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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작가 김영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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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힐링작가 김영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3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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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작가 김영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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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와 함께 사이에서 - 혼자든 함께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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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있으면 외롭다 하고 함께 있으면 불편하다 하지 혼자면 자유로워서 좋고 함께하면 의지가 되어 좋지  혼자든 함께든 제 몫의 삶일진대 어디에 있느냐보다 어떤 가치를 추구하느냐지  모름지기 삶의 균형은  마음이 잡아 주는 것 저마다의 삶의 결대로 그렇게 다듬으며 사는 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m0CbHIMq4-OYnDxpjOcg1AYO_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6:01:59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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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은 그릇이 아니라 삶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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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은 그릇이 아니라 삶이다  ​집이란 어떤 곳일까. 그저 밥을 먹고, 잠을 자고, 매일을 살아가는 장소 정도로만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amp;lsquo;먹고 자고 살아가는 것&amp;rsquo;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그려나가는 삶의 모습은 전혀 달라진다.  ​젊은 시절에는 돈이 모이면 번듯한 내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인생의 커다란 목표가 되기도 하고 소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wF3yLctoO7T6K_MdV8eCXgKR6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1:14:19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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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말은 평범한 얼굴을 하고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V8/94</link>
      <description>- 중요한 것은 평범한 얼굴을 하고 온다  삶에서 정말 중요한 말은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평범한 얼굴로 곁에 와서 잠시 머물다 가고 한참 뒤에야 그 안에 담긴 마음을 알게 한다  너무 평범해서 그냥 지나쳐 버린 것들 되짚어보면  그것들이 내 삶의 가장 소중한 언어였다  이제는 안다  아침 햇살 한 줄기로 오기도 하고 나뭇잎을 흔드는 바람으로 오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OsfBa7xkbnANlWhOgqWve90HW4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11:33:18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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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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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필요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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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바람이 필요한 날  고단한 하루의 그림자가 마당 깊이 내려앉기 전, 서둘러 밖으로 나선다.  동네 한 바퀴 걷다 보면 길가에 선 나무와 너른 하늘이 그저 곱기만 하다.  바깥바람을 맞이하는 사이 괜스레 갑갑하던 마음도 어느 틈엔가 스르르 풀려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GEfZ6OAIIrdNmkGQ1U-g9Y7fb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3:14:36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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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은 길들이고, 함께함엔 균형 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hwV8/92</link>
      <description>나는 고독을 두려워하기보다, 그것을 잘 길들이는 법을 배우려고 애쓰고 있다.  혼자인 시간의 고독 속에 마냥 묻혀 있을 수만은 없다는 것을, 결국 내 삶을 스스로 살아내야 한다는 것을 남편이 떠난 후에야 절실히 깨달았다. 홀로 내동댕이쳐진 듯한 상황에서 나는 다시 일어서야 했다. 그리고 나만의 시간을 가꾸며 살아가는 법도 배워야 했다.  그때 나를 다스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FAZyf0ZaM9jqeyu8OFeXuDqD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0:48:24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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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붓결 - 묵향</title>
      <link>https://brunch.co.kr/@@hwV8/91</link>
      <description>​미국으로 떠나올 때 써주신 족자 속 야베스의 기도문, 네 폭 병풍에 그려주신 사군자  ​남겨진 아버지의 먹빛 선이 아득해진 이별의 틈마다 아련하게 무늬져 내 삶에 어린다  ​온 가족이 걸어온 길이 그대로 한 편의 풍경이 되고 오랫동안 묵향 같은 그리움으로 감긴다   ​#묵향 #아버지의붓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T6RVUs2N0r5pT8djX4AspLEZOi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2:10:27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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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딸의 구원 - 나의 오래된 글 &amp;quot;터구영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hwV8/90</link>
