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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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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훈자의 스토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2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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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자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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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시크릿 - 독서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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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단계, 구하라  첫 단계는 '구하기'다. 우주에 명령을 내려라.  당신이 뭘 원하는지 우주에 알려라.  우주가 당신 생각에 응답할 것이다.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가? 앉아서 종이에 기록해 보라.  현재형으로 적어라.  &amp;quot;______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amp;quot;라고 시작해도 좋다.  그런 다음에 ____ 부분에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적어라.  당신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QZ-6iwgM470lndVKkPe1CZRZ_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3:23:09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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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시크릿 - 독서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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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생각하는 것' 보다는 '느끼는 것'을 받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실수를 저지르면  그날 하루를 망치는 일이 흔한 것이다.  사람들은 감정만 바꾸면 하루 전체를,  심지어 인생까지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  하루를 좋게 시작하고 그 좋은 감정을 느끼고 있으면,  어떤 일로 기분이 바뀌지 않는 한 끌어당김의 법칙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bRMzIcBBZv1LhpREi4PL_mFSQ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4:13:56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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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시크릿 - 독서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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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은 대단히 중요하다.  감정은 당신이 인생을 창조하게 도와주는 가장 멋진 도구다.  생각은 모든 결과의 일차적인 원인이다.  당신이 세상에서 보고 경험하는 모든 일은 결과이고,  감정 역시 그런 결과의 하나다.  원인은 늘 당신의 생각이다.  감정은 자신이 뭘 생각하는지 재빠르게 알려준다.  감정이 갑자기 곤두박질쳤던 때를 생각해보라.  어쩌면 나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cpuKbTWpXqiXqy5Nq-LvW7fbx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8:16:20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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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시크릿 - 독서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45</link>
      <description>끌어당김의 법칙은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끌어당긴다.  사람들, 직업, 환경, 건강, 부, 빚, 기쁨, 자동차, 소속된 단체 등.  당신은 이 모든 것을 자석처럼 끌어당겼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들이 외부로 드러난 것이 바로 삶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5JL7m9gz1QlXXKAnIQIXFjPy7_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1:20:41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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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44</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100번 쓰기의 효과는 대단하다고 하는데  나도 그 효과를 본 것도 있고 못 본 것도 있다.  효과를 못 본 이유를 생각해 본다면 쓰는 것만으로는 답이 아니었다.  나는 쓰다 보면 달라질 거라 믿었지만 그렇지 않았다.  쓰는 순간에는 괜찮았지만 하루 내내 그 생각과  의식이 연결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목표가 많아서는 힘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zUnGfhnGetCfL8Tz-vCx7MteHq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12:10:36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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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43</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매일 우리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하기 시작했다.  출근 전 귀에 속삭이고 출근한다.  작은 일 같지만 쌓여서 복리의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하루는 작아 보이지만 한 달은 다르고 1년은 다르다.  담아두지 않고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다.  바빠서 못했다고 핑계하고 싶지 않다.  영원히 하고 싶은 습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sYxqhDdKOTEnWZY_LzdoVgrGX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1:00:43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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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9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42</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중구난방으로 글을 써왔는데  이제는 하나의 주제를 정해놓고 조금씩 써가면 어떨까 생각한다.  하나의 주제로 깊이 생각하고 싶은 마음이고  여기저기 뻗어가며 글을 쓰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큰 거 같다.  깊이 있는 글을 쓰는 방법도 모르고 하다 보니  글을 쓰는 나의 마음도 늘 편치 않았던 거 같다.  독서를 주제로 쓰고 싶은 마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sR946a-k5jZxWNSpos9eSK3PT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1:08:54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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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8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41</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직장 주변에 동네 작은 도서관이 있다.  어제 점심시간에 한번 방문 해봤다.  시립도서관에 비하면 정말 작은 도서관이었고  데스크에 계시는 분 외엔 사람도 없었다.  책은 많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주는 편안함이 있었다.  도서관이 가까우니 책을 빌릴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반납도 매우 간편하다.  조금만 주위를 둘러봐도 즐길거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wQJVKmDyINFxD9HGnDojJ26ZU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3:08:05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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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7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40</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최근 글쓰기와 100번 쓰기, 유튜브 등 안한지 2주 정도 되었다.  글을 쓰는 것도 참 오랜만이다.  무엇이든 일단 하는 게 좋긴하지만  방향도 참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현실에 맞는 운영이 필요하다.  마음만 앞서고 이상이 커버리면 현실과 괴리감이 생긴다.  의미 없이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는 고여버리니  변화를 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vQbfaZ_s-tXIC0IrxN39HcxmS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3:55:08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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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6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39</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내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나오는 게 달라진다.  나는 젓갈, 장아찌 밥도둑 반찬 류를 좋아해서  먹고 나면 입에서 똥냄새가 난다.  이건 양치를 해도 냄새가 가시질 않는다.  