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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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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좌충우돌 공무원으로 살아남기'를 연재하는 똥글이 브런치작가입니다. 소중한 하루 저와 함께 나누는 글속에서 작은 희망을 갖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2:2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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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공무원으로 살아남기'를 연재하는 똥글이 브런치작가입니다. 소중한 하루 저와 함께 나누는 글속에서 작은 희망을 갖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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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미안해, 우리도 출근길 지하철 타고 싶지 않은데 - 나름대로 일이 있어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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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급하게 벌초 날짜를 정하고 남편은 나에게 통보했다. 이번 통보에 나는 화가 나지 않았다. 토요일 약속이 무려 3개나 있었는데 그 모든 약속을 다 못 간다는 통보를 해야 했고, 이미 정해진 약속을 어긴다는 것은 나에게도 용납되지 않는 일이었다.  이번 갑작스러운 벌초 통보는 그냥 그 마음이었다. &amp;quot;조상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남편과 시부모님과 작은</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23:38:56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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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힘과 에너지를 얻는</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12</link>
      <description>누군가는 말한다. 직장 다니고, 취미생활도 하고, 그리고 만만치 않은 '만남'을 가지는 비결은 도대체 뭐냐고 묻는다. 일단 난 체력이 되는 것 같고, 또......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내가 사람을 만나면 결국 좋은 그분들에게 힘과 에너지를 얻는 것이라는 생각 한다.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니 계속 웃고, 계속 칭찬하고, 계속 또 웃고, 입까지 즐겁고....</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0:06:22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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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상을 밝히는 것이다. 저 사람이 내 세상이니깐..</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11</link>
      <description>하루에도 수없이 짜증 나고 화가 날 때가 있다. 나는 웃는 사람인데 내 주변에 이렇게 나와 맞지 않아서 힘들게 할까?라고 생각할 때도 있었다. 오늘 새벽 출근길 그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지하철만 원일 때는 출근시간 9시 이전 30분부터 분주하다고 생각했다. 그건 내 생각이었다. 새벽 6시인데 어둠을 헤치고 나온 수많은 사람들 중에</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1:42:51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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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으로 살아남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10</link>
      <description>직장 생활 첫 경험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자 두려움일 것이다. 공무원이 되었다는 뿌듯함을 가지고 출근 첫날 뜻밖의 많은 시련들과 마주칠 것이다. 시험 합격의 당당함보다는 주민들을 위한 노력을 머릿속 패러다임으로 입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당황스럽거나 당혹스러울 수 있지만 이제 시작인 것이다.  공무원으로 살아남기 위한 해결책을 살며시 제안해 본다.   첫</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23:57:48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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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친구를 만나는 기쁨을 맞이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09</link>
      <description>글로벌 교육기간 동안 그 언니는 다른 조원이었다. 유독 귀엽고 장난기 많은 외모에 눈길이 갔다. 그런 와중에 언니 어머님이 돌아가셨다. 순간 나는 2023년 내 곁을 떠난 나의 반쪽 '엄마'가 생각났다. 엄마를 떠나보내는 언니의 마음이 느껴졌다. 교육 시작 얼마 뒤라서 언니는 부고를 알리지 않은 것 같다. 언니가 다시 교육장으로 돌아왔을 때 나는 생각 없이</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1:39:47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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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속에서 빠져드는 열정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08</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다양한 운동을 해보게 된다. 50세 넘어 지천명을 지난 그 시절, 회사에서 보내주는 교육이 나에게 인생의 터인 포인트를 만들었다. 어릴 적부터 귀로 듣는 귀동냥이 마냥 좋고, 한 번 들었던 이야기는 기억력이 좋은 편이라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기억을 말하게 된다. 지금은 세월 속 망각하는 사람으로 함께 살고 있지만, 여전히 나는 귀로 듣는 모든 이</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21:46:05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qdS/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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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잃어버린 우산 속 평온함이 내게로 달려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07</link>
