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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니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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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학박사의 인생 연구 데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2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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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학박사의 인생 연구 데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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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행복은 살다 보면 마주치는 풍경! - 물음표에서 느낌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hwGH/46</link>
      <description>사실 이 글을 처음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렸던 제목은  공대생 이야기였다.  공허함을 대하며 생각해 본 이야기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궁리하는 공대생답게,  나는 공허함에도 원인과 해결책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찾고, 조건을 이것저것 바꿔보고, 결과를 살펴보다 보면 언젠가 답이 나올 것처럼.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dZMJNYX_CyjM60kQGyFadSC-7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3:53:08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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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달걀도 목적이 있는데, 내 삶은? - 행복하려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다 행복해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wGH/45</link>
      <description>어김없이 운동을 하고 온 날이면, 샤워하는 시간에 맞춰 달걀을 삶는다.  냄비에 찬물을 담고, 소금 약간을 뿌린 후, 달걀을 넣고 인덕션 10분을 설정한다.  부드러운 게 당기는 날에는 8분 정도만 해서 반숙으로 꺼낸다.  그렇게 삶아진 달걀을 보다가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삶은 달걀의 목적은 단백질 보충이다. 근손실은 절대 참지 못하니까.  그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B3fuyJ7ZOETuenz5slSkPvLev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8:14:27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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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자님, 저는 가르쳐드릴 게 없는데요? - 겸손하게 배우고, 용기 있게 가르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wGH/44</link>
      <description>할머니가 카카오톡을 배우시는 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사촌동생이 직접 PPT까지 만들어가며, - 프로필 사진 정하기 - 텍스트 보내기 - 사진 보내기와 저장하기 - 보이스톡과 페이스톡  목차까지 야무지게 짜고 슬라이드를 인쇄해 한 장씩 넘겨가며 수업을 해줬다고 한다.  그럼에도 할머니 댁에 가면 종종 같은 질문을 받는다.   &amp;quot;영상통화는 어떻게 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gb_nFqQ9_mFdmcf3K4zQRhMty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2:31:09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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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팩에서 발견한 열역학 제4법칙? - 나를 거쳐가는 온기</title>
      <link>https://brunch.co.kr/@@hwGH/43</link>
      <description>겨울을 앞두고 핫팩을 잔뜩 주문했다. 여자친구와 함께 걸을 때 쓰려고 산 것이었다.  추운 날에는 자꾸 손을 주머니에 넣게 된다. 그런데 그러면 손을 잡을 수가 없다.  그래서 생각했다. 손을 잡을 때, 핫팩을 같이 쥐어보자. 이 정도면 제법 합리적인 겨울철 연애 대책이었다.  그렇게 산 핫팩 중 몇 개를 어느 날 동생에게 건넸다. 그러자 동생이 반색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_0-a5Wdaml-eGzS1sB2OnYQZO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8:19:32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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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등쯤 해야 행복해질까? - 추월이 아닌 초월</title>
      <link>https://brunch.co.kr/@@hwGH/42</link>
      <description>초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시험을 보면 내 점수가 중요했다.  100점을 받으면 기뻤고, 틀린 문제가 있으면 아쉬웠다.  그런데 언제부터였을까.  어느 순간부터는 90점을 받아도, 60점을 받아도 몇 등인지가 중요했다.  90점을 받아도 친구들이 모두 잘 봤다면 아쉬웠고, 60점을 받아도 시험이 어려워 등수가 높으면 안심했다.  이상했다.  내 시험지를 채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5JtOxQIlqaw9VQGw1PGWjY9Oi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8:06:29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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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 남자와 금성 여자는 잘 만나고 있을까? - 서로 다름의 아름다움</title>
      <link>https://brunch.co.kr/@@hwGH/41</link>
      <description>한창 유행한 MBTI 성격 유형으로 보면 나는 INFP,  여자친구는 ISTJ 다.  네 글자 중 같은 건 I 하나뿐인데, 그마저도 '함께'보다는  '혼자'를 더 좋아한다는 게 공통점이다. 함께하기 위해 썩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다.  나는 계획을 세우기보다 일단 움직이고 보는 편이고, 그녀는 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 미리 찾아보고 정리해 두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L9r7TwwBA0vEYGpmUfkIsx1yi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0:05:26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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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을 줬는데 왜 꽃이 피지 않을까? - 시들지 않은 날들이 쌓여 꽃이 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GH/40</link>
