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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영</title>
    <link>https://brunch.co.kr/@@hnke</link>
    <description>기록하지 않는 삶은 나의 삶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의 삶을 살기 위해 한 글자 한 글자 기록합니다. 삶을 기록하기에 특정한 주제는 없습니다.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1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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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지 않는 삶은 나의 삶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의 삶을 살기 위해 한 글자 한 글자 기록합니다. 삶을 기록하기에 특정한 주제는 없습니다.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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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26.09) - 당당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9</link>
      <description>아닌 척 하지만 사실 저는 두려움이 많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아마 제가 용감하고 늘 당당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 어쩌면 두려움 많은 제 성격을 아주 조금은 알고 계실지도 모릅니다만 대체로 저는 용감하고 당당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가끔 정말 두려울 때는 저 스스로를 속이기도 합니다. '나 용감한 사람이잖아?' 하면서 두려운 상황을 당당히 마주합니</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3:28:21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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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26.08) - 잃더라도 나아가야 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8</link>
      <description>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부터 한 번 더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던 영화였습니다. 어린 시절 만화책으로 꽤 여러 번 읽었고 비슷한 주제로 만들어진 영화도 본 적이 있지만 모두 다 오래전의 일이라 기억이 희미합니다. 그렇기에 영화가 불러올 향수는 충분합니다. 또 이 영화를 기다린 이유는 처음 만화책을 읽고 영화를 본 뒤 많</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4:06:42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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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이 날 수 있도록('26.07) - 행복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7</link>
      <description>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조금 쉬어가도 될 텐데 그것이 참 어렵습니다. 물론 일말의 휴식조차 없이 바로 다음 문제를 해결하러 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휴식이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조금 쉬다 보면 그 편안함이 역설적으로 되려 나를 불편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편안함에서 오는 불편함보다 문제해결 과정에서의 스트레스가 차라리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2:31:17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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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욕('26.06) - 소탐대실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6</link>
      <description>제 본가에서는 1년에 하루정도 1년 혹은 그 이상의 농사를 짓는 날이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텃밭을 가꾸시는 것도 아닌데 어찌하여 일 년 농사를 짓는고 하니, 바로 매실 열매로 엑기스를 만들고 장아찌를 만드는 날입니다. 일반 가정집에서 매실로 만들어봤자 얼마나 만든다고 &amp;lsquo;농사&amp;rsquo;라는 단어까지 붙이냐 의아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많지 않은 양일 수 있습니</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22:54:00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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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s your dream? - 두려움을 맞서는</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5</link>
      <description>&amp;ldquo;What is your dream?&amp;rdquo;(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amp;ldquo;Well, my dream is~.&amp;rdquo;(글쎄요, 제 꿈은~.) 요즘 회사에서 한 시간씩 주 2회 외국인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합니다. 커리큘럼이 정해져 있기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오늘은 함께 수업받는 분이 참석하지 못하셨고 금요일이기에 딱딱한 내용의 수업보다는 자유롭게 이런저</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9:25:56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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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군자보구 십년불만 - &amp;lsquo;군자지대 십년불장&amp;rsquo; (君子之待 十年不長)</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4</link>
      <description>상경에 목말라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놀러 갔던 서울의 &amp;lsquo;대도시&amp;rsquo;스러움에 한껏 매료되어 이곳에 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amp;lsquo;백문이 불여일견&amp;rsquo;을 몸소 겪고 나니 그 의지가 활화산 같았습니다. 비록 현실이 녹록지 않았으나 아직 2년여의 시간이 남아있고 당시의 제 성적이 아주 밑바닥은 아니었으니 앞으로 잘 다져 나가야겠다고 위로하였습니다. 그리고 반</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9:33:40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nke/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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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지내고 있습니다. ('26.03) - 유의미한 긍정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3</link>
      <description>3월 말이 다가오며 한 달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한 달 동안 다양한 일을 겪으며 생각과 감정들을 잘 정리하여 편지를 쓰려하였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제 생각과 감정을 잘 옮기기 못하여 답답해하던 와중 당신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연락이 귀하고 감사하여 전화를 드렸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의 전화였지만 따뜻함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2:07:12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nke/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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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으로의 여행('26.02)</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2</link>
      <description>일본 여행이 끝났습니다.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아쉬움을 삼키고 다음을 기약하며 짐을 부치고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비행기에는 저처럼 여행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아쉬움이 남기야 남겠지만 그들의 얼굴에는 저마다 여행지에서의 행복이 묻어 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 시간이 꽤나 즐거웠나 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7:05:50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nke/3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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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많이 받는다.('26.01) - 이런 스트레스도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1</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체육 시간은 제게 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체육시간에 하는 웬만한 활동들을 즐겼습니다. 달리기가 빠르지 않더라도 그 달리기 측정하는 날이면 0.1초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하였고 뜀틀을 넘는 것이 어색하지만 도움닫기를 향해 힘차게 달렸습니다. 그러다 마지막 10분 자유 시간이라도 주어지면 친구들과 모여 열심히 공을 찼습니다. 늘 즐겁던 체육시간에</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23:08:17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nke/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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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망대해('25.12) - 30년을 항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hnke/30</link>
