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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채</title>
    <link>https://brunch.co.kr/@@i5mL</link>
    <description>[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에세이 툰 그려요. 인스타툰 작가. 작곡가. 아들과 남편이랑 25년째 미국살이, 9년차 사업가. @nachae_official 로 이어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3:3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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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에세이 툰 그려요. 인스타툰 작가. 작곡가. 아들과 남편이랑 25년째 미국살이, 9년차 사업가. @nachae_official 로 이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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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한 인생, 어디서 부터 어떻게 - 2500년의 공자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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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이 잘되도, 안되도 쉽지 않은 인생앞에 스스로 겸허질수 밖에 없는 연약함이 답답해 올때,  나의 무가치함과도 싸울수 없을 만큼 무력할때,  고전이 피난처가 된다.  2500년의 공자 지혜를 정리해 보았다.  1. 정려 : 고요히 생각하라 말이 많아질수록 본질에서 멀어진다 침묵은 내면을 갈고 닦으며 나와 타인의 감정과 기회를 파악하는 철저한 집중의 시간이</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7:39:41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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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간이 불에 타서 무너지니 이제야 달이 보이는 구나.  - Resilience 회복탄력성</title>
      <link>https://brunch.co.kr/@@i5mL/62</link>
      <description>살아가는데 필요한 중요한 정신 능력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떠한 상황이 와도 그 상황에 압도 되지 않는 능력, 주저앉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 그 능력, 마주한 상황에서 최선을 찾고 다시 시작하는 능력이 있을까?  회복탄력성. 미국에서 사람을 평가할때 직위를 떠나&amp;nbsp;가장 중요한 자질로 꼽는다.  &amp;ldquo;지금은 힘들지만, 이 상태가 영원히 계속되지는 않을 거야.&amp;rdquo; &amp;quot;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wEvdECko-qfvsR5zgc5cfGHce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22:41:53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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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랑 20세 - 내나이도 나답게</title>
      <link>https://brunch.co.kr/@@i5mL/60</link>
      <description>라스베가스로 이주하기전 캘리포니아 살때 메시아닉 유대인 공동체 교회를 나갔었다. 메시아닉 유대인들이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유태인들을 말한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메시아로, 하나님으로 믿는 삼위일체 모두를 믿는다. 구약만 믿는 정통파 유대인교인들에게 배척당하고 크리스천들에게는 이단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하나님의 각별한 사랑을 깨닫고 그들과 함께 예배드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0X2mubhv-gKWUabeOkoEJzIGa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4:50:36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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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절대 못 이기는 사람 - 상처를 품어내는 능력, 다정</title>
      <link>https://brunch.co.kr/@@i5mL/42</link>
      <description>우리말에  '다정도 병이다' 는 말이 있다.  영어로는 kindness가 다정으로 해석되며, 성경에는 kindness가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자비mercy로 번역된다.  친절함 being nice 보다는 사려깊음의 의미가 있는 것이 kindness 같다.   얼마전 어느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의 인터뷰를 보다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다.     &amp;quot;Kind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IaiqX_YGm0Q7-EnxYFusP21Hl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3:48:39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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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꾸지 마세요 - 한순간 한국인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의 인사말</title>
      <link>https://brunch.co.kr/@@i5mL/59</link>
      <description>유학을 마치고 막 귀국한 해에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이다.  서울 안에 있는 대학생과 졸업생 (청년) 들이 모여 함께 예배드리고 전도하는 대학생 청년 선교회 citywide에 나가게 되었다.  미국 남침례 교단에서 파송된 선교사들님이 파송받아 서울과 대전에서 선교회를 이끌고 있고 미국 남침례 교단 소속 교회들에서 대학생들과 청년들을 여름방학마다&amp;nbsp;단기 선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GtrUCBrsblxAmVaM67uHJUzyk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0:00:02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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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이 오기 직전 - 당신이에게 일어 나는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i5mL/58</link>
