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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량의삶</title>
    <link>https://brunch.co.kr/@@hyVI</link>
    <description>일상 팟캐스터 한량이 전하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3:51: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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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팟캐스터 한량이 전하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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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게, 뭐가 나빠! - 일하기 싫고, 놀기 좋아하는 한량적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8</link>
      <description>지난 주, 일요일, 늦은 오후. 창 밖에서 들어온 햇살이&amp;nbsp;뜨겁게 절 비춥니다.  아~ 왜 이렇게 더워ㅠ  그렇게 땀을 삐질거리며 잠을 깼는데,&amp;nbsp;자연스럽게 제 손은 핸드폰을 찾습니다. 그리고 바로 시작되는 유튜브 숏츠 열람!! 짧은 영상 하나가 끝나면 또 다음, 또 다음&amp;hellip; 어느 새 한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 때, 갑자기 마음 한구석에서,&amp;nbsp;무거운 죄책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MKcuK2iORAu113ah62bNbJqgE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0:00:25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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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돼지갈비 먹었습니다. - 수원&amp;nbsp;맛집 추천, 돼지갈비는 여기서만 먹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7</link>
      <description>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네맛집이 있습니다. 주 메뉴는 돼지갈비! 갈비로 유명한 수원에서, 제가 감히 최고의 돼지갈비 맛집으로 꼽는 곳입니다. 이름하야, '고기 굽는 혀누네', 위치는 수원 이목동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3개월 만에, 돼지갈비 먹으러 갑니다. 오늘은 출발도 하기 전에 군침이 줄줄 흐르네요. 3개월 만에 '고기 먹는 날'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XPZauKa-BBt9YfmGA9lifLBeWnU.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7:10:04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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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이사를 했습니다. - 이사, 저는 지켜만 보는데도 기가 쏙 빨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6</link>
      <description>오늘은 이사했습니다. 정확히는 제가 아니라, 어머니께서 이사합니다. 저는 지켜보러 갑니다.&amp;nbsp;개인적으로 이번에 포장이사를 처음 경험해 봤습니다. 대단하더라고요. 이사 전문가 분들이 몇 시간 만에 이삿짐을 고스란히 옮겨 주시고 가셨습니다. 이사하는 내내 제가 할 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단지 지켜보는 것뿐이었는데요. 생각과는 다르게 지켜보는 일은 나름 힘든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nuoC5JSLtned8V0oaecGPTJ3j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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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흑백요리사 리뷰합니다⑤ - 흑백요리사, 이런 사람은 보지 마!!</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5</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 물론 재미있는 쇼입니다. 저도 흑백요리사 시즌1, 총 12편의 에피소드를 모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저도 지난 한 달간 대한민국을 휩쓸고 지나간 흑백요리사의 인기를 인정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흑백요리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대부분 좋은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중에는 흑백요리사를 보고 실망했다는 분들도 있었는데요. 그분들은 대부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TCTpjoefr4xUv3rtzp6u4B_tT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4:09:51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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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뷰] 흑백요리사 리뷰합니다④ - 흑백요리사, 진짜 주인공은 에드워드 리!!</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4</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 진짜 주인공은? 저도 드디어 좋아하는 요리사가 생겼습니다. 최근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에드워드 리 셰프인데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그 많은 요리사들 중에서 마지막에 유독 에드워드 리 셰프에게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솔직히 흑백요리사 후반, 밀려드는 감동의 대부분은 에드워드 리 셰프 혼자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EUyGALo6_15UZ2hnfsD9CRpXg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3:51:39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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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흑백요리사 리뷰합니다③ - 흑백요리사, 최악의 장면 Worst3.</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3</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 최악의 장면? 