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명덕</title>
    <link>https://brunch.co.kr/@@i3dn</link>
    <description>미국 주식시장을 오랜 기간 연구하며 쌓아온 지식과, 실제 투자에 적용해 온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지침을 제공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30: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국 주식시장을 오랜 기간 연구하며 쌓아온 지식과, 실제 투자에 적용해 온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지침을 제공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QhAn6I8ZkYBXR_kClYpYoKZoSJ4.JPG</url>
      <link>https://brunch.co.kr/@@i3d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전쟁의 소음과 시장의 진실 - 위기 속에서 투자자가 가져야 할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i3dn/87</link>
      <description>중동에서 발생한 지정학적 위기와 그 이후 시장이 보여준 반응은 장기 투자자에게 중요한 교훈을 남긴다. 전쟁이 발발하자 언론은 연일 공포를 증폭시켰고, 마치 당장이라도 투자자산을 줄여야 할 것처럼 불안감을 조성했다. 그러나 갈등이 이어지는 동안 실제 시장의 움직임은 많은 사람의 예상과 크게 달랐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전쟁과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52WbfW2orG2CUwqUOZmByl-gR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8:56:06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87</guid>
    </item>
    <item>
      <title>평생 성실히 일해도 불안한 이유 - 은퇴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i3dn/97</link>
      <description>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뉴스가 나올 때마다 많은 사람이 고개를 갸웃한다. &amp;quot;증시는 최고라는데 왜 내 살림은 여전히 빠듯할까?&amp;quot; 주식시장과 일상의 경제가 서로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주가지수는 장바구니 물가나 월급, 취업 여건을 재는 지표가 아니라, 기업들이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다. 그래서 증시가 오를 때 그 열매는 주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YmS2QrohgQMd4N7XCJ2pkMymc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20:53:39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97</guid>
    </item>
    <item>
      <title>부자가 되는 지름길 - 부자처럼 보이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dn/96</link>
      <description>경제적으로 어려운 것이 언제나 개인의 잘못은 아니다. 사람마다 태어난 환경과 교육, 기회가 다르고, 전쟁&amp;middot;실업&amp;middot;인플레이션&amp;middot;질병처럼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요인도 많다.&amp;nbsp;하지만 자신의 선택과 습관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재정적인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번 돈을 어떻게 쓰고 무엇을 쌓아가느냐에 달려 있다.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GYl5A6NRCVEoscjcrWxRiXYOq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21:10:22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96</guid>
    </item>
    <item>
      <title>부자는 장기투자, 대중은 단기투자 - 안락한 은퇴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3dn/83</link>
      <description>투자자들이 모이면 대화의 중심에는 늘 요즘 가장 뜨거운 종목이 있다. 누가 어떤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는 끊이지 않는다. 주변 사람이 투자 수익으로 기분 좋게 식사까지 대접하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 어렵다. 나만 좋은 기회를 놓치고 뒤처지는 것 같은 소외감, 이른바 FOMO(Fear of Missing Out)가 자연스럽게 밀려온다.  그러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7-Hp_My5KgRSW9vwAdaz-4EuT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9:48:12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83</guid>
    </item>
    <item>
      <title>넘쳐나는 투자 정보와 지식, 오히려 당신의 돈을 위협 - 넘쳐나는 투자 소음</title>
      <link>https://brunch.co.kr/@@i3dn/88</link>
      <description>세계 최고의 투자 현인 워런 버핏(Warren Buffett)과 그의 오랜 동반자였던 고(故) 찰리 멍거(Charlie Munger)는 평생에 걸쳐 수많은 투자 원칙을 남겼다. 그들의 조언 가운데 특히 인상적인 것은 의외로 단순하다. 자신의 지식과 능력 범위를 벗어난 정보는 과감히 무시하라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투자자들조차 자신이 완전히 이해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2I-r4cQR_-row-WA61ZpfUoGE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9:03:41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88</guid>
    </item>
    <item>
      <title>대박을 좇는 투자, 가장 큰 손실은 시간이다 - 경제적 독립과&amp;nbsp;'빨리 부자되기'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dn/95</link>
      <description>요즘 한국의 20~40대 청장년층이 주식과 자산 투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식투자는 더 이상 특별한 재테크가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 주제가 되었고, 유튜브와 SNS로 투자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왜 이렇게 많은 청장년층이 주식투자에 열광하게 되었을까? 단순히 돈을 쉽게 벌고 싶어서만은 아니다. 그 밑바탕에는 &amp;quot;월급만으로는 앞으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DLMh1q3uJPwmwSMtth3BQXae_3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5:00:37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95</guid>
    </item>
    <item>
      <title>사회가 가르쳐 준 돈의 법칙, 정말 맞는 이야기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3dn/94</link>