      <description>우리 집 주말은 항상 창문을 활짝 열고, 화분들에 물을 주며 시작한다.  그런데 오늘 물을 준다고 내일 갑자기 잎이 두 장 더 생기지는 않는다.  없던 꽃이 아침에 짠 하고 피어나는 것도 아니다.  반대로 하루쯤 물을 주지 않는다고 곧바로 시들어 버리지도 않는다.  오늘 봐도 어제와 비슷하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고, 몇 주가 지나면 분명 달라져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BDmFVwcShn-CUkKrzVvMfRWEl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8:02:33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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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살 것도 없으면서 서점에 갈까? - 아무도 나를 재촉하지 않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hwGH/39</link>
      <description>이따금 마음이 복잡하거나 괜히 공허한 날이면 나는 서점을 찾는다.  특별히 살 책이 있는 것도 아니다.  신간 코너를 지나 베스트셀러 매대를 둘러보고, 한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테디셀러 서가 앞에 서 본다.  표지를 넘겨보다 다시 꽂아두고, 제목만 읽다가 지나치기도 한다.  종이 냄새가 밴 그 공간에 서 있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조금 가라앉는다.  여기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Med-kY1wSTGpHRLBUn1e3v9iU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8:38:43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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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눈만 감을 수 있을까? - 보고 싶지 않은 것에서 눈을 뗄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hwGH/38</link>
      <description>지하철을 타면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어폰을 끼고 있다.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보거나, 듣고 싶은 것에 더 집중하기 위해 노이즈캔슬링을 켜기도 한다.  생각해 보면 조금 신기하다.  귀는 마음대로 닫을 수 없으니 우리는 기계의 도움까지 받아 듣고 싶은 소리와 듣고 싶지 않은 소리를 나눈다.  냄새도 그렇다. 맡고 싶은 향만 골라 맡을 수 없고, 피부에 닿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r-Sdmye0_XLIQmsLOpCAI1rrU9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8:46:53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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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이는 어떻게 항상 나를  웃게 만들까? - 그저 나여도 반가운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wGH/36</link>
      <description>집에 돌아올 때마다 이상하게 눈에 들어오는 장면이 하나 있다.  현관문을 열면 송이가 뛰어나온다.  발소리를 듣고 먼저 기다리고 있을 때도 있고, 뒤늦게 알아채고 허겁지겁 달려올 때도 있다.  꼬리를 흔들고, 몸을 들이밀고, 한동안 나를 졸졸 따라다닌다.  내가 오늘 하루를 얼마나 잘 보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모양이다.  무언가를 잘했는지,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NcNc8zX3RcZs5CCuqd2HYHchz6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2:05:31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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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나를 증명해야 할까? - 나는 무엇을 그토록 메우고 싶었던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hwGH/35</link>
      <description>나는 도대체 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걸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질문이 조금 틀렸던 것 같다. 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기보다  나는 내가 모자라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던 것 같다.   아빠가 세상을 떠난 뒤,  우리 집에는 커다란 빈자리가 생겼다. 그 빈자리를 걱정하는 어른들이 많았다. 걱정에서 나온 말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xOdKapbhx6dthIgYCNeJaABIb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8:07:52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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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더 달리지 못할까? - 나를 의심하던 질문에서, 나를 궁금해하는 질문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wGH/33</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왜 그랬지, 그게 최선이었을까?&amp;quot; &amp;quot;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지?&amp;quot;  나를 마주하는 일도 언제나 질문으로 시작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amp;quot;저 현상의 이유는 뭘까?&amp;quot; &amp;quot;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amp;quot;  분명 세상을 향해서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던지던 사람이었는데, 나를 향한 질문만큼은 달랐다.  왜 이것밖에 못했지? 뭘 잘못했지? 다음에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HevMaxaj3DD9vDmV3jyaQ4uu4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9:01:29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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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행복하려면 &amp;nbsp;어디에 물어봐야 해요? - 물음표의 방향을 바꾸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wGH/32</link>