지난 시간에 한량이 뽑은 흑백요리사 명장면 Top3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듯이, 흑백요리사도 최고의 장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최악의 장면도 존재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저 한량이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기준으로 뽑은 흑백요리사 최악의 장면 Worst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buDi5XYD_9RGqhGWT4OZoiR3o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3:32:40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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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흑백요리사 리뷰합니다② - 흑백요리사, 한량이 뽑은 명장면 Top3.</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2</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 명장면을 뽑는다면? 흑백요리사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제가 된 프로그램인 만큼 명장면 또한 많습니다. 유튜브와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흑백요리사와 관련한 영상과 밈들이 연일 업로드되고 있는데요. 아직도 관련 게시물의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한량도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흑백요리사 명장면을 한 번 선정해 보았는데요. 오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gJjQ5o7QesX7bZDH02FxJJPOt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2:54:32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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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뷰] 흑백요리사 리뷰합니다① - 흑백요리사, 저는 조금 실망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1</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 다들 보셨나요? 지난 한 달,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흑백요리사'라는 프로그램 때문에 대한민국이 떠들썩했습니다. 최종회가 공개되고 2주가 다 된 지금까지도 그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데요. 시즌 종료 후, 아쉬움을 달래려는 시청자들은 참가자들이 운영하는 식당을 직접 찾아 나서기도 하면서, 예약 경쟁까지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흑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yX6Csfokw_M4i_4BbZoxlTB_S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2:20:25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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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편의점에서 점심합니다. - 요즘 하루 한 끼는 무조건 편의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0</link>
      <description>오늘도 어김없이 편의점에 왔습니다. 하나 달라진 게 있다면, 편의점 간판입니다. 어제는 CU, 오늘은 세븐일레븐. 솔직히 출입문 열고 들어가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오늘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점심을 때울 생각입니다. 그러고 보니 최근에 거의 매일 편의점에 옵니다. 잦은 출장에, 같이 밥 먹을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도 한 끼 때워야 할 때, 가장 만만한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LoMJQUGyS8iTiJo2dcTi0ho9a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3:33:32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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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만원버스를 탔습니다 - 출근길 만원버스는 왜 이리 힘들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yVI/9</link>
      <description>저는 뚜벅이입니다. 차가 없어서 항상 걸어다닙니다. 조금 멀리 갈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제가 선호하는 교통수단은 단연 지하철과 기차입니다. 목적지까지 도착시간을 가늠하기 쉽고, 편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제가 선호하지 않는 교통수단은 버스입니다. 일단 버스는 소요시간을 예측하기 힘듭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 만원버스를 타는 것은 생각만 해도 심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B1P7vBCwmuzVWVaxccHFzFsPXM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2:09:14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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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토익 성적이 나왔습니다. - 990점 만점보다 기분 좋은&amp;nbsp;770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8</link>
      <description>지난 1월 26일, 저는 토익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난 2월 6일 12시, 토익 성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시험이라 그런지, 성적 확인하는 것도 긴장이 많이 됩니다. 12시 5분 전부터 토익 성적확인 페이지에 접속해 새로고침을 계속 누르고 있었습니다. 시험을 봤을 때&amp;nbsp;느낌이 나쁘지 않아서, 내심 목표 점수를 넘기지 않았을까?&amp;nbsp;기대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ifgVDeJ3ez0c8diJ0l2cUDlbt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40:37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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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브런치 작가 신청합니다 - 첫 번째 도전은 빠꾸! 두 번째 도전은 과연...?</title>
      <link>https://brunch.co.kr/@@hyVI/7</link>
      <description>브런츠 작가 신청합니다.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실패! 일명 '빠꾸' 먹었습니다. 지난 10년, 취미로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오긴 했었는데, '빠꾸'라니... 자존심이 많이 상합니다. 제가 너무 안이했나 봅니다. 이 무너진 자존심을 꼭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두 번째 도전은 꼭 성공해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질문에 답을 해야 합니다. 첫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CrTjQ-sCiSiNp04SHXe60nqEE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40:22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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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의외로 공부 체력은 아직 남아있나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6</link>