      <description>1974년 8월 15일, 나는 최전방 내무반에서 광복절 기념식을 시청하고 있었다. 갑자기 총성이 들렸고, TV 화면은 흐려졌다. 영부인이 돌아가신 것이다. 비상이 걸렸고, 며칠 동안 전쟁이 곧 일어날 듯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나는 열아홉 살이었다. &amp;ldquo;그래, 한 번 해보자.&amp;rdquo; 용감해서였는지, 철이 없어서였는지 알 수 없는 생각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n-UVU1Y9lVbqz0OesaDx4Rt3u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6:26:27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94</guid>
    </item>
    <item>
      <title>투자 스타는 왜 반복해서 나타나고 사라지는가 - 투자 고수, 당신의 돈을 맡겨도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i3dn/93</link>
      <description>주식시장에는 언제나 새로운 투자 고수가 등장한다. 누군가 짧은 기간에 엄청난 돈을 벌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그 사람에게 쏠린다. 어떤 종목을 샀는지, 언제 투자했는지, 앞으로 무엇에 투자할 것인지 알고 싶어진다.  10년, 20년 동안 꾸준히 투자해 연평균 7~10%의 수익을 얻었다는 이야기는 별로 흥미롭지 않다. 반면 1년 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8cpJtYPOe-Gg2zVvWnn8NR5n7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6:35:23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93</guid>
    </item>
    <item>
      <title>투자 실패, 시장이 아니라 &amp;lsquo;나 자신&amp;rsquo; - 시장보다 더 무서운 것은 감정의 변동성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dn/86</link>
      <description>상승장이 온다고 해서 당신이 더 똑똑한 투자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락장이 온다고 해서 당신이 더 멍청한 투자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시장이 오르거나 내릴 때 감정이 운전대를 잡아버린다는 데 있다.  하락장은 투자 계획 자체를 의심하게 만든다.&amp;nbsp;&amp;ldquo;내가 틀린 것 아닐까?&amp;rdquo;&amp;nbsp;&amp;ldquo;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나?&amp;rdquo; 반대로 상승장은 과도한 자신감을 만든다.&amp;nbsp;&amp;ldquo;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nrcgWTG8CDjcuzOlbqbRjQHf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8:31:12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86</guid>
    </item>
    <item>
      <title>한국 투자자의 눈물 - 주식 대박</title>
      <link>https://brunch.co.kr/@@i3dn/92</link>
      <description>&amp;quot;누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로 벼락부자가 되었다&amp;quot;거나 &amp;quot;반도체 대세 상승장이 오니 레버리지로 크게 벌어야 한다.&amp;quot;  이런 소문과 집단적 쏠림 현상에 휩쓸려, 시장의 근본적인 생리와 리스크를 이해하지 못한 채 '대박'을 좇은 투자자가 많다. 최근 뉴스에는 무리한 레버리지 투자 실패로 모든 재산을 날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거나 삶의 의지를 놓아버렸다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QaUhBjECiR66Np-LMeddCr3HX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5:17:14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92</guid>
    </item>
    <item>
      <title>청장년의 미래를 삼키는 &amp;lsquo;대박&amp;rsquo; 함정 - 대학가 동아리와 SNS 투자모임의 군중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i3dn/91</link>
      <description>재정 칼럼을 연재하며 다양한 '투자자 모임'에 초청받아 강의하곤 했다. 강의 끝 무렵에 늘 뼈아픈 조언을 건넨다.  &amp;quot;주식 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이 투자 모임을 중단하세요.&amp;quot; 강의장은 순간 침묵에 잠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투자 모임에서 기업 선정을 대개 토론과 '다수결'로 선택하기 때문이다. 여러 명의 지혜가 종합된 선택이기에 더 안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9-TfCU-DKJB2t5BfB4rGgYUsBRw.png" width="327"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22:28:13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91</guid>
    </item>
    <item>
      <title>정치가 증시를 설계할 때, 개인 투자자가 치른다 - 급등했던 코스피, 결과는 투자 손실</title>
      <link>https://brunch.co.kr/@@i3dn/90</link>
      <description>2026년 6월 22일, 코스피는 장중 9,114포인트라는 역사적 최고점을 찍었다. 뉴스에서는 &amp;quot;코스피 1만 시대가 온다&amp;quot;는 말이 흘러나왔고, 주변에서는 반도체 종목으로 큰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그로부터 불과 3주 뒤인 7월 13일, 코스피는 8.95% 폭락하며 6,806포인트로 주저앉았다. 올해만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nLUw7RxId5QYvKjTKZe2CGy1K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04:17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90</guid>
    </item>
    <item>
      <title>너도나도 주식투자, 그 끝은 왜 항상 같은가 - 수익이 나면 자신의 실력, 손실이 나면 운이 나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3dn/89</link>
      <description>'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말이 있고, 심지어 '아는 것이 병이다'라고까지 한다. 어설픈 지식이 오히려 더 큰 실수를 부른다는 경고다. 요즘 주식투자 열풍에 정확히 들어맞는 말이다.   테슬라, 엔비디아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코스피 반도체 종목에 투자해서 순식간에 많은 돈을 벌었다는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온다. 속담처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고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l75BSjmVcs25n_f0Q6Z00XHPA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1:13:47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89</guid>
    </item>
    <item>
      <title>조급한 청장년들의 주식 대박 꿈, 왜 잔인한 실패로 끝 - 안타까운 젊은 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i3dn/84</link>
      <description>요즘 한국의 청년들을 바라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든다. 취업 준비, 치열한 이직 경쟁, 끊임없는 자격증 취득, 결혼과 노후 준비까지,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자산 형성의 사다리는 점점 더 멀어 보인다. 집값은 끝없이 오르고, 월급만으로는 내 집 마련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절망감도 깊어지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klaDdYXYfRwvVVj5epKhpyIfo4Q.png" width="366"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7:02:18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84</guid>
