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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 Seunghye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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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rket journalist | trust@asiae.co.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4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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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et journalist | trust@asiae.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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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의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i6BF/22</link>
      <description>죽을 때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한 외신에서 읽었던 칼럼을 소개합니다.  어떤 여성 작가는 결혼식장에서 문득 '정말 죽을 때까지 한 사람과 함께 살겠다고 약속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남편을 사랑했습니다. 함께 살고 싶었고, 가정을 이루고 싶었고, 그와 인생의 한 시절을 시작하는 일이 기뻤습니다. 하지만 인생 전체를 약속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uDafShWr9gA9kTVHWf0wMtqoR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2:06:51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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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많은 돈이 필요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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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이 많아지면 해결될 거야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돈을 벌며 살아갑니다. 원하지 않는 상황을 견디기도 하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 앞에서 웃기도 하고, 쉬고 싶은 날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을 '성실하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영화 '파이트 클럽'을 보셨나요? 작품 중간에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며 필요하지 않은 소비를 좇는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FsMQITCXYFTHuEkbu96Z_Y4gZ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10:15:38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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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 곁에 있다는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i6BF/20</link>
      <description>&amp;quot;이렇게 아늑할 수 있나&amp;quot; ​ 대학생 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는 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입니다. 저는 강사의 지시에 따라 '관짝'에 들어갔습니다.  관은 사람이 죽으면 마지막으로 눕는 곳이죠. 남은 사람들이 울면서 저를 바라보는, 차갑고 무서운 곳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들어갔을 때 저는 이상하게도 너무 편안했습니다. 밖에서 뚜껑을 닫아줬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9BBTx3ClImSZ-wnDN5AFKPN7-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13:00:04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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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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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9</link>
      <description>&amp;quot;당신이 저번주에 말했을 때 살걸 그랬어요.&amp;quot; ​ 코스피가 9000선을 넘었습니다. 올해 들어 전 세계 주요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라고 해요. AI 산업에 메모리 반도체가 많이 필요한 것이 배경입니다. 자산 가격이 무섭게 오르다 보니 최근에 개인투자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올라타려는 게 강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숫자만 보면 뜨거운 시장 이야기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hm4g75v6TpvYi930c7j7yaHvj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02:01:05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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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래서 돈을 번 겁니까, 쓴 겁니까? - AI 가격전쟁이 시작되면 승자는 모델 회사가 아닐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8</link>
      <description>1. &amp;quot;좋다는 건 알겠는데, 돈은 벌었습니까?&amp;quot; ​ 새벽 1시. 사무실 책상에는 식은 커피와 반쯤 남은 피자가 있다.  엔지니어링팀 소속 A가 말했다. &amp;quot;개발 속도는 확실히 빨라졌어요.&amp;quot;  재무담당 B가 물었다. &amp;quot;얼마나 좋아졌어요?&amp;quot;  A가 답했다. &amp;quot;대략 10~20% 정도는 개선된 것 같습니다.&amp;quot;  그러자 B는 '이번 달 AI 사용료' 차트를 확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ZaXsW_KxAHCrpG5yGJsigIgIT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5:19:03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i6BF/18</guid>
    </item>
    <item>
      <title>중동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 시장이 잘못 볼 수 있는 것은 방향이 아니라 속도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7</link>
      <description>1. 우리가 왜 서둘러야 하지? ※ 실제로 오간 대화는 아닙니다. 잠시 상상 속 회의실로 들어가 봅니다.  테헤란 새벽 2시. 회의실 창문 밖에는 간헐적으로 사이렌 소리가 들린다. 벽면에는 지도가 걸려 있다. 이스라엘&amp;middot;레바논&amp;middot;시리아&amp;middot;이라크&amp;middot;홍해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 위를 붉은 선들이 거미줄처럼 연결하고 있다.  한 고위 관계자가 미국 측 협상 제안서를 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uRDMIVYMwGDdrifPSVw4c1rD9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4:34:02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i6BF/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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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장이 방향을 묻는다면, 엔화를 보라 - 엔화가 2026년 글로벌 시장에 미칠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6</link>