      <description>새벽부터 빗줄기가 굵어진다. 떨어지는 빗속을 뚫고 독서모임 하러 나가는 발걸음 새벽 6시 30분이다. 7시 시작 전 도착할 수 있다는 용기 덕분인지 어제 숙취로 함께 즐겼던 여운 덕분인지 지하철 승강장에 우산을 두고 다음 정거장으로 향했다. ​ 오늘 독서모임 책은 ~필로소피 랩~이다. 철학을 일상으로 가져오는 몰입을 느끼고 있는 순간 나는 우산을 놓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dS%2Fimage%2FPj1USDiUDOZBhAUTno1Tf58rm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14:14:46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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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도 옆으로 옮기는 발걸음마다 행복이 차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06</link>
      <description>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세월이 9년 10개월 정도였다. 결혼 후 3층 단독주택에 입성하기로 했지만, 3층 세입자가 더 살고 싶다는 의지로 남편과 나는 신혼집을 구해야 했다. 3천만 원으로 살 수 있는 집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원룸으로 뜨겁게 시작한 신혼생활은 6개월 후 시댁으로 입성해야 할 이유가 생겨서 이동했다. 남편은 &amp;quot;아침에 눈떠서 부모님 얼굴을 보</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3:18:24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qdS/1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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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사람들에게 친절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05</link>
      <description>아침부터 바지를 입다가 단추가 떨어진 것을 기억했다. 그 순간 텔레비전 장식장 위 단추를 가지고 바느질을 했다. 큰 단추와 작은 단추가 있었던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큰 단추를 바느질하고 바지를 입는 순간 단춧구멍이 맞지 않음에 당황스러웠다. 출근길 '바쁜 시간에 이게 웬일인가 '싶었다. 순간 5초 망설임 없이 꼼꼼하게 바느질한 큰 단추를 과감하게 뜯어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3:15:45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qdS/1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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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회사를 70년 다니신 멋진 분을 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04</link>
      <description>매주 금요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일이 힘들거나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 수도 있다. 매일 아침 루틴 출근을 즐겁게 가시는 분이 많을까? 오늘도 나는 '유튜브'를 보면서 다양한 사람들 삶 이야기를 본다. 오늘 내 눈을 멈춘 유튜브 제목에 깜짝 놀랐다. '한 회사를 70년 다니신 분이 있다'는 문구였다.  대표가 3번 바뀌는 동안</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4:51:47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qdS/1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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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위한 삶을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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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삶의 주인공은 내가 되어야 해' 임상아 뮤지컬 가사 내용이다. 언제부터인지 내 삶의 주인공이 나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지지 않았는가? 결혼해서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고, 며느리가 되고, 자리의 숫자는 늘어나는데 그 속에 진정한 나는 사라지고 있었다. 처음은 어색해서 말 못 하고 익숙해지면 반항일까 봐 두려워서 말하지 않았고 익숙함에 고개 숙이려고 하니</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4:49:56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qdS/1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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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사랑 표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102</link>
      <description>출근길 분주하게 움직이는 직장인들 틈사이로 지하도 밖으로 나왔다. 아파트 입구에 어린이집 차가 서 있다. 조그마한 아이들이 버스에 오르고 아빠와 엄마는 쉴 새없이 손을 흔들면서 인사를 건낸다. 제각각 사랑을 표현한다. 작은 하트 그리기부터 큰 하트까지 계속 그리면서 뒷걸음 치는 아빠가 보인다.  ​ 출근길 그곳을 지나가는 나는 각자가 표현하는 부모들의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dS%2Fimage%2FZqdl-L1m3xQy_IunIcVobwHEu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02:23:46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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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 허락 없이 저는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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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주면 받고, 주기를 기다려야 했고, 내가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기를 두려워했던 것 같다. 익숙하지 않은 경험이 낯설어 '도전'보다는 '익숙함'을 찾았다. 그런 습관으로 굳은 생각과 몸을 바꾸기는 무척 힘들다. 