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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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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 일지라도, 의문이 든다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1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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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 일지라도, 의문이 든다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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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은 이미 알고 있었다. - 예측은 맞았지만 시간은 부족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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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자도 여기서 하나의 의문이 생긴다. 그렇다면 미국은 전쟁 양상의 변화를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일까. 아니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충분히 대응하지 못했던 것일까. 미국의 여러 작전구상과 공식 문서를 살펴보면 전자라고 보기는 어렵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드론과 장거리 정밀타격이 전장을 빠르게 바꾸는 모습을 이미 수년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A7AZ0WnYClRG_fYC2lFhwuLhl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2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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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기지 못한 비밀 - 승부는 탄약고의 깊이에서 갈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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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있다. 맞기 전까지는&amp;rdquo;  전설적인 복싱선수 마이크 타이슨이 말한 것처럼, 모든 계획이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인뿐 아니라 국가에도 적용되는 이야기다. 2026년 3월 백악관이 밝힌 바에 따르면, 2월 28일 시작된 이란전은 애초 4주에서 6주 정도의 단기전으로 계획됐다. 그렇다면 늦어도 4월 중순쯤에는 주요 전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8D1Eaq62QBtueHcPOouzDlSlY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2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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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전쟁 - 시간이 흐를수록 비싸지는 통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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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2027년까지 대만 침공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라.&amp;rdquo;  2023년, 당시 CIA 국장이었던 윌리엄 번스가 공개한 시진핑의 지시 내용이다. 번스는 시진핑이 인민해방군에게 2027년까지 대만 침공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준비를 갖추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도련선 돌파라는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강한 승부수를 띄운 셈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중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UzoO1x76Ei6AfCJGkrLzfzgh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1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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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지대 - 싸우지 않고 현실을 바꾸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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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앞으로 해상 방향으로부터 오는 공격을 진정으로 효과적으로 막으려면, 해양방어의 종심을 확대하고 가능한 한 먼 거리에서 적 해군 전력을 요격하고 소멸할 능력을 갖춰야 한다.&amp;rdquo;  1986년 4월, 중국 해군 현대화의 설계자로 불리는 류화칭이 중국 국방대학에서 한 말이다. 그는 도련선을 중국 해군의 발전목표로 체계화하면서, 2000년까지 제1도련선 해역에서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ddAfkLJDRL9AGrfWfyc-VkZfw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1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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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군의 무게중심은 어디로? - 유럽과 중동에서 인도태평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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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글에서 언급했듯, 중국을 둘러싼 두 겹의 도련선은 서로 간의 연속성이 강화되는 과정을 거치며 하나의 군사 네트워크로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미국이 구축해 온 군사적 대중 압박의 일각일 뿐이다.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후 시작된 미국의 전략적 변화는 2011년을 전후해 이른바 &amp;lsquo;아시아 회귀&amp;rsquo; 정책으로 본격화되었고, 유럽과 중동에 집중되어 있던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riwEgLsb-WwOjXLtXEoUucke8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1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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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을 둘러싼 두 겹의 도련선. - 두 개의 선, 하나의 방어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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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의 상당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미국을 빠른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중국은 경제력과 기술력, 군사력에서 상당 부분 미국에 근접한 상태이며, 일부 분야에서는 이미 미국을 앞선 모습도 보인다. 