      <description>1. 우에다, 금리 인상 ​ 일본은행이 지난 19일 기준금리를 이전 '0.5% 정도'에서 '0.75% 정도'로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이는 1995년 이후 30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일본은행은 지난해 3월, 17년 만에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바 있습니다. 이후 지난해 7월에 '0.25% 정도'로, 올해 1월에는 '0.5% 정도'로 각각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T-9IL8Exkkk_IjWhrDmq7oux7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3:30:57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i6BF/16</guid>
    </item>
    <item>
      <title>우주&amp;middot;AI&amp;middot;국방, 하나의 판으로 읽다 - 우주 패권 경쟁과 자본의 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5</link>
      <description>1. 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내년 중후반을 목표로 상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이뤄진 스페이스X 내부 거래를 바탕으로 추산된 기업가치는 8000억달러에 달합니다. 앞서 다른 보도에서는 스페이스X가 내년 최대 1조5000억달러의 기업가치로 상장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이는 사상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1W1PVfyZR4mddMd8DrLwuhA_t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10:35:42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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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붐은 끝나지 않았다&amp;hellip;과열도 외면도 경계 - 이제 아무 주식이나 오르지는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4</link>
      <description>1. 오라클  오라클이 지난 11일 10% 넘게 급락했습니다. 지난 9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에서 40% 하락했습니다.  시장이 문제 삼은 것은 &amp;quot;2분기 자본지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는데, 이것이 예상치보다 37억달러 많은 수준&amp;quot;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울러 오라클 CFO는 콘퍼런스 콜에서 2026회계연도 전체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 전망치보다 150억달러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vwLzyCX09J-yjBpniRvH9cmZ2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4:08:57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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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갑이 비었다. 자산은 웃는다. - 인플레 휴전기, 불안의 불씨는 여전</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3</link>
      <description>&amp;quot;물가 진정? 그런데 사는 건 힘들어&amp;quot;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 수준으로 진정됐습니다.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WSJ는 CPI 발표 후 &amp;quot;저&amp;middot;중소득층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amp;quot;고 전했습니다. 식료품, 전기세, 보험료 같은 필수품 가격이 빠르게 오르면서 실질 구매력이 줄고, 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W08z4UmMf8wfqnH_b6MYHMlGb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1:52:20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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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퀴벌레 장세 -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2</link>
      <description>※주의: '바퀴벌레'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꾹 참고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amp;quot;바퀴벌레 더 있다?&amp;quot;  최근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은 &amp;quot;바퀴벌레 한 마리를 보면, 반드시 더 있다. 지금 나타나는 사건들은 앞으로 더 많은 문제의 전조일 수 있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지금 금융시스템 곳곳에서 &amp;quot;눈에 안 보이는 부실 대출과 사기&amp;quot;가 퍼지고 있다고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CNPjllv1fLX0P_OSdWtkzp1mP_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4:59:40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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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역전쟁, 다시 시작하나 - S&amp;amp;P500, 나스닥 급락</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1</link>
      <description>&amp;quot;미 증시, 반년 만에 최악의 하루&amp;quot;  지난 새벽(10.11) 트럼프가 중국에 '대규모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다시 경고했습니다. 트럼프는 시진핑을 만날 이유가 없다며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비난했습니다. 이 발언이 나오자마자 시장 공포가 폭발했고 미 증시는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S&amp;amp;P500이 2.7% 하락했는데, 올해 4월 이후 가장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foRebl0kgj9xf74knJJsxVWRC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0:48:12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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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안없는 AI 없다 - AI 인프라 확장 속 숨은 필수품, 보안</title>
      <link>https://brunch.co.kr/@@i6BF/10</link>
      <description>&amp;quot;치명적 삼합(lethal trifecta)&amp;quot;  AI에게 세 가지 권한이 동시에 주어질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① 검증되지 않은 외부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는 권한 ② 내부 기밀(비밀번호, 금융정보 등)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 ③ 외부와 직접 통신할 수 있는 권한  이 조건이 동시에 주어지면 해커가 AI를 속여 중요한 정보를 빼내고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hCB9cNXgpwP9VsM97wjhICKSz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1:03:55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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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다음은 - 양자컴의 '스푸트니크 모먼트'가 발생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BF/9</link>
