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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국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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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에  책 몇장이라도 읽을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나와 내주변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일 가슴따뜻한일  슬픈일 등을 나눌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21:35: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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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책 몇장이라도 읽을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나와 내주변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일 가슴따뜻한일  슬픈일 등을 나눌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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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크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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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칠 줄도 모르네&amp;quot; &amp;quot;배워와서 치던지 해야지 &amp;quot;  못생긴 아줌마가  사람들 다 들어란 듯  큰소리로 외치듯 말했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스타트존에  갔다 &amp;quot;틱&amp;quot;  잘 못 맞긴   했어 그런데  칠 줄도 모른다    그건 아니지 우리가 골프채  좀  잡아본 사람이거든  그런데  칠 줄도 모른다  노 노     &amp;quot;오늘 처음 왔거든요&amp;quot;  친구가  살짝 기분 나</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9:29:51 GMT</pubDate>
      <author>따뜻한 국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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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이뻐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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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엔 반려묘가 3마리 있다 너무 예쁜 별이, 순해터진 그랑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는 중인 지구다     별이와 그랑이는 가족이 된 지 10년이다  그랑이 혼자 있다가  친한 동생이  맡긴 별이가  우리 가족이 되었다 둘은 합사 준비기간도 없이   바로 가족이 되었다 전생에  남매였나 보다    손바닥만 했던 아이들이 9년 동안 온 가족의 사랑</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9:53:08 GMT</pubDate>
      <author>따뜻한 국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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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title>
      <link>https://brunch.co.kr/@@hwdc/4</link>
      <description>&amp;quot;사람은  태어나면  요래요래 살다가 죽어라 하고 정해져 있다  너무 용쓰지 말고 물 흘러가는 대로 살아라&amp;quot;  돌아가신 엄마가 하신 말씀이다   우리 엄마는 정해진사주대로 살다 가신 걸까 그렇다면 가족에게 희생하는 사주다 우리에게 모든 걸 주고 가셨다 다음생에 태어나신다면  우리들에 자식으로 태어나요   받은 사랑 돌려드릴게요   나의 사주팔자는 어떨까 태</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02:36:21 GMT</pubDate>
      <author>따뜻한 국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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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많이 오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hwdc/1</link>
      <description>눈이 오늘처럼 많이 오는 날은 가끔 생각이 난다. 시댁과의 인연을 끊어 내려고 대구로 내려오던 날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눈이 내렸다.  &amp;quot; 너를 &amp;nbsp;순한 양처럼 만들어서 같이 살려는데 &amp;quot;  &amp;quot;대구년 &amp;nbsp;독한 년 고집 센 년 &amp;quot;  시어머니의 말씀이다. 눈길에 &amp;nbsp;운전조심해서 오라는 친정식구들과 친구들에 전화는 불이 났다. 왜 이런 날 잡아서 내려오냐는 엄마의</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03:28:31 GMT</pubDate>
      <author>따뜻한 국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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