내 인생에서 '도전'을 몸속 깊이부터 일으켜 변화하고 있는 지금 나는 무모하게 경험했다는 이유로 글을 적고 있다. ​ 글쓰기도 해 본 적</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00:09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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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행복 차를 끓여서 함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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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가면 호불호 없이 선물로 차를 선물 받거나 선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내가 가지고 있는 차가 많다. 이번 중국 칭다오 여행에서도 교수님 권유로 '백차'를 구입해서 사 왔다. 맑은 차 물을 보면 맛이 있을까? 생각되었지만, 백차의 매력에 흠뻑 느껴졌다. 이런 이유로 혼자서 끓여 먹던 차를 직원들과 함께 몇 번이고 우려서 먹으면 좋지 않을</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0:34:37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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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방향은 내가 조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99</link>
      <description>누구나 내 삶은 내가 조정하고 있다고 말한다. 진정 오늘 하루 당신은 나의 삶을 직접 운전하셨나요? 회사일을 하면서 부당한 상사의 지시에 흥분하고 짜증 나 있지는 않으신가요? 힘든 삶 속에서 내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찾고 있으신가요?  순간순간 다양한 상황 속에서 우리의 감정은 불구덩이로 흘러간다. 변명처럼 상황과 환경을 탓하고 흥분하지만, 내 평온함은</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0:33:22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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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분 법적 삶에서 탈피해야 진정한 행복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98</link>
      <description>항상 생각과 행동이 같아야 하고, 남도 나와 같이 배려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체와 정신을 2분 법적으로 나누어서 각 각의 공간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때 제일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음을 느낀다. 왜 나는 늘 2분 법적으로 나누기만 하고 살았는가? 내 삶에 나 자체에 온전한 1분 법적인 삶은 살 수 없었을까? 내가 바라는 선한 행동도 내</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3:56:49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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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한 방'은 언제나 내 머릿속 추억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97</link>
      <description>나랑 같이 살고 있는 남편을 내가 잘 알고 있다고 믿고 있는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없을 때가 많다. 말수가 없는 남편이라면 더더욱 대화가 없어서 그를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는 없다. 어느덧 남편과 26년째 함께하고 있다. 결혼기념일에 함께 기뻐하거나 선물을 주는 기회는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항상 남편은 한 방이 있었다. 매년 결</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0:48:16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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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보다 가치가 중요한 순간순간을 알아차려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qdS/96</link>
      <description>딸아이와 남자친구는 저 먼 나라 파리에서 만났다. 우연을 과장한 필연인지 서로의 일정에 두 사람의 만남이 있었다. 남자친구는 홀로 군대에서 모은 돈과 아르바이트 돈을 알뜰하게 모아서 유럽여행을 떠났다. 그쯤 딸아이는 친구 한 명이랑 20일 동안 서유럽을 갔다. 두 사람이 만나 곳은 낭만의 도시 '파리'이다. 그래서 그런지 둘의 관계는 영화 같은 만남이고 운</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0:46:42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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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마와 마침표 사이 나는 어디에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qdS/95</link>
      <description>하루하루 매 순간 매시간마다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후회가 밀려온다. 내가 하고 싶은 매 순간 가치는 없으면서 그냥 그 시간마다 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불안감과 두려움에 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 나는 매 순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1차적 즐거움이 가치 즐거움까지 이어지는 지적 즐거움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후회하지 말자'라는 나의 가치에 최선을</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1:02:54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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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힘들게 올라가려 안 해도 됩니다. 괜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hqdS/94</link>
      <description>오늘 회사 독서통신 지원으로 매월 선착순 100명 도서 신청을 할 수 있는 날이다. 벌써부터 서브가 중지되었다. 10시 신청 시간부터 얼마나 신청을 하는지 움직임이 없다. 10시 시작 하나, 둘, 셋 신청 접수 화면 잠시 보였다가 신청 마감 화면이 보인다.  ​아침부터 에너지를 모아 움직인 손가락마다 '수고했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용쓰고 애써도 안 되는</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2:14:08 GMT</pubDate>
      <author>똥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qdS/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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