      <description>&amp;quot;스푸트니크 모먼트&amp;quot;  최근 세계적 은행 HSBC가 IBM의 양자 프로세서 '헤론'을 활용해 채권 가격 예측 정확도를 34%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양자컴퓨터는 학계 연구소나 일부 기술기업에서만 쓰였는데, 실제 거래 데이터를 대규모로 활용해 은행이 그 효과를 입증한 건 처음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양자 혁신의 '스푸트니크 모먼트'라는 말이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Grlh_U-hNSUa5_VBS8IgHYTx29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1:59:24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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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더 이상 무시하지마 - 코스피, 글로벌 자금 재편의 중심에 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BF/8</link>
      <description>&amp;quot;한&amp;middot;일&amp;middot;대만 증시 강세&amp;quot;  미국의 0.25%포인트 금리 인하와 AI 랠리가 맞물리면서 미국은 물론 한국, 일본, 대만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여기에 달러 약세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투자 자금이 동아시아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최근 파이낸셜타임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MSCI 아시아&amp;middot;태평양 지수가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u5ZTvqugMC9miRE5JiqsekxCV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0:23:21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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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값 어디까지 갈까 - 평소보다 더 빛나는 금, 투자자가 주목할 변수들</title>
      <link>https://brunch.co.kr/@@i6BF/7</link>
      <description>&amp;quot;왜 올랐을까&amp;quot;  금값 오른 것이 물가를 반영한 실질 기준으로도 45년 만의 최고가를 넘어섰다고 최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위기 이후 처음 2000달러를 넘은 금값은 2025년 현재 3600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금값 상승의 주요 요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금리 인하 기대감: 금리가 내려가면 달러 자산의 매력이 줄고 금의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3jDSxg9Y5JdJW15rmoiVdaKgR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3:54:08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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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이 돈벌기회?(2) - '기대'가 있었기에 더 크게 실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6BF/6</link>
      <description>&amp;quot;이중 책무(dual mandate)&amp;quot;  지난달 미국 Fed의 파월 의장은 향후 통화 정책 기조를 &amp;quot;조정할 수도 있다(may warrant adjusting)&amp;quot;고 말했습니다. 시장은 이를 두고 &amp;quot;Fed가 9월에 금리를 확실히 내리겠구나&amp;quot;라고 해석했고, 증시는 올랐습니다.  하지만 만일 그 발언의 배경에 &amp;quot;여태까지 진단했던 것 그 이상으로 경제가 지금 힘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SToUsRF5o667Wjk3dy6OJNqLV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6:48:45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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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돈벌기회?(1) - '거품'일까 '기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6BF/5</link>
      <description>&amp;quot;버블 속에서&amp;quot;  지금 시장은 '거품'일까요? 작년부터 계속 나오는 주제입니다. 특히 빅테크에 대한 쏠림이 심하다는 기사가 주기적으로 나옵니다. 최근에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증시 10대 기업이 S&amp;amp;P500의 40%를 차지한다고 언급했고요. 엔비디아 혼자만으로도 영국 FTSE100(영국 대표 기업 100개) 전체보다 큰 규모라고 짚었습니다.  또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6jYKxcn_3tj3DeFtotpdD_Ele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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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토류와 자원전쟁 - 무기화된 자원, 희토류가 흔드는 세계 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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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중국의 무기화, 서방의 반격&amp;quot;  &amp;quot;중국이 희토류를 무기화하고 있다.&amp;quot; 최근 자주 등장하는 말입니다. 첨단 제조업의 필수 재료인 희토류 공급망을 장악한 중국이 희토류를 '무역 전쟁'의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국을 비롯한 서방은 중국 외 국가에서 희토류를 확보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YlVxPvkxNqdho75hLxoeWlL3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2:01:09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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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력 르네상스 - AI 시대, 지정학이 만들어 낸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i6BF/3</link>
      <description>&amp;quot;원자력 르네상스&amp;quot;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amp;quot;최근 미국 증시에서 원자력 기업들의 주가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amp;quot;며 &amp;quot;AI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트럼프의 정책 덕분에 '원자력 르네상스'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amp;quot;고 지난 11일 전했습니다.  같은 날 미래에셋증권에서 발행한 리포트인 '글로벌 ETF 시장 동향'에서는 미국에 상장된 주요 테마 ETF 중 연초 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6BF%2Fimage%2FafOLnO7ghUFEvyuINdiayHRmd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4:20:49 GMT</pubDate>
      <author>Lee Seungh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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