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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륭규</title>
    <link>https://brunch.co.kr/@@hqzU</link>
    <description>2년차 어른입니다. 삶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나 밀도 있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사색일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미지근한 사람이 될래요' 라는 책을 쓴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3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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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차 어른입니다. 삶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나 밀도 있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사색일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미지근한 사람이 될래요' 라는 책을 쓴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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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성의 함정 - 여백을 사랑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qzU/3</link>
      <description>효율성. 오늘날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단어 중 하나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현명한 사람이 되고,돈을 효율적으로 써야 알뜰한 사람이 되며,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써야 자신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된다.  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효율에는 한 가지 함정이 있다. 효율성은 우리의 시간을 절약해 주지 않는다.  과거에는 강가에서 빨래를 하며 하루의 상당한 시간을 보내야</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5:01:18 GMT</pubDate>
      <author>곽륭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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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를 인정하는 것 - 패배선언이 아닌 다음 단계의 도약</title>
      <link>https://brunch.co.kr/@@hqzU/2</link>
      <description>우리는 늘 크고 작게 어딘가에서 최고가 되려 애쓴다. 무언가를 더 하려고 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압박 속에서, 심지어는 자신을 갉아먹으면서까지 최고의 반열에 오르려 한다. 그럴 때마다 항상 마주하는 것이 이상과 현실 사이의 차가운 괴리이다. 계획은 언제나 그럴 듯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착각하지만 현실에서 내게</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6:34:43 GMT</pubDate>
      <author>곽륭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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