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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창문 by T Joh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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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20: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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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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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 - Burn the midnight o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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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쁘다 바빠-  20대에 대학로에서 봤던  연극 이름  대학에서 미국 학생들 가르치면서 가끔 &amp;lsquo;바쁜 사람 손 들어보세요-&amp;rsquo; 물어보면 모두 번쩍 손을 든다.   안 바쁜 사람 손 들어보라는 말도  덧붙여 보면  서로 웃음 지으며 손을 내린다.   안 바쁜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냥 모두 바쁘니 다 같이 힘내자는 메시지를 나누고 싶었다.    Burn th</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4:06:53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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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를 위해 기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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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는 우리 고생시키는 아빠가 밉지도 않아요?!&amp;quot;  한참 반항할 나이였을 때 형과 함께 모진말을 엄마에게 잘도 했었다.  초등학교 이후로 헤어져  어디에 계신지도 모르던 아빠.   어머니는 현명하셨다.  &amp;quot;아빠는 불쌍한 분이야.  아빠가 건강하시고 옳은 삶을 사시도록 기도하자.&amp;quot;  ...  아마도 엄마가 우리에게 맞장구 치며 아빠에 대해 안 좋은 말씀을</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6:44:05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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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피크닉 가자. - 왜 돈을 쓰니? 도시락 싸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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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얘들아, 놀이공원 가자!&amp;quot;  &amp;quot;와- 좋아요!&amp;quot;  성당 어르신들과 아이들 몇몇 모여 봉고차에 둘러타고 떠난 소풍.  '야, 우리 청룡열차 탈래?' '어? 형, 그거 진짜 무섭대-' '무섭긴 뭐가 무서워 짜샤, 그냥 타자' '그럼 난 그냥 형만 믿고 탄다~'  동네 형들과 신나게 롤러코스터 타는 상상을 할 때 봉고차는 톨게이트를 지나고 있었다.  &amp;quot;입장권 8</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6:01:58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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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의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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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아- 멋있다-  드넓은 바다와 철썩이는 파도는 언제나 상쾌하다  아빠도 같이 해요! 같이 서핑보드를 타자는 아이들  처음엔 라이프가드처럼 지켜만 보다가 같이 물속에 뛰어 들었다  말그대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는 재밌기도하고 때론 무섭기도 했다  뒤집어지고,  바닥에 내팽겨쳐지기를 수십 번  주변을 보니 일곱-여덟 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들도 나뒹굴다가 다시</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21:26:36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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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을 베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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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이거 도마 좀 닦아 주세요.&amp;rsquo;  봉사하다가 식칼을 씻게 되었는데 동료의 말에 뒤를 돌아 봤다.   아야- 냉동 식재료 자를 때 그렇게 안 들던 칼이 이렇게 날카로운 줄 그때 알았다.   많이 다친 건 아닌데 피가 제법 났다.  반창고 붙이고 다시 봉사를 했다.   반창고 위로 낀 흰 고무장갑.   문득- 엄마의 손이 보였다.   &amp;lsquo;아이고, 어제 손님 머리</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5:11:57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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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vs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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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볍게 들고 싶으면  가벼운 걸 들면 되고,  무겁게 들고 싶으면  무거운 걸 들면 된다.   무거운 걸 들면서  힘 안쓰고 싶은 마음.   그건 욕심이다.    &amp;mdash; 법륜 스님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4:28:13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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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자도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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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의 최근 요청  어릴 땐  보통 8:30-9시면 잤는데 이젠 좀 더 놀다 자고 싶나보다   같이 굿나잇 리딩으로  책을 읽는 게 너무 좋았었다   이사 오면서 아이들이 각방을 쓰게 되니 책 같이 읽기도 애매해지네  그래도 한 방씩 따로 들어가서라도 책을 읽어 주고 싶다   자연스레 부모님이 자주 떠오른다   우리도 밤 늦게 놀고 싶다고 할때 엄마가 그</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7:53:27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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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빨리 빨리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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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인들은 상대적으로 느긋한 편인 것 같다.   관공서 일이 느려,  말그대로 &amp;lsquo;터진&amp;rsquo; 것은 너무 잘 알려져 있어  두말할 나위가 없겠다.   카드사 전화 상담원은 또 어떤가.  10-20 분 기다리는 건 일상다반사가 된지 오래다.   인터넷 짧은 영상들에서 대기시간 30-40 분동안 나오는 클래식이나 경음악을 배경으로 춤추며 기다리는 미국 커플들을 볼 수</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08:39:19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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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이 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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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9월이 끝나면 깨워주세요.&amp;lsquo;  빌리 조 암스트롱은 10살이 되던 해 9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때 어머니께 이 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문장은 20년 후에 노래 타이틀로 쓰였다.    올해도 9월이 찾아왔다.   그 덥던 여름.  어디로 향할지 모르던 무덥던 밤들.    9월 하늘은</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7:05:06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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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켜 먹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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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저녁 뭐예요~  아이들이 툭 던진 질문.   엄마에겐 이따금씩  아주 어려운 질문이다.   &amp;lsquo;오늘은 그냥 시켜 먹을까&amp;hellip;?&amp;rsquo;  목구멍 위까지 올라오지만 입밖으로는 다른 소리가 나온다.   응-밥은 있고 두부랑 계란이랑 해서 같이 먹자-  오예-!   메뉴에 실망한 적은 없던 아이들.   뭔가 다른 걸 먹이고 싶은 어머니.    