      <description>이렇게 사는 게 맞을까? 이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지? 뭘 해도 채워지지 않는 이 느낌은 뭘까?  왜 이렇게 공허하지?  한동안 나는 이런 질문들에 묻혀 살았다.  저마다의 꿈을 찾고 도전해보는 청춘이라는 20대 동안 나는 매일매일 계속해서 넘어졌다.  마음이 온통 멍들어 움직이기조차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그래도 틈틈이 희망은 있었다.  이 책은 그 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2zH7LPV8_HMVP1-dUzYErn_a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2:07:42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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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시험이 아니라 계절에 더 가깝다 - 겨울에게 왜 열매를 맺지 않느냐고 묻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GH/31</link>
      <description>나는 오랫동안 나를 증명하며 살아왔다.  좋은 성적을 받으면 안심했고, 좋은 연구 결과가 나오면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취미마저도 혼자 만족하고 즐기는 적이 없었다. 게임이나 운동을 할 때 내가 속한 팀이 승리하도록 활약해야 했고, 브런치 글쓰기마저도 댓글과 좋아요를 받으려고 애를 썼다.  남들에게 인정받는다는 감각은 나를 움직이는 가장</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16:24:11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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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피엔스 - 농업혁명 - 농경 사회와 상상의 질서</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9</link>
      <description>농업혁명 파트 (132 ~ 189 pg) 요약 발췌 및&amp;nbsp;감상평까지   약 1만 년 전, 사피엔스는 거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몇몇 동물과 식물 종의 삶을 조작하는 데 바치기 시작했다. 인류가 농업으로 이행한 것은 기원전 9500~8500년경 터키 남동부, 서부 이란, 에게 해 동부 지방에서였다. 이들은&amp;nbsp;말과 염소, 낙타 등을&amp;nbsp;가축화하고 밀, 완두콩, 올리브나</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8:45:17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29</guid>
    </item>
    <item>
      <title>사피엔스 - 인지혁명 -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8</link>
      <description>인지혁명 파트 (30 ~ 130 pg) 발췌 및 요약 그리고 감상평까지   생물학자들은 생물을 종으로 분류한다.&amp;nbsp;서로 교배를 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번식 가능한 후손을 낳으면 된다. 같은 '과, family'에 속하는 모든 동물은 동일한 선조의 후손이다. 호모 사피엔스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과'에 속한다. 우리는 거대 영장류라는 크고 유달리 시끄러운 과의</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9:28:37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28</guid>
    </item>
    <item>
      <title>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인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7</link>
      <description>&amp;quot;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amp;quot;  600 페이지의 대장정을&amp;nbsp;두 달에 걸쳐 드디어 완주했다.  7만 년 전에 일어난 인지혁명(호모 사피엔스) - 1만 2천 년 전 농업혁명 - 5백 년 전 과학혁명의 큰 흐름으로&amp;nbsp;인류의 역사 전체 기간을 밀도 있게 담아내어 한 번에 많은 양을 읽기는 벅차지만, 치명적인 사실들과 질문들을 던져주며&amp;nbsp;</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9:16:59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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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데 가르침에는 있을까? - 배움의 자세와 가르칠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5</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독서목록에 올려두었던 사피엔스를 최근에 정주행 하고 있다.  현 인류(호모 사피엔스)의 역사를 인지혁명 - 농업혁명 - 과학혁명 순으로 해설하는데, 그 첫 단추인 인지혁명은 사피엔스라는 종족 특유의 창작물인 '허구적 이야기'를 구심점으로 구축되는 사회적 집단 체계로 시작된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인간은 무수히 많은 크고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ZpXboWNiW3Is73nmPK4AkzpYwwg" width="237"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8:26:02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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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여행 후기 day 4 - Chilling in Chiangmai ~. ~</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3</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서 행복 찾기 4탄  치앙마이 여행 마지막 날!  현생이 바쁘다는 핑계와 함께 여행의 여운이 오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스근하게 하루씩 작성했더니 다녀온 지 한 달이 훌쩍 넘어서야 마무리!  이제는 보내주자..  Day 1: 16시 입국 - 님만해민(닭구이, 망고 스무디, 마사지) - 치앙마이 대학교 야시장 Day 2: 과일요거트 - 크로스핏 Pu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FINhTQ7Ipxt40mSlua2a6MEB6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4:35:30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GH/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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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앙마이 여행 후기 day 3 - Chilling in Chiangmai~</title>
      <link>https://brunch.co.kr/@@hwGH/22</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서 행복 찾기 3탄  태국 기준 수요일 16시 도착 / 토요일 23:50 출국으로 치앙마이는 총 3박 5일로 다녀왔다.  Day 1: 16시 입국 - 님만해민(닭구이, 망고 스무디, 마사지) - 치앙마이 대학교 야시장 Day 2: 과일요거트 - 크로스핏 Pulmo - 빅씨마켓 (치킨라이스, 망고파티) - 나이트 사파리 투어 - 창푸악수키 Day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H%2Fimage%2Fi5uh2Ai6EEd6jbscoL5yCajDY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6:24:30 GMT</pubDate>
      <author>비니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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