    </item>
    <item>
      <title>주식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 최고점 앞에서 망설이는 투자자</title>
      <link>https://brunch.co.kr/@@i3dn/80</link>
      <description>주식시장이 역사상 최고점을 경신할 때마다 많은 투자자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amp;ldquo;지금 사면 꼭대기에서 물리는 것 아닐까?&amp;rdquo;&amp;ldquo;조금만 기다렸다가 시장이 떨어지면 그때 사야지.&amp;rdquo;  이런 생각은 매우 자연스럽다. 누구나 더 싸게 사고 싶어 한다. 문제는 시장이 언제, 얼마나 떨어질지를 아무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데 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역사적으로 주식시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aN4dBDeNhuxF1XxTvYhewCQm2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6:39:26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80</guid>
    </item>
    <item>
      <title>스페이스X IPO, 정말 지금 뛰어들어야 할까? - SpaceX&amp;rsquo;s $2.1 Trillion Debut</title>
      <link>https://brunch.co.kr/@@i3dn/79</link>
      <description>최근 금융시장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SpaceX의 기업공개(IPO) 소식이다. 미디어는 연일 떠들썩하고, 투자자들의 마음도 함께 흔들린다. &amp;ldquo;지금이라도 이 축제에 올라타야 하는 것 아닐까?&amp;rdquo;라는 생각으로 밤잠을 설치는 투자자도 적지 않을 것이다.   현재 스페이스X를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은 극명하게 갈린다.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스페이스X를 &amp;ldquo;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BdgqcDFKbQznfNJ5Zyo3XWoQB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6:27:12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79</guid>
    </item>
    <item>
      <title>급등하는 시장 &amp;lsquo;묻지 마 투자&amp;rsquo;가 위험한 이유 - 거품인가, 성장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3dn/78</link>
      <description>최근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 복잡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조용하던 종목들이 갑자기 급등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고가 소식이 들린다. 뉴스와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mp;ldquo;이번엔 다르다&amp;rdquo;, &amp;ldquo;이제 시작이다&amp;rdquo;, &amp;ldquo;지금 안 사면 늦는다&amp;rdquo;는 말들이 넘쳐난다. 주변 사람들의 수익 이야기까지 들리기 시작하면 마음은 더욱 조급해진다.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XrJTFxA0uXzCDFFM5RuSkn7Lg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9:07:31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78</guid>
    </item>
    <item>
      <title>시장은 &amp;lsquo;환희&amp;rsquo;인데, 내 주식은 &amp;lsquo;비명&amp;rsquo; - 실패하는 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3dn/77</link>
      <description>요즘 주식시장은 연일 상승세다. 뉴스에서는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향해 간다고 말한다. 그런데 정작 많은 개인 투자자의 계좌를 들여다보면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 지수는 오르는데 내 주식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하락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amp;ldquo;시장은 좋은데 왜 나는 돈을 못 벌지?&amp;rdquo;  많은 투자자가 한 번쯤 품어본 질문이다. 그러나 이 괴리는 우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LI9H2yZmbz1Z_9VIPUfLM3C25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6:59:30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77</guid>
    </item>
    <item>
      <title>$1,000의 씨앗이 약 50만 달러로 - 작은 씨앗이 만드는 큰 자산: 한국 부모가 배워야 할 &amp;lsquo;시간과 복리&amp;rsquo;의</title>
      <link>https://brunch.co.kr/@@i3dn/76</link>
      <description>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서 &amp;lsquo;트럼프 어카운트(Trump Account)&amp;rsquo;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행 초기임에도 수백만 명의 아동이 참여했고, 마이클 델(Michael Dell) 같은 기업가들까지 사재를 출연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왜 미국은 1,000달러라는 적은 금액에 주목하는 걸까?  답은 분명하다. 시간과 복리가 결합할 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ImI6QoRE68TL04PKUOUeHVr3Q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15:52:55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76</guid>
    </item>
    <item>
      <title>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제자리걸음인가? - 열심히 사는데 왜 나는 부자가 안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3dn/74</link>
      <description>T. Harv Eker는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을 세 가지로 설명한다. 부자들은 이미 성공한 사람을 모델로 삼고, 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배우려 한다. 질투하거나 원망하기보다, 배우고 따라 한다. 성공은 모방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부자들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한다. 주변의 소문이나 단기적인 정보에 흔들리기보다,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3dn%2Fimage%2FCf1v5HgFsZyKXiGCZTernDjfGYw.pn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2:05 GMT</pubDate>
      <author>이명덕</author>
      <guid>https://brunch.co.kr/@@i3dn/7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