      <description>하나님은 당신을 성공하게 하시기 위해 편안함을 주시지 않습니다.대신 혼돈을 허락하십니다.  당신이 힘을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폭풍을 보내십니다. 성장을 구하면, 압박을 허락하십니다. 평안을 달라고 울부짖으면, 당신을 흔들고 괴롭히는 사람들을 떠나보내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하나님은 성공을 그냥 손에 쥐여주시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maSJztRY9aLAe4VcGZFbkw40k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0:48:15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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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도 안다, 해바라기 이론 - Sunflower The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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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해바라기는 하루 종일 태양을 따라 움직이며 늘 빛을 찾는다고 한다.   그런데 하늘이 어두워지면, 서로를 향해 고개를 돌린다고 한다.  자연조차도 연결의 중요함을 아는 것이다.  누구도 폭풍을 혼자 견뎌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으니까.  가끔 삶이 버거워질 때, 모든 답을 다 알 필요는 없을거다.   그저 곁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다시 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axpPltao-lcnL863pN3WCJ2M_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1:07:24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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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리 돈을 더 내고 싶은 순간 - 앗. 내게도 이런 날이</title>
      <link>https://brunch.co.kr/@@i5mL/45</link>
      <description>요새 아들과 수영다니는 재미에 산다. 훌쩍 커버린 14살 아들, 가을에 고1되는데 벌써 키가 177이다. 그렇게 20센치만 더 커라~~  업무를 일찍 마무리하고 게임에 빠져있는 아이를 데리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차도 밀리지 않았다. 주차하고 수영장으로 가는 길은 꽃나무와 조경이 잘 되어있고 아름답다.  &amp;quot;mom&amp;quot; 빨리오라는 재촉하는 아들과 그길에서 행복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3MK9l16BjAldTojo-fWUr9cNj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1:41:02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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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이 조금 더 익숙하다는 것은..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i5mL/53</link>
      <description>내 인스타툰 계정에 늘 찾아주시는 작가님을 생각하며 그려봤다. 행복하기가 어렵다시는 댓글에 작은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  그의 아내 사랑이 절절하지만, 마음 한켠 떨쳐내기 어려운 무엇인가 있는가.. 행복하시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RaQnPPKIvcFCnMWbj8aRQErUb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9:41:56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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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행복하지 않다면요.. - 행복해지고 싶은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5mL/41</link>
      <description>몇년전 테일러 스위프트 인터뷰 영상을 봤다. 오팔라이트라는 신곡 발매후에 어느 토크쇼에 나와서 신곡을 홍보하는 인터뷰였다.  러브송이지만 내용은 자기 자신을 위로하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가는 걸 응원하는 곡이였다.  우리는 얼마나 행복을 챙기며 살아가고 있을까.  올해 행복지수를 보면 좀 감이 올까 싶어 찾아봤다.  &amp;quot;한국은 유엔 산하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Nirgy0ByTuE38e3ZBrlbmiMZM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22:22:05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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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나올 수 없는 중독, 특권의식 - 중독이 무서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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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권의식은 중독성이 강하다. 한번 중독되면 늘 기분이 좋기 때문에 끊을수 없기 때문이다.  끊을 수없는 중독, 특권의식을 내 생활에 적용해 볼만한 몇가지 예를 툰으로 그려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tPUJiyPYszoMvN-fEoQPGuk6a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3:12:59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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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거리를 이어주는 아주 긴 테이블 - 이 나라가 매일 돈주고 낯선 사람들과 밥먹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5mL/37</link>
      <description>유럽에 출장중이였다.  덴마크에 오면 로컬분들이 가장 추천하는 곳이 커뮤날 다이닝이다. 가장 덴마크적인 문화를 체험할수 있다고해서 매력적인 뮤지엄들, 미슐렝식당들,..을 포기하고 대표적인 커뮤날 다이닝 중 한곳 압살론에 들어갔다.  오래된 교회를 개조해서 만든 200명이 먹을 수 있는공간에 아주 긴 테이블이 있는 곳이였다.   매일 매진되고 일주일 내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jIWeAsoHmLzb3c78HVk1k-Gct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01:46:01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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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뎀 let them - 내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은 100% 다 이랬다.</title>
