃었다.    혼자 있을 때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봐도 생각보다 잘 웃지 않는다.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소피 스콧이라는 신경과학자 연구에서 알 수 있었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누군가와 같이 있을 때 서른 배는 더 많이 웃는다고.    웃음이라는 게 결국 유머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일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XY%2Fimage%2FuBuqnuzUuTHJZ0Gef2KAh5D55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1:42:36 GMT</pubDate>
      <author>독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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