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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자적</title>
    <link>https://brunch.co.kr/@@iAvH</link>
    <description>사람을 이해하고 배우며 깨닫는 소소한 일상들을 나눕니다. 직장인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성공하도록 리더들을 코칭하고 조직문화 컨설팅을 합니다. 글쓰기 근육을 키워 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00: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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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이해하고 배우며 깨닫는 소소한 일상들을 나눕니다. 직장인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성공하도록 리더들을 코칭하고 조직문화 컨설팅을 합니다. 글쓰기 근육을 키워 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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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인물 이해 6 &amp;ndash; &amp;lsquo;피가로~피가로~피가로~' - 밀리와 맥스: 다름 &amp;ndash; 유형 간 시너지, 그리고 선생 vs 스승</title>
      <link>https://brunch.co.kr/@@iAvH/34</link>
      <description>영화를 보다 보면 주인공의 성격적 유형이나 특성에 눈이 가는 경우가 많은데 유형이나 특성이 다른 주인공들 간의 상호작용과 역동이 눈에 들어오는 경우들도 꽤 있다. 벤 르윈 감독의 영화 &amp;lsquo;피가로~피가로~피가로~ (Falling for Figaro, 2022)&amp;rsquo;를 보면서 그랬다. 런던에서 잘 나가는 펀드매니저 밀리. 밀리 캔트웰은 오페라 가수가 되고 싶어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7:11:13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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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인물 이해하기 5 - '포레스트 검프' - :&amp;nbsp;열려 있음에 대한 찬란한 축복 - 우연이 행운이 되도록 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iAvH/33</link>
      <description>성격에 대한 연구를 위한 진단도구들을 보면 크게 유형론과 특성론으로 나뉜다. MBTI나 에니어그램(Enneagram)이 대표적인 유형론이고, 성격심리학자들이 대체로 신뢰하는 폴 코스타(Paul Costa Jr.)와 로버트 매크레이(Robert R. McCrae)의 Big5 성격모델(O.C.E.A.N model)이 대표적 특성론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vH%2Fimage%2Fb-MXaPmqyosw5kvtz6Z4cOyXl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9:15:16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guid>https://brunch.co.kr/@@iAvH/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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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 이야기 3 - 바리스타 맛보기 체험 - : 커피 내리기, &amp;quot;prototype beyond stereotype&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AvH/31</link>
      <description>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게이샤커피&amp;hellip; 동네에서 산책하다가 들르던 카페에서 너무나 맛있게 내어 주어 알게 된 커피. 오&amp;hellip; 맛있네&amp;hellip; 하며 원두를 사서 집에서 내려 보았는데 그 맛이 안 났다. 원두 맛집에서 샀는데도&amp;hellip; 예가체프커피는 대충 내려도 맛있는데 이 아이는 영 그렇지가 않았다. 새침한 듯, 화려하게 피어나는 우아하고 고급지던 그 맛이 도저히 나지 않았다. 그러다가&amp;hellip;</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7:13:05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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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 이야기 2 &amp;ndash;Book Club 발제 이야기 - : &amp;quot;실력과 노력으로 성공했다는 당신에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AvH/28</link>
      <description>매달 한 번씩 모여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전문코치들의 Book Club에서 내가 발제를 할 차례가 되었다. 선택한 책은 &amp;quot;실력과 노력으로 성공했다는 당신에게&amp;quot;였다. 제목이 다소 직설적, 도전적으로 보이나 그건 우리말 번역본 제목이고 원제는 &amp;quot;Success and Luck&amp;quot;이다. 더군다나 저자는 &amp;quot;엄근진&amp;quot; 경제학자이시다. 로버트 H. 프랭크, 코넬대학교 존슨</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9:25:09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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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 이야기 1 -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 160시간 실습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iAvH/27</link>
      <description>인생 삼모작 프로젝트 중 하나로 사회복지사 과정을 시작했다. 사회복지사 과정을 하면서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 현장실습이라는 걸 미처 몰랐다. 코스웍은 끝났는데 실습문제가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실습생으로 받아주는 곳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나도 늙어간다. 그래서 노년의 삶을 가까이에서 보고자 시니어스타워, 데이케어센터를 선택했다. 다행히 받아주는 기관</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8:50:20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guid>https://brunch.co.kr/@@iAvH/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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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인물 이해 4&amp;ndash;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임금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amp;ndash; 자존감, 자기 효능감, 그리고 자존심</title>
      <link>https://brunch.co.kr/@@iAvH/5</link>
      <description>국민으로 들어갔다가 백성으로 나온다는 영화. 누적 관객에 응원 한 표 보태려 영화관에 다녀왔다.  1. 효능감, 존재감, 그리고 자존감&amp;hellip; 자신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심리학적 용어로 흔히 쓰이는 자존심(pride), 자존감(self-esteem), 자기 효능감(self-efficacy). 일상에서도 흔히 쓰이는 용어들인데 영화를 보는 내내 단종 임금을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vH%2Fimage%2FOLh249kCUukw2e21gi1lrMaWu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0:21:14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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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인물 3- '교실 안의 야크' 선생님과 촌장님 - 어른쉽, 존중, 그리고 자기 주도적 선택의 마중물이 된 멘토링</title>
      <link>https://brunch.co.kr/@@iAvH/4</link>
      <description>교실 안에 야크가 왜 있을까? 궁금해서 보게 된 영화. 지난 몇 년간 본 영화 중 가장 유쾌하고 많이 웃었고 사랑스러운 힐링 영화였다.  1. 철없는 도시선생님과 루나나&amp;hellip; 부탄의 젊고 철없는 도시선생님 유겐이 산간벽지, 전화도 전기도 없는 오지 중의 오지에 발령 나서 겪게 되는 일들을 잔잔하게 풀어냈다. 겨울이 시작되기 전까지 근무해서 의무기간 5년을 채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vH%2Fimage%2FUlGvKKhhsXqhMt8eN4RfW2iKy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0:09:16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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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인물 이해 2 - '미드소마' 여주인공 대니 - 힐링 이라고요?&amp;nbsp;이게요? ??</title>
      <link>https://brunch.co.kr/@@iAvH/2</link>
      <description>춥고 끄물끄물한 날씨가 계속되던 어느 날 좀 화사하고 따뜻한 영화가 보고 싶었다.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영화가 있어서 눌렀다. 화관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화사해 보이기에. 미드소마&amp;hellip; 하지축제. 알고 보니 겁도 없이 아리 애스터 감독의 영화를 고른 것이었다. 밝은 대낮에 예쁜 수가 놓아진 하얀 옷들을 입은 매우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알고 보니</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9:04:05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guid>https://brunch.co.kr/@@iAv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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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인물 이해하기 1 - '더 메뉴' 셰프 슬로윅 - 에니어그램 1번 인물에 대한 경이로운 전개</title>
      <link>https://brunch.co.kr/@@iAvH/1</link>
      <description>영화를 보다 보면 인물의 성격에 눈이 가는 경우가 있다. 각종 진단도구상 성격의 특성이 명확하게 그려지고 설명할 수 있는 경우에 특히 그러하다. 마크 밀로드 감독의 영화 '더 메뉴'를 보면서 그랬다. 랄프 파인즈가 열연한 호손 레스토랑의 셰프 슬로윅. 어쩌면 그렇게 에니어그램 1번의 성격적 특성들을 교과서처럼 보여줄 수 있는지 감탄했다. 에니어그램 1번의</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39:23 GMT</pubDate>
      <author>유유자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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