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쎄실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i5zO</link>
    <description>삶 자체를 배움으로 생각하며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 하고픈 아이셋 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6:42: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삶 자체를 배움으로 생각하며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 하고픈 아이셋 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MIvEd%2FbtsOsCbHdPS%2F8Ko21vGuPpvTj4gb6Gxb6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5z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의 어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i5zO/4</link>
      <description>말씀이 없다. 내 어머니는 필요한 말만 하시는 아주 조용한 분이시다. 그래서 어렸을 때는 &amp;nbsp;화가 나셨나? 하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 38선 이북 출신인 어머니는 한국 전쟁 때 낮에는 대한민국 국군이 밤에는 인민 군이 동네를 장악하는 이상한 경험을 하신 분이다. 이런 난리 통에 어머니는 중학교를 채 끝내지 못하셨다. 하지만 어머니는 굉장히 똑똑한 분이셨다.</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0:16:24 GMT</pubDate>
      <author>쎄실톡톡</author>
      <guid>https://brunch.co.kr/@@i5zO/4</guid>
    </item>
    <item>
      <title>나의 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i5zO/3</link>
      <description>&amp;ldquo;가련다 떠나련다. 어린 아들 손을 잡고 감자심고 수수 심는 두메산골 내 고향아&amp;hellip;.&amp;rdquo;  초등시절 아버지는 늘 술을 드시면 안방에 누워 이 노래를 부르시며 울곤 하셨다. 그 어린시절에는 아버지의 이런 울음소리리가 싫어 짜증을 내곤 했다. 지난 여름 가족여행으로 백두산을 거쳐 단둥이라는 곳에 가 건너편 아버지의 고향 신의주를 보고 나니, 아버지의 고향에 대해</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7:41:17 GMT</pubDate>
      <author>쎄실톡톡</author>
      <guid>https://brunch.co.kr/@@i5zO/3</guid>
    </item>
    <item>
      <title>바꿔진 나</title>
      <link>https://brunch.co.kr/@@i5zO/2</link>
      <description>&amp;ldquo;뜨거운 커피와 차가운 맥주를 사랑하는 여자 ㅇㅇㅇ입니다&amp;rdquo;.  불과 5~6년전만 해도 새로운 모임에 나가면 나를 이렇게 소개했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를 한 잔해야 하루가 시작됨을 알았고 차가운 생맥주 한 잔이 목젖을 타고 아래로 흐를 때면 내가 살아있음을 실감하는 그런 때가 있었다.  21년 봄에서 여름으로 갈 즈음 어느 날 아침에 왼</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07:00:43 GMT</pubDate>
      <author>쎄실톡톡</author>
      <guid>https://brunch.co.kr/@@i5zO/2</guid>
    </item>
    <item>
      <title>대물림된 시선-집 안에서 세계를 키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5zO/1</link>
      <description>세 아이를 키우면서, 저는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자라도록 돕는 교육 방식을 실천해 온 엄마입니다. 이 글은 지난 20여 년 동안 아이들을 키우며 얻은 소중한 경험과 깨달음을 나누고자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아이들은 모두 성인이 되었고, 이제는 그들 역시 결혼하면 세 아이를 낳아 본인들처럼 키우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이 아이들의 바램을 보며, 그</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4:46:58 GMT</pubDate>
      <author>쎄실톡톡</author>
      <guid>https://brunch.co.kr/@@i5zO/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