오늘 저녁은 오징어젓에 오이지무침을 먹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신생아는 모유만 먹다 보니 소변, 대변을 보더라도  생각보다 냄새가 심하지 않다.  먹는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CO5nvGS4dq6iMCQT70ewjWEb1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2:06:58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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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5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38</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오늘 날씨가 가을 향기가 물씬 풍겼다.  새벽알바를 하고 돌아오는 길이 너무나 상쾌했고  일이 끝나면 땀을 많이 흘려서 에어컨을 켰어야 되는데  오늘 아침은 정말 시원해서 창문 열고 돌아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는데 바람으로 나무에 매달린  잎사귀들이 후드득 떨어지는 것을 보며 마음이 확 열렸다.  나는 땀이 많다 보니 항상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BOkJvcVVXXQBp3iV1R8GD4U4A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0:41:12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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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4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37</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한 때는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용어가 유명했다.  1만 시간을 투자하게 되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다.  근데 처음에 글을 쓴 작가가 1만 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할 때  시간을 투자하기만 하면 전문가가 된다고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작가가 말하길 시간만 투자해서 되는 게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PFiFrXgqy9YT61eguCBWq4FIH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0:36:07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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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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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몸이 고단하면서 하나씩 습관을 하나씩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나도 모르게 올라온다.  이대로 한다고 해서 나의 삶이 크게 달라질까?  그런 의문도 생기게 된다.  연약한 부분을 볼 때마다 그 마음에 젖어 들어간다.  변화를 주지 않고 매번 했던 방식 그대로 하다 보니  정해진 형식 안에서 반복하다 보니 지루함도 생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PlSCOqnrisQVTDJaf8sa6M853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2:02:34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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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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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글쓰기는 누적되어 가고 있다.  무엇이든 일단 해봐야 길이 생긴다.  걸어가 봐야 길이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다.  한국에서는 운전하다 보면 길이 막힐 경우  대충 머릿속으로 지도를 그려둔 채로 골목길을 가면  어찌 저지 목적지까지 도착하게 된다.  근데 일본여행을 갔을 때 그곳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길이 연결될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GPrM0q2-McTKr9efnPkpHMu9Y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0:43:50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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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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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2026년을 어떻게 시작했는가.  작년과는 다른 한 해를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만큼 분명 새로웠고 다른 한 해였다.  여러 시도를 하며 경험하는 한 해였다.  아쉬움도 분명 남아있다.  남아 있는 4개월을 어떻게 보낼지도 중요하며,  내년을 어떻게 맞이할지 준비해야겠단 생각이다.  나 스스로 20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qgWtN9M2KDai2wWK9ZFgtckPd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0:38:41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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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oqt/133</link>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세계적인 전쟁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힘이 없는 나라는 자신의 나라를 지키지 못한다.  과거 조선의 역사를 돌아보더라도  외세의 침략으로 인해 약자의 입장에서  불평등 조약을 맺기도 하고 눈치 보며  주변국가로부터 핍박이 있었음을 볼 수 있다.  국가, 사회, 개인을 놓고도 힘이 있어야 평화를 지킬 수 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BZQjVhfnHdiTFmxMujmY5_JW6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5:16:02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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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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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사람의 생김새는 다 비슷하다.  눈, 코, 입, 손, 발 같은 위치에 있어야 될 곳에 있다.  사람은 닮았지만 똑같을 수는 없다.  전 세계 인구 82억 명 가운데 나와 닮은 사람이 있을까?  겉모습은 닮을 수 있지만 내면까지 같을 수는 없다.  사람은 달라질 수 있을까?  평생을 비슷한 모양으로 살아왔을 텐데  변화를 이룰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IIuJjqb-pEQ1XYT8F7c_9U_Bs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2:23:34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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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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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어제는 사랑하는 와이프와 아이에게 편지를 썼다.  편지만 선물하진 않고 작은 케이크와 꽃 한 송이까지 곁들였다.  와이프는 편지를 읽고 눈물을 흘렸고  그 모습을 보니 왜 이제야 편지를 써줬을까 아쉬움이 남았다.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소홀히 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매달 1일을 기준으로 가족에게 편지를 써야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VhxoZkaWIasT9dipdisceJFEg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2:25:40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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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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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최근 신발 밑창이 찢어졌다.  어제는 비가 와서 신발 안으로 물이 들어와서  신발부터 양말까지 다 젖는 하루였다.  어떤 물건을 하나 사더라도 분실하지 않고  찢어지고 터질 때까지 사용하는 편이다.  구질구질하게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옷을 사든 신발을 사든 이러한 생활 물품들은  한번 마음먹고 작정을 하고 구매해야 살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7:21:33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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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6화 조금씩, 계속 - 평범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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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30대 가장이다.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지나간 것에 미련두지말자' 였다.  하나의 책이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생각이 많고 지나간 것에 쉽게 매이는 사람이라  후회되고 아쉽고 자책하는 감정이 많아서  스스로를 못살게 굴어서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이었다.  근데 가슴이 답답할 때면 손끝 발끝에 집중하기 시작하고  호흡을 하며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qt%2Fimage%2FjKOIdQUT0_IR7Ddh0z7oTf8yn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3:44:13 GMT</pubDate>
      <author>훈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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