      <description>내가 60년 전쯤에  글을 써보겠다고 시놉시스처럼 썼던 얘기를 떠올려 보았다. 기법을 모르고 무작정 소재에다 뼈대만 얹은 거라 서툴긴 하지만 곰팡내가 나는 건 아니다. 그 내용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뭔가를 절실히 쓰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며 여기에 옮겨 와 공기를 넣어 본다.  &amp;lt;딸의 구원&amp;gt;  ​6&amp;middot;25가 남긴 상흔은 거대한 포성으로만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hkDAO51Eld0xPQqhe5-CAWG5d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3:19:27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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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큼함이 깃든 저속노화 식단 - 맛있는 연어구이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hwV8/89</link>
      <description>​달라스에서 뉴욕 딸네 집으로 비행기를 타고 오느라 조금 피곤했다. 오기 전 신호대기 중이던 내 차를 젊은 운전자가 들이박은 황당한 사고까지 겹쳐, 며칠간은 놀란 마음과 컨디션 난조로 고생하기도 했다. 다행히 오랜만에 연어구이를 정성껏 차려 먹고 딸네 식구들과 동네 산책까지 다녀오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잔 느낌이다. *산책길  ​오늘 식탁은 '저속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ExMWhtBlBDEx_qQ9FzbMYQu4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1:14:32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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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시간 - 이미지 시 카드</title>
      <link>https://brunch.co.kr/@@hwV8/88</link>
      <description>시를 써서 AI에게 이미지 카드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했다. 맘에 드는 게 없어서 결국 제일 단순한 것으로 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FAWRbzMONmLFJ9xxN4mS_K5kX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5:29:17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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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라스에서의 북토크 &amp;lt;여든이 마흔에게&amp;gt; - 북토크, 나눔의 삭탁, 꽃다발</title>
      <link>https://brunch.co.kr/@@hwV8/87</link>
      <description>지난 3월, 에세이집 『여든이 마흔에게』를 출간하고 한국에서 강연회를 열었지만, 내가 사는 이곳 달라스에서도 독자들과 직접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드디어  6월 20일에 그 소망을 담은 북토크가 열렸다. ​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장소 섭외부터 예상 인원 파악, 메뉴 선정까지 고민해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ZppxVKHwtTDCHa_k3tBMN8Hw4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12:56:56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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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을 울린 축사 - 최원현 수필가의 축사와 시</title>
      <link>https://brunch.co.kr/@@hwV8/86</link>
      <description>3월 말에 출간한 에세이집 &amp;quot;여든이 마흔에게&amp;quot; 출간 강연회 때였다. 추천사를 써준 최원현 수필가님께서 축사를 해주셨다. 일반적인 축사라면 자칫 좋은 말 잔치가 되고 말 수도 있다.   그날은 달랐다.  보통 하는 그런 축사가 나오나 보다 할 때쯤 시를 낭독하시는 것이었다. 예상 밖의 시 낭송에 사람들의 귀가 쫑긋 모아졌다. 함축된 메시지가 축사를 뛰어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8xF7U7cao6jtU1VAYyYkUSqdl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8:54:29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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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여든이 마흔에게&amp;quot; 책 서평과 리뷰에 감동! - -커버 이미지를 만들어 준 류지연 작가에게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hwV8/85</link>
      <description>3월 말에 에세이집 &amp;quot;여든이 마흔에게&amp;quot; 출간에 맞춰 한국에 다녀왔다. 스펙 강연이며 출간 강연회를 하느라고 분주하게 지냈다. 정해진 행사가 끝나고서야 친지와 친구들도 만나고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왔다.   받아 놓은 한 달은 참 빨리 지나갔다. 제 살던 자리로 돌아와 여행으로 피곤해진 몸을 추스리고 나니 한국에서의 분주했던 날들이 꿈속 같았다, 그 중 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UkvG5sfwMeI-Y-OyxVvcKX7y7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12:10:59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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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길에 맡겨둔 행운 - *김영희 출간 강연회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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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운동화를 챙겨 신고 나서는 산책길은 내게 단순한 보행의 통로가 아니다. 그것은 대지의 숨결을 느끼고, 어제와 다른 오늘의 계절을 읽어내는 정갈한 의례와도 같다. 요즘처럼 봄볕이 고운 날이면, 내가 즐겨 찾는 공원의 호숫가 산책길엔 뜻밖의 손님들이 찾아든다. 물가에서 유유자적하던 야생 오리들이 어느새 뭍으로 올라와 뒤뚱거리며 풀밭을 거니는 풍경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ue3e11NpqZ8hHATHDkdtX53ho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12:39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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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스의 노을 - 황홀감에 눈물이 날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hwV8/83</link>