      <description>아, 이상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속이 편치 않은 날들이 꽤 있었기에 그렇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배가 아파도 너무 아픕니다. 배가 조금 아프더라도 금방 괜찮아졌던 과거를 믿고 오늘 또 날 것을 먹은 값을 치르는 것인가 생각합니다. 매년 감기로 고생하였는데 어쩐지 올해는 감기를 앓지 않더니 언젠가 과학책에서 읽었던 질량보존의 법칙처럼 1년에</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4:15:30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nke/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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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 있는 회피('25.11) - 내가 나를 위로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9</link>
      <description>&amp;ldquo;점심에 같이 불백 어때요? 요 밑에 괜찮은 집 있는데.&amp;rdquo;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시기에는 빠르게 식사할 수 있는 어딘가에서 무언가를 먹을 수만 있으면 얼른 먹었습니다. 그러고는 긴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잠시라도 눈 붙이기에 바빴습니다. 현장과는 다르게 조용하고 다소 경직된 듯한 분위기에 압도당해 쉬이 잠들지 못하는 날에는 눈이라도 감고 있었습니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1:01:12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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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링('25.10) - 경험치 쌓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8</link>
      <description>새로운 부서로 온 지 벌써 한 달입니다. 안도감과 감사함으로 한 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걱정되고 안정적이지 못하다고 느꼈던 부분에 대한 갈증이 해소된 덕분입니다. 일이 쉽고 몸이 편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 하는 일이라 두 번 세 번의 확인이 필요했고 그마저도 사소한 실수가 있곤 했습니다. 흙먼지를 마시며 돌아다니지는 않았지만 8시 이전에 마친 날이 한</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2:40:38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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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된 음악('25.09) -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로</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7</link>
      <description>팀파니가 두두두둥 울립니다. 그러더니 피아노가 강렬하게 내려치는 음으로 시작합니다. 띵~! 띠디딩~띠디딩~~ 북유럽 특유의 장엄함뿐만 아니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웅장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을 주는 명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영화, 드라마 CF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됩니다. 그래서 아마 저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 재생하신다면 &amp;ldquo;아~ 이 음악이구</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2:25:59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guid>https://brunch.co.kr/@@hnke/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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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 속 주인공(25.08) - 소년만화 그리고 나만의 만화</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6</link>
      <description>지난 4월 재밌는 애니메이션을 보았다고 당신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들을 제 삶에 더욱 초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또 다른 애니메이션을 추천받았습니다. 소년만화의 정석이라고 합니다. 사실 만화를 잘 모르기에 소년만화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저 주인공이 소년이겠거니,</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3:48:34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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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 소통하며 나아가는</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5</link>
      <description>누구보다 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제 모든 면을 샅샅이 알고 있어 종종 저는 그를 마주하기 부끄럽습니다. 때로는 모르지 않을까 하며 슬쩍 넘어가려 할 때도 꼭 그는 저의 그런 모습들을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슬쩍 말을 건네어 옵니다. &amp;ldquo;얘, 너 이렇게 이렇게 했더라~?&amp;rdquo; 엄청난 죄를 지은 것도 아닙니다. 스스로 다짐한 것들에 대해</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3:21:48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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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요리(25.06) - 대단한 열정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4</link>
      <description>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365일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큰 변화가 없는 제 외관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죠. 게다가 못 먹는 음식도 딱히 없습니다. 물론 저 또한 사람인지라 좋아하지 않는 음식은 있습니다. 하지만 괜히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읊다 그 가짓 수가 몇 개 되지 않아 되려 민망할까 봐 따로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잘 먹던 꼬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ke%2Fimage%2FNF5d2_W_Eyab4k-MIPUmzh3MB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9:51:31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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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내주고 잡아주고('25.05) - 그래서 현재를 살고</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3</link>
      <description>매주 편도 180km를 움직입니다. 왕복이면 360km. 편도의 경우 차가 막히면 세 시간, 막히지 않으면 두 시간입니다. 매 금요일 혹은 토요일 세 시간을 도로 위에서 버텨 냅니다. 퇴근 후 서울로 가는 길에 겪는 교통체증은 답답하지만 그래도 한 주가 마무리 되었음을 뜻하기에 묵묵히 참으며 서울 집으로 갑니다. 그리고 월요일 새벽. 모두가 깊은 잠에 빠졌</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12:29:59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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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는 날('25.04) -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2</link>
      <description>아직 해가 뜨기 전입니다. 해가 길어져 일찍 해가 뜨는 요즘임에도 이렇게 어두운 시간부터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평소라면 반갑지 않을 이른 기상이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외출을 준비합니다. 오랜만의 봄나들이에 들떴습니다. 매주 서울과 대전을 오가는 나들이 아닌 나들이를 하느라 장거리 이동이 잦지만 그들은 모두 설레는 이동이 아닙니다.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기차</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4:05:34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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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이 아닌 초대('25.03) - 진격의 거인</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1</link>
      <description>소설을 좋아합니다. 단편소설도 재밌지만 다양한 인물들의 다양한 일화를 이야기하는 대하소설을 꽤 좋아합니다. 영화도 좋아합니다. 단편 영화도 좋아하고 속편이 있는 영화도 참 좋아합니다. 또 드라마도 좋아합니다. 대하소설, 속편이 있는 영화 그리고 드라마. 아마 이들은 모두 다양한 인물들의 다양한 사연들을 보다 깊게 알 수 있기에 매력적일 것입니다. 물론 책을</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3:31:39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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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교체('22.06) - 훌륭한 속편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hnke/20</link>
      <description>부모님이 서울에 오셨었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이 오신다고 말씀하셨을 때부터 어디를 모시고 갈지, 어떤 식당을 함께 가볼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그래도 1년에 한두 번은 오셨던 터라 꽤 이곳저곳을 가보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오신다는 소식은 여전히 반갑고 설렙니다. 다른 지역에 사는 친구가 서울에 온다 하여도 어디를</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22:38:02 GMT</pubDate>
      <author>영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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