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HaDa</title>
    <link>https://brunch.co.kr/@@hn89</link>
    <description>캘리포니아에서 정신건강 상담사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HaDa입니다. 삶과 마음,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나누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46: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캘리포니아에서 정신건강 상담사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HaDa입니다. 삶과 마음,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나누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QVTY-QXLnpHlJLnkLjYwzKPWKy0.jpeg</url>
      <link>https://brunch.co.kr/@@hn8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괜찮다고 말하는 남자들 - 남자도 위로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89/80</link>
      <description>&amp;ldquo;상담까지 받을 정도는 아니에요.&amp;rdquo; 상담 이야기를 꺼냈을 때 남성들에게 종종 듣는 말이다. &amp;ldquo;그냥 제가 알아서 해요. 이야기한다고 달라질 게 있나요?&amp;rdquo; 2024년 한국의 남성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41.8명으로 여성 16.6명의 약 2.5배였다. 미국 역시 남성 자살률이 여성보다 훨씬 높고, 전체 자살 사망자의 대부분이 남성이다. 실제로 나와 상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FWnHLor1FxeGTQ54WUXOviOiQ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6:57:39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80</guid>
    </item>
    <item>
      <title>2편-부모의 보호자가 된 아이 - 한국 부모, 이민 자녀</title>
      <link>https://brunch.co.kr/@@hn89/79</link>
      <description>지난 칼럼에서 한국 부모, 이민 자녀_부모의 보호자가 된 아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렇게 일찍 어른의 역할을 맡았던 아이는 성인이 된 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amp;lsquo;철이 일찍 든 어른 아이&amp;rsquo;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이 글은 낯선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온 이민 가정 부모의 잘잘못을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QXYeMHC2kSqYMga-obeUt4UdR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6:41:30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79</guid>
    </item>
    <item>
      <title>한국 부모, 이민 자녀_부모의 보호자가 된 아이 - 아이는 언제부터 어른이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n89/78</link>
      <description>한국에 살던 부부는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낯선 땅에서 자리를 잡는 일은 쉽지 않았다. 부부는 열심히 일했고, 그렇게 아이를 키웠다. 어느덧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다. 영어도 곧잘 하고 미국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 부모는 뿌듯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부모는 영어로 처리해야 하는 일을 아이에게 하나씩 부탁하기 시작했다. 병원, 관공서, 보험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18K8q8v9us6JkIgEri-aqdUXd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6:49:58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78</guid>
    </item>
    <item>
      <title>이민 N 년 차, 왜 갑자기 외로워질까 - 살아내느라 놓쳤던 &amp;lsquo;나&amp;rsquo;를 다시 찾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n89/77</link>
      <description>이민을 오고 처음 몇 년은 정신없이 지나간다. 집과 직장을 구하고, 운전면허를 만들고, 병원을 알아보고, 낯선 행정 시스템을 익힌다. 현실적인 문제들이 삶의 중심에 있고, 당장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우(Maslow)는 인간의 욕구를 다섯 단계로 설명했다.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소속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teUQzegEUOr6wJTJk6SPGTtVW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5:28:11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77</guid>
    </item>
    <item>
      <title>지친 부모가 아이에게 다시 친절해지는 방법 - 내 아이와 친하게 지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n89/76</link>
      <description>청소년 상담을 하다 보면, 상담사로서 부모님과 따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질 때가 있다.  특히 아이가 부모를 편안한 존재로 느끼지 못하고 상담사에게 지나치게 의지하려 할 때 그렇다. 아이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런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아이는 지금 마음을 어디에 붙이고 있을까.  그런데 부모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면 또 다른 모습이 보인다.  부모는</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7:33:54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76</guid>
    </item>
    <item>
      <title>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너는 상처받았을까? - 예민한 사람일까, 예민해진 사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n89/75</link>
      <description>상담을 하다 보면 우울, 불안, 분노처럼 문제의 이름은 다르지만 그 시작을 따라가 보면 대부분 &amp;lsquo;관계&amp;rsquo;에서 비롯되는&amp;nbsp;경우가 많다. &amp;ldquo;사람 때문에 힘들어요.&amp;rdquo; 상담실에서 자주 듣는 말이다.  그 말은 때로 이런 문장으로 이어진다. &amp;ldquo;저는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저 때문에 늘 상처받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rdquo;  상대는 분명히 상처를 느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tPifhbKk04xN1ph8qYm4QkcW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5:23:06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75</guid>