이에 대응해 미국도 압박의 범위를 점차 넓혀갔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제재와 전쟁의 여파는 중국으로 들어가는 원유의 흐름에도 상당한 충격을 주었고, 실제 중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zoGg9SnyEmuSmNbj4qMnPB8l9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1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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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원유 입력망의 차단 - 석유라는 약한 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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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2월 24일, 대규모의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영토에 진입했다. 지금까지도 끝나지 않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시작이다. 푸틴은 지금까지도 이를 특별군사작전이라 주장하고 있지만, 이 침략을 작전이라 말하는 이는 푸틴과 러시아 외에는 아무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쩌면 푸틴과 러시아조차 화면 뒤에서는 침공이라 말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이 사건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9DGAKf2jgAINpuNXj6geGSd93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0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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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 된 체급의 우위. - 체급은 생산력에서 완성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46</link>
      <description>문명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많은 인구와 안정적인 식량생산 능력을 가진 국가는 주변 국가에 강한 위협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국가는 결국 사람을 통해 전쟁을 수행했고, 인간이 활동하기 위한 에너지는 식량에서 얻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인구를 갖추고 식량이 풍부한 국가는 더 많은 병력을 동원하고, 더 오랜 기간 전쟁을 지속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질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d6_7tLduykyilPAqs0gT_lBP_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0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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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힘, 거대한 체급 - 인구와 영토는 국가의 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45</link>
      <description>&amp;ldquo;큰 강물이 앞으로 세차게 흐르는 기세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amp;rdquo;  2019년 11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한 말이다. 여기서 시진핑이 말한 &amp;lsquo;큰 강물&amp;rsquo;은 경제 세계화라는 거대한 흐름을 의미한다. 하지만 미중 무역전쟁이 한창이던 당시의 상황을 고려하면, 이 말에는 미국의 압박에도 중국의 발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1aZ3Vvy4JsLjS19gD2i--nvp1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0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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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중패권의 발단 - 중국은 언제부터 미국의 경쟁자가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44</link>
      <description>세간에는 흔히 미국의 대중 정책이 트럼프 1기 행정부 때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트럼프의 강한 정치적 존재감이 만든 착시에 가깝다. 실제로 오바마 행정부 출범 직후인 2009년부터 미국의 전략적 중심축은 점차 중동에서 아시아 태평양으로 이동하기 시작했고, 2011년에는 이른바 &amp;lsquo;아시아 회귀&amp;rsquo; 전략으로 보다 구체화됐다. 이후 이러한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3H5lsF_1cp_rDmVBs5Kp6xYnJ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5:18:30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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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은 결국 입력과 출력이었다. - 산업화는 전쟁의 승패 조건을 어떻게 바꾸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28</link>
      <description>1918년 11월 11일, 독일과 연합국 사이의 휴전 협정이 발효되면서 제1차 세계대전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형식상으로는 휴전이었지만, 독일이 더 이상 전쟁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는 점에서 이는 사실상 항복에 가까웠다. 베를린이 함락된 것도, 독일의 전선이 완전히 붕괴된 것도 아니었다. 독일을 멈춰 세운 것은 직접적인 점령이 아니라, 전쟁 출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amLv9s4QKcAF7lKSJjN4S1scT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8:20:06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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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라는 신기루 - 독일은 곡창지대를 얻고도 굶주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26</link>
      <description>1918년 3월 3일,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이 체결되면서 러시아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이탈했고 독일은 양면전쟁의 부담에서 벗어난 것처럼 보였다. 이 시점을 계기로 독일은 폴란드와 발트 지역, 우크라이나 등 동부 지역을 장악하고 활용하려 했는데, 특히 우크라이나는 식량난에 시달리던 독일에게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은 동부전선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Nb15sByW7kQ7dALT4dd9Lt57c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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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구 강국 러시아는 어떻게 1차 세계대전에서 퇴장했나 - 통신, 철도, 포탄 부족이 드러낸 산업화 전쟁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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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14년 8월, 러시아의 두 개 야전군이 독일령 동프로이센으로 진격했다. 독일은 슐리펜 계획에 따라 먼저 프랑스를 빠르게 제압한 뒤 러시아를 상대하려 했지만, 러시아의 동원 속도는 예상보다 빨랐다. 전쟁이 시작되자 러시아는 독일과 오스트리아-헝가리를 동시에, 그리고 빠르게 압박하기 시작한 것이다. 