      <description>저는 이번 주 금요일 (2월 7일) 시험을 봅니다. 사회조사분석사 2급 필기시험인데요. 오늘이 D-4,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공부한 게 없거든요. 지난달&amp;nbsp;원서 접수할 때만&amp;nbsp;해도, 시험일까지 한 달이나 남아 있어&amp;nbsp;상당히 여유로웠거든요. 그런데&amp;nbsp;정신 차리고 보니, 오늘입니다. 사실 중간에 이런저런 일이 많긴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설 연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mTg3REBQyepHQ9T-ZqJDzHf1GX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40:09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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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자장면을 먹었습니다. - 허름한 중국집, 자장면 한 그릇에 행복해졌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5</link>
      <description>길을 걷다 허름한 중국집 앞을 지나갑니다. 출입문 사이로 새어 나오는 자장 볶는 냄새에 참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출입문을 열고, 그 허름한 중국집으로 들어갑니다. 간짜장 하나 주세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자리도 잡기 전에 제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사장님의 대답을 듣고, 그제야 조용히 자리에 앉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참 낡고 오래된 중국집입니다. 한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PRQLUAHJPBFiplptTzRgml8Iy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39:51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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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어머니 댁에 왔습니다. - 어머니 댁에만 오면, 잠이 많아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4</link>
      <description>2025년 설 연휴, 저는 어머니 댁에서 명절을 보냈습니다. 사실 저는 어머니와 가까운 거리에 살아서,&amp;nbsp;명절 이외에도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어머니댁을 꼭 방문하는데요. 거리는 버스로 한 10 정거장 남짓됩니다. 물리적 거리가 가까운 만큼,&amp;nbsp;마음의 거리도 가깝게 느껴지는데요. 어머니 댁이 정말 편하기는 하지만 이상하게도 최근에 어머니댁에서 잠을 잔 적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DyjAZ4XAA57rAHVlTqD2PXrZ9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39:23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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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눈이 많이 왔습니다. - 이제는 눈이 오면, 걱정부터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2</link>
      <description>저는 눈 오는 것을&amp;nbsp;싫어합니다. 사실 젊었을 때, 눈은 낭만이었고 세상을 판타지로 물들이는 마법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눈&amp;nbsp;오는 날은 괜스레 마음이&amp;nbsp;설레고, 기분이 들떠서 항상 친구들과 함께였는데요.&amp;nbsp;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게 눈은 설렘과 즐거움보다는 걱정과 불안으로 다가왔습니다.  나이 먹으면서, 눈 덕분에 즐거운 경험보다, 눈 때문에 힘들어지는 경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GmaqNcml2yKKIzYpjftEBUR1a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38:59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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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동태 전을 먹었습니다. - 누가 뭐래도, 동태 전은 제 소울푸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3</link>
      <description>설 연휴, 어머니 댁에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절 음식인 동태 전을 마음껏 먹었습니다. 동태 전은 제 최애음식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기억이 안나는 어렸을 때부터 저는 동태 전을 좋아했습니다. 심지어 저에게 명절이란 이런 의미였습니다. 동태 전 먹는 날! 명절 = 동태 전! 지금이야 '동태 전'이라고 부르지만, 저희 집에서는 '동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fTbSlXfDvwRzClLaoQGaOpz3c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38:10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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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토익시험을 봤습니다. - 10년 만에 본 토익시험, 설렜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VI/1</link>
      <description>지난 1월 26일 일요일, 저는 10년 만에 다시 토익시험을 봤습니다. 토익은 2년의 유효기간이 있는데요.&amp;nbsp;취준생 시잘, 몇 달을 고생고생하며&amp;nbsp;따 놓았던 높은 점수들도 이미 사라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동시에 제 머릿속 영어 지식들도 세월과 함께 사라졌는데요.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또&amp;nbsp;없을 것 같았던 토익 시험을&amp;nbsp;10년 만에 다시 마주한 겁니다.  자신감이 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VI%2Fimage%2FWuHIss0dRKaC6CkEQVHb0yKtz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7:35:59 GMT</pubDate>
      <author>한량의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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