      <description>​내가 요즘 즐겨 찾는 곳은 집 앞의 자연 생태 공원이다. 주택가를 지나 도로변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계단을 향해 걸어갔다. 새로 만들어진 계단 위에서 넓은 공원을 바라본다. 오늘은 나무들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멀리서 봐도 어느새 봄물이 드는 게 느껴진다. 조금만 안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달라스의 너른 하늘과 맞닿은 고요한 호수가 나를 반긴다.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EW-avgt7BvIbDPJUxZxkXU6Fon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0:22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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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여든이 마흔에게&amp;gt; 에세이집  -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다섯 가지 축</title>
      <link>https://brunch.co.kr/@@hwV8/8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제가 에세이집을 출간합니다 . 예판 중인데 교보문고에서 시, 에세이 부문 주간베스트 347위에 올라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교보 주간베스트 644위에 올랐네요.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407125  예스24 https://smartstore.naver.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FNUMxYwPxxEgKom5tmiLaBa3r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3:28:00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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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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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세이집 집필을 하느라 한동안 브런치에도 뜸했다가 이제 막 퇴고가 끝나서 다시 시작을 하며 프롤로그를 작성한다.   책 제목은 &amp;lt;여든이 마흔에게&amp;gt;로 정해졌고, 책 표지가 아직 나오지 않아서 아무데도 홍보를 못하고있는데 책 표지 디자인이 나오면 브런치에 먼저 알려야겠다.  매일 30분씩 산책을 하는 건 루틴이지만 뭔가 딱히 하고 싶은 일도 없고 심심하거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pp_1G-wd5WLG-rLsja20pGV_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5:36:01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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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ckinney 다운타운 산책 - 힐링 산책 30화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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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힐링 산책 연재 30화를 뭘로 할까 생각하다가 내가 사는 Mckinney 시에 관한 얘기를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12월 1일이라 혹시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이 볼 만하지 않을까 기대하고서  Mckinney 다운타운에 다녀왔다. 이슬비도 내리는 춥고 흐린 날씨라 걸어 다니기엔 좋지 않았다. 잠시 걸으며 몇 군데만 사진을 찍었다. 아무래도 연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Xl5fc7eBzynXo4O4Nbx533mnyg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5:28:58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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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풀 - 디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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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풀  아침 햇살 퍼질 땐 세상이 빛난다. 무리진 강아지풀들도 꽃이란 이름으로 하늘거리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urzpTGtZN-Y0Tfl1L9kufQ--k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21:56:07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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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숫가의 아침 - 디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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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숫가의 아침  아침 호숫가 풍경에 내 눈이 호사를 한다. 호수 위 열기구는 물장구치고 싶고 숲 사이 얼굴 빼꼼 내민 해님은 눈부시게 내뿜는 분수에 세수하고픈가 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sUWijE5k5CVDE3rFmYfPdvCjD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3:22:29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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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나들이 - 오클라호마 비버스밴드에서의 1박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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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진다든가 또는 너무 복잡한 생각과 일로 스트레스가 쌓일 때  잠시 숨 고르기를 하기 위해 집을 떠나 여행을 하는 건 힐링이 된다. 자연을 배우게도 되고 함께 한 사람들과 관계를 확장시키는 계기도 되고 뭉쳐 있던 삶의 찌꺼기들을 털어내고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값진 시간이 될 수 있다.  그저께 1박 2일의 나들이를 다녀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8%2Fimage%2Fn5gkyAVuCFMOIFm-M2YnKuYnv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23:08:44 GMT</pubDate>
      <author>힐링작가 김영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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