    </item>
    <item>
      <title>왜 마약 예방 교육은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 마약을 거절할 수 있는 아이들로 키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89/73</link>
      <description>미국에서 마약 환자의 회복을 돕고 있는 정신 건강 상담사로서, 저는 한 명의 마약사범을 구제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인력과 예산이 투입되는지 매일 목격합니다. 그 과정을 지켜볼수록, 마약의 예방 교육이 얼마나 절실한지 절로 느끼게 됩니다. 저에게 마약예방 교육을 하기에 적절한 나이를 묻는다면 학령기 아동이라고 할 것입니다.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거절을 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1:39:37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73</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더는 아프지 않도록, 함께 나아가는 길 - 캘리포니아의 거주 시설과 사례연구를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hn89/6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하다입니다.  이번 연재를 계획했던 이유는, 미국에서 중증 정신질환자와 약물 중독자들이 어떤 보호와 치료를 받고, 삶의 끝자락에서, 어떻게 다시 삶을 일궈나가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였어요. 시설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미국의 각 주(state)마다 표기 방법이 다른 프로그램 영문 이름의 한국어 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cAxmcJ87FXGxqYmhaOptZRJP7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4:48:36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69</guid>
    </item>
    <item>
      <title>하루 루틴이 바뀌면, 노후 생활도 바뀐다.&amp;nbsp;&amp;nbsp; - 미국 시설에서의&amp;nbsp;편안한 노후를 위해, 후치료가 아닌 선교육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n89/6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에요. 오늘 전해드릴 열두 번째 이야기는,&amp;nbsp;인지 기능은 정상이지만 일상생활을 스스로 꾸려가기 어려웠던 한 클라이언트의 이야기입니다. 깊은 불신으로 마음을 굳게 닫고 있어,&amp;nbsp;대화조차 어려워 치료가 어려웠던. 그 여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amp;nbsp;마침내&amp;nbsp;자립에 성공한&amp;nbsp;변화의 과정을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미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Lplc92O77M8YUHhdZGYghEdoB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5:11:08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68</guid>
    </item>
    <item>
      <title>OCD(강박장애)를 딛고 날아오르다. - 40세에 강박장애를 딛고 첫 직장을 가진 클라이언트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89/6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열한 번째 이야기는, 강박장애를 안고 살아가던 클라이언트가 용기를 내어 세상과 다시 연결되고, 마침내 자립에 이르게 된 여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amp;quot;하다 씨, 펜을 주어주시겠어요?&amp;quot; &amp;quot;아니요, 필립이 직접 주우세요.&amp;quot; &amp;quot;바닥에 세균이 있어요, 제가 펜을 주우면 제 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Eoi0vubqvgN3iy_RiFoOdGGND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8:30:06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67</guid>
    </item>
    <item>
      <title>일반적인 치료가 누군가에겐 독이 된다면?  - 보호의 의무와 제도의 사이에 있는 미국 현장 상담사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89/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에요. 오늘 전해드릴 열 번째 이야기는, 오랜 시간 약물에 의존해 살아온 한 클라이언트의 삶에 대한 이야기예요. 한때 폐쇄병동에 입원하며 외부 세계와 단절된 삶을 살던 클라이언트가, 자립 능력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집중 관리 보호 시설로 옮겨진 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시설의 오래된 출입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qQylcVvnUQgps50i0SUicEsEM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8:04:30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66</guid>
    </item>
    <item>
      <title>당신에게는 후견인이 있나요?  - 치료받을 기회를 잃고 거리로 나가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hn89/6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아홉 번째 이야기는, 누군가는 끝까지 손을 내밀어주었더라면, 달라졌을 수도 있었던 이야기에요. 치료와 회복을 향해 나아가던 한 클라이언트가 결국 거리로 되돌아가야 했던 안타까운 여정에 대한 기록을 함께하겠습니다.   &amp;ldquo;로버트 씨를 만나러 왔어요.&amp;rdquo; 직원은 창밖을 가리키며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Z1r-MwnTmIiCzaMKido2Y3n95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0:14:41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65</guid>
    </item>
    <item>
      <title>상담실 문을 열던 그날부터, 자립까지의 사례 연구 - 중독과 정신질환을 함께 겪는 클라이언트들의 회복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hn89/6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입니다. 오늘은 브런치 연재 여덟 번째 이야기로, 제가 만난 다양한 클라이언트들의 여정을 통해 자립과 회복의 가능성, 그리고 그 한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번글에서는&amp;nbsp;본격적인 사례 소개에 앞서,&amp;nbsp;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과 배경을 먼저 나누겠습니다.  아홉 번째 이야기부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bpSYeJnezxZCGbaMGYjLVOGVb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15:22:10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64</guid>