      <link>https://brunch.co.kr/@@i5mL/34</link>
      <description>서른 한살에 유학생으로 와서 눌러 앉아 산지 올해로 25년째이다. 직장인일때는 성공한 사람들을 만날 일이 별로 없었지만, 사업을 하다 보니 성공하신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사십대에 시작한 자영업자의 길은 늘 배움의 연속이였다. 판판히 실전에서 깨질때마다, 성공하기 위한 자질을 갖기 위한 처절한 투쟁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는 루틴의 연속이였다. 그럴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RuxdBwOapEcmsGPFJ0cKktlp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23:30:27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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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ue Colors - 결국 드러나는 마음의 색</title>
      <link>https://brunch.co.kr/@@i5mL/22</link>
      <description>유학시절 방학때 마다 한국에 들어와서 대학들과 기업체등에서 영어강의를 하며 다음해 학비를 벌었다. 지금도 영업중인 P 영어회화 회사에서 일할때 였다 영어권 국가들에서 온 유학생, 졸업생들이 강사들이였다.  서로들 사정이 비슷해서 유대감이 좋았다.  그중 나와 친했던 강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제시카였다.   같은 곳에서 공부중이라 동향 친구처럼 친하게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GQ2dRx8491UMmfpQaqf7IcF2M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23:39:50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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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쥬마charisma:연습으로 만드는 인생기술 2 -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커리쥬마 전략&amp;nbsp;&amp;nbsp;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i5mL/13</link>
      <description>카리스마는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능력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카리스마 전략은 다음 5가지를 가지고 세울수 있다. 눈빛과 표정, 경청, 몸의 언어, 공통점 찾기, 상황을 읽는 감각   2.1. 첫 번째 전략: 카리스마는 말을 잘하는 능력이라기보다 관심을 표현하는 능력이 먼저다 . 관심을 표현하는 도구중 가장 먼저는 눈빛과 표정을 담은 진짜 미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tqffeP6teP8P36Eq9AB_34-Pu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1:43:58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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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쥬마charisma는 성격인가? 기술인가? - 인생이 편해지는 라이프 스킬 - 시리즈 1</title>
      <link>https://brunch.co.kr/@@i5mL/12</link>
      <description>누구나 카리스마를 가질 수 있을까? 대답은 '그렇다' 이다.  카리스마는 나와 남을 편안한 관계로 만들어주는 라이프 스킬이다.  그리스어로 '신의 축복' 을 뜻하고 천부적인 매력으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재능이다. 현대에는 리더십과 대인관계의 핵심 요소로 평가받는댜.  카리스마는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라이프 스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dXd4pKQMlhGxmN60L1S4BenpH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9:16:41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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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창밖에 날씨 같아요. - 모두가 감정과 싸우는건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i5mL/3</link>
      <description>바쁘게 살다보면 어느새 내안에 들어와 있는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불쾌한 상황을 마주했을때 그순간 피할수 없는 상황으로 받아들이고 삶을 이어 가도 여전히 불쾌한 감정은 내안으로 들어와 남아 있게 된다. 내안에 숨어있던 상처들을 자극시켜서 확장된 또다른 감정을 만든다.  시간을 타고 지속되면 감정들이 뒤엉키게 된다.  감정을 느끼고 있는 나는 온데간데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I99L0Pr4rPw6X2tws47q2TFXC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1:49:10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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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과 무례를 가르는 한마디 - 행동이 생각보다 늘 앞섰던 젊은 날에.</title>
      <link>https://brunch.co.kr/@@i5mL/19</link>
      <description>부산행 열차를 타려고 서울역으로 걷고 있었다. 남편과 얘기하며 나란히 역사 계단을 향해 가고 있는데 역사로 올라가는 계단 쪽에서 휠체어 타신 남자분이 막 장애인 전용 경사로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이 딱 눈에 들어왔다.  남편한테 말도 없이 그분 쪽으로 뛰어갔다. 말없이 휠체어 손잡이를 잡고 밀었다. 마치 아저씨가 경사로를 오르다 미끄러질 거 같다는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5mL%2Fimage%2F4w9be1FymYVw0yMJnMu1rHNWq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20:42:55 GMT</pubDate>
      <author>나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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