양쪽 다 반갑지만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7:39:16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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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쁨이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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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이라는 걸.&amp;lsquo;  어디선가 본   고개가 끄덕여지는 문장.    어제, 오늘, 내일  그날이 그날.   이렇게 여겨지던 때가 잠시 있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안 바쁜 건 아니었는데, 어딘가 다람쥐 쳇바퀴 같던 순간들.    금요일 저녁도, Long weekend 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던 그날들.   마음에 시원함을 주고 싶으셨</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23:08:08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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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본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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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발끈 묶어주는 엄마  둘째 학교에서 나오다  준비 없이 만난 풍경  코끝 찡해지며  엄마가 생각났다  엄마 엄마,  나 이제 리본끈 만들줄 알아요~!  자랑스레 말하던 내 모습 위로  고사리 손으로 삐뚤삐뚤 신발끈 매던 첫째 아이   두 얼굴이 겹쳐 지나간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23:38:29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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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설거지를 좋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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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물에 고무장갑 탁 끼고 쓱싹쓱싹  깨끗하게 식기를 씻으면 기분이 맑아진다  정성스레 요리해준 아내 맛있게 먹은 아이들 그 마음들이 느껴져 좋다  &amp;ldquo;아이고, 이 녀석아! 남자들이 부엌에 들어오면 뭐 떨어진다, 어여 나가거라&amp;ldquo;  어릴적 할머니들 말씀이 스쳐간다  응, 왜 떨어지지?  그 질문 5살때나 지금이나 답은 모르겠다  오늘은 차가-운 물에 맨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ccnzTbKzOUT8ds5-_Km9AKSApC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6:56:21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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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신ep1.  첫 배신의 쓴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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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선배~ 나도 그 공모전 좀 도와줘요.  내가 밥 살게 응? 응?&amp;ldquo;  02학번, 24살 곧 대학졸업을 압둔  지호에게 동갑내기 후배가 졸라댔다.   &amp;ldquo;어, 그, 그래. 밥은 무슨, 그냥 알려 줄게.  내일 시간 어때?&amp;ldquo;  직업군인으로 퇴근 후 야간대학에  다니던 지호에게 05학번 후배들은  마냥 귀엽고 챙겨주고 싶은 아이들 같았다.   &amp;ldquo;와, 정말요?  선</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9:45:29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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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공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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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이 오늘이다 성현들 말씀   아침이 밝으면 기도로 시작한다   나를 기다리는  예상밖의 일들  오케이, 탁탁 처리해 보자.   오늘,  또 오늘을  만드는 시간들   어느덧 창을 보니 기울어지는 그림자    그 뒤로 들리는  아이들의 재잘거림 새 소리와 바람소리들   공평한 시간 앞에 서서 또 다가올 오늘에 감사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21:07:50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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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안 해서 그러지, 하면.. - 기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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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오코노코야미 해주세요.   오코노미야키 - 인데 자기 멋대로 &amp;lsquo;야미&amp;rsquo; 를 넣어 부르는 둘째   며칠전부터 노래를 부르길래 오늘 드디어 뚝딱뚝딱 만들었다  역시 리얼 가루를 써야 잘 붙는구나   라면도 후라이팬에서 볶고 히로시마 스타일 + 오사카 스타일 중간으로 비주얼을 만든다  야끼소바 위에 얹은 계란후라이 그 위로  소스, 마요네즈, 가쓰오부시까지</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7:46:40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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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탈자  vs. 그러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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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심찮게 오탈자가 들어온다  직업병이려나&amp;hellip; 하나씩 꼼꼼히 잡았었지만  요즘은 그냥 그러려니 한다  아, 이 뜻이겠구나-  법률 조항도 아니고  계약서도 아닌데 뭐  보통 커뮤니케이션에서야 그냥 넘어가곤 한다   그러다보니 나도 종종 오탈자를 만들게 되는 것 같다   편집할 때는 그렇게 안 보이더니 딱 포스팅하고 나면 바로 보이는 오탈자 녀석들   플랫폼들도</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6:08:08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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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소용없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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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으로 돌아온 후 발견된  한국돈 천 원짜리 지폐.   택스 리펀 잔액으로 받은 돈 같다.   물끄러지 지폐를 보다가  문득 몇 해 전 기억이 소환되었다.   ...  '1주일쯤 남은 것 같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 게...'  햇살이 따뜻했던 5월의 어느 저녁. 급하게 전화를 받고 귀국행 비행기표를 끊었다.  아이들은 학기 중에 학교를 '째고' 한</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21:30:01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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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병렬필사 Day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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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nowing is not enough; we must apply.  - Johann Wolfgang von Goethe ​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해야 한다.  - 괴테 . ​ 적용과 실천하며  멋지게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 #인생영어필사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IqODKJ1soz-tI_j7Y9ieCK7fk4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7:18:27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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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병렬 필사 Day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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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 makes the desert beautiful is that somewhere it hids a well.  - Antonie de Saint-Exupery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우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 생택쥐페리 .  우리 삶도 같겠죠? 숨겨진 우물을 찾아 나선 여정,  응원합니다!   #인생영어필사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RG%2Fimage%2FDzdh8fk3HLBbqGdlEBhQCB-Ls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23:29:01 GMT</pubDate>
      <author>비행기창문 by T Joh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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