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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아</title>
    <link>https://brunch.co.kr/@@i16o</link>
    <description>후쿠오카에 사는 수아짱 입니다.  일본에서 사회복지사/개호복지사로 근무했고, 현재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본생활, 문화, 전공과 관련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09: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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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에 사는 수아짱 입니다.  일본에서 사회복지사/개호복지사로 근무했고, 현재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본생활, 문화, 전공과 관련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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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의 후쿠오카 - 불안과 설렘의 사이, 그 첫인상.</title>
      <link>https://brunch.co.kr/@@i16o/3</link>
      <description>&amp;ldquo;뭐야, 아직 안 갔어?&amp;rdquo;  개강 첫날, 교수님의 첫마디였다. 4학년 2학기, 일본 후쿠오카에서 인턴십을 하기로 했다. 조기취업 절차를 모두 마치고 출국 날짜만 기다리고 있었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감감무소식이었다.  이대로 출국이 무산되는 건 아닐까.인턴십이 정말 성사되는 게 맞을까.답답함을 참지 못해 담당 교수님께 몇 번이나 물었지만 돌아오는 말은 늘 같</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2:00:32 GMT</pubDate>
      <author>정수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16o/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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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에서 늦은 사춘기 오다. - 서른다섯, 나에게 물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16o/2</link>
      <description>벌써 일본 후쿠오카에 온 지 14년이네요. 그동안 일과 학업에 치여 참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8년간 노인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6년간의 대학원 생활(석사와 박사 과정), 사회복지사와 개호복지사 국가자격 취득.  그리고 현재는 교직에 올라 개호복지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상을 보낸 지 6년차 입니다. 부담이 큰 직업이지만 일은 충분히 보람도 있고,</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3:58:10 GMT</pubDate>
      <author>정수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16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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