당시 동프로이센으로 진입한 러시아군은 파울 폰 렌넨캄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Vh1RAmhA6MntrvA7GVefFjmUw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2:00:57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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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매매일지: ACSL - Ep2. ACSL(일본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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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거래가 종료되서 일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몇년 전, 글에서 말했듯이.. 저의 메타바이오 관점으로 봤을 때, 현재 전운이 짙어지고 있으며, 동북아가 그 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상황도 변함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미쓰비시중공업을 매수했던 것이구요. 미쓰비시중공업 거래가 끝난 직후, ACSL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SvBBhK0VTNb8LKM1AynJ8uWm8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7:03:15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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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세계 대전이 과거 전쟁과 명백히 다른 이유. - 메타바이오 관점으로 보는 1차 세계 대전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23</link>
      <description>1914년 7월 28일,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다. 유럽의 야욕과 불안으로 얽힌 배선이 불타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 예정이다. 전쟁의 세부 과정은 다른 글과 자료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글을 통해 1차 세계대전으로 드러난 문명 배선의 변화를 설명해 보겠다.  1차 세계대전은 지금까지의 전쟁과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Nc5KV_6jNn4f-dX8-p8qIC5uW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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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화폐는 다시 에너지로 돌아가는가? - 에너지 청구권에서 도파민 청구권으로, 그리고 인간 중심 문명의 재편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22</link>
      <description>2025년 말 U.S.-Saudi Investment Forum에서, 일론 머스크는 &amp;ldquo;에너지가 진짜 화폐이며, AI 시대에는 돈의 개념이 약해질 수 있다&amp;rdquo;는 취지의 말을 했다. 사실 이는 내가 &amp;lsquo;메타바이오&amp;rsquo;라는 모델을 정리하면서부터, 깊은 의문을 가진 부분 중 하나였다. 생명을 다시 정의하면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은 에너지를 소비하며 자기유지를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Zi-e_pvmdGcihxVRvsnWU0sh7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5:41:49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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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세계 대전, 낡은 배선의 리셋. - 사라예보 사건과 유럽의 발화 알고리즘</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21</link>
      <description>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황위 계승자였던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과 그의 아내 조피가 세르비아계 청년 민족주의자의 손에 의해 암살당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유럽의 압력은 폭발하기 시작했다. 표면적으로 보면 이것은 한 청년의 암살 사건, 혹은 우발적인 정치 테러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얽히고 꼬여버린 유럽의 회로가 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aAaPotmmITEdeznMjl_7kTUio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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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은 땅이 문제였어! - 독일의 땅, 러시아의 바다, 1차 세계대전의 압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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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타바이오에 대한 개념을 설명했으니, 다시 문명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독일은 2차 산업혁명으로 경쟁력은 물론 인구도 크게 늘어나게 된다. 기록을 보면, 1871년부터 1911년 사이 독일의 인구는 3분의 1 이상 증가한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이것은 국가의 출력장치인 국민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분명한 호재로 작용한 것이다. 여기에 생산 기계의 증가까지 고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7irohqnq8T4E2AXPetTgypK2Y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1:00:06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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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명과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 메타바이오 - 문명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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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껏 몇몇 사례와 장황한 설명으로 나의 모델인 메타바이오를 설명했다. 하지만 이런 설명으로는 나의 모델을 이해하는 독자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정확한 정의와 개념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특히 기존의 관점과 다르다는 이유로, 더욱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나의 모델인 메타바이오를 정리해서 다시 한번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3s1t_0kBTHPQMyUsOme7-8p2N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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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지구 최대의 정보처리장치의 시작. - 미국, 최대의 출력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i0yn/118</link>
      <description>영국을 선두로 유럽의 질서가 정비되던 시기, 미국도 알고리즘의 충돌을 겪고 새로운 질서를 형성하고 있었다. 1865년, 남북전쟁이 북군의 승리로 끝나면서 2차 산업혁명에 진입했기 때문인데,&amp;nbsp;사실상 지금의 미국은 이 시기부터 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자유와 산업의 OS가 국가에 자리 잡은 것이 이 시점부터이기 때문이다. 즉, 남북전쟁 이후부터 미국의 알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0yn%2Fimage%2FA2Q_xgqmsvr7IM5wAtvHYb92u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미친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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