    </item>
    <item>
      <title>낯선 일상의 문을 열다: 미국 보딩케어 하루 일과 - 중증 정신질환 클라이언트들과 함께한 보딩케어의 실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89/6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글 쓰는 미국 공인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오늘은 브런치 연재 7화, 낯설지만 꼭 들여다봐야 할 이야기로 인사드려요. 이번 글에서는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이 머무는 보딩케어(Board and Care), 즉 24시간 거주형 치료시설에서의 하루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간인 만큼, 이곳에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pzCy-FRrMj4iwX7ii-CRt4ZZk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13:59:21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62</guid>
    </item>
    <item>
      <title>약물 없이 오늘을 살아내는 연습: 새우깡과 바다 피크닉 - 작은 성취가 쌓여 만들어낸 회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n89/6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누군가의 자립을 응원하며 오늘도 현장에서 마음을 보태고 있는, 글 쓰는 미국 공인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이번 6화에서는, 약물 사용, 남용, 의존등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클라이언트의 기밀 유지가 매우 중요하기에, 허구의 요소를 일부 포함하여 서술하였으나, 그 안에 담긴 임상적 통찰과 경험은 실무에서 마주한 실제적 고민과 관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q-Yd5SHUIoZPwfDwUUDvmH7O8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0:51:31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60</guid>
    </item>
    <item>
      <title>거리에서 시작하는 삶: 자립을 돕는 사람들 - 위기에서 회복까지: 미국 정신건강 실무팀들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hn89/5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누군가의 자립을 응원하며 오늘도 현장에서 마음을 보태고 있는, 글 쓰는 미국 공인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이번 5화에서는, 거리에 있는 노숙인들, 정신질환을 앓고 있거나, 약물에 중독되어 갈 곳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실무팀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게요. 정보 중심으로 정리된 내용이라 조금 건조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JqYWqQcn9tTdEWEcoVE9dNwSk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1:25:57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59</guid>
    </item>
    <item>
      <title>다시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다시 일어설 수도 있다 - 보호시설 클라이언트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개입하는 방법들</title>
      <link>https://brunch.co.kr/@@hn89/5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누군가의 자립을 돕기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amp;nbsp;글을 쓰는 미국 공인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이번&amp;nbsp;4화에서는, 시설에 거주 중인 클라이언트들이 물질 사용 행동이 재발하거나, 정신병적 증상이 악화될 때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보호받고, 어떤 시스템을 통해 지원을 받게 되는지 소개해 보려고 해요. 시설 종류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2URQK1qqPlIFpN9lfQ67CkrQ_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23:09:08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55</guid>
    </item>
    <item>
      <title>그건 사실이 아닐지도 몰라 &amp;mdash; 생각을 다시 쓰는 연습 - 생각을 다독이는 연습, 부정적인 스토리 텔링을 멈추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n89/53</link>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돼요. 어떤 생각은 무의식적으로 떠오르고, 또 어떤 생각은 스스로 만들어내기도 해요. 그리고 그 생각들은 내가 살아온 경험과 감정에 따라, 따뜻하게도, 때로는 나도 모르게 지나치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해요.   주위를 보면, 같은 상황에서도 유독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작은 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RW8kZ464JgbgHesBA_zvpcKNK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4:56:41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53</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누군가는, 자립을 배우고 있습니다. - 미국 시설에서 삶을 다시 살아내는 연습, 그 열 개의 보호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hn89/5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누군가의 자립을 돕기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글을 쓰는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이번 3화에 서는, 장기 치료를 마친 클라이언트들이 퇴원 후 어떤 방식으로 보호와 지원을 받게 되는지, 그 과정을 단계별로 나눠 소개해 보려고 해요. 현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보 전달에 조금 더 초점을 두다 보니 내용이 다소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Mrva8Juj3UpBrc7VTBpkeAJzK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0:22:14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54</guid>
    </item>
    <item>
      <title>미국의 노숙인, 중증 정신 질환자는 어디로 가나요? - 미국 중증 정신질환자의 입원 관리 시스템</title>
      <link>https://brunch.co.kr/@@hn89/51</link>
      <description>미국의 대도시에 살다 보면, 노숙인과 마주치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건 거의 불가능해하다. 도시 곳곳, 신호등 앞, 고속도로 진입로, 심지어 공원 벤치에도 노숙인들이 있다. &amp;ldquo;HELP&amp;rdquo;라고 적힌 판을 들고 돈을 구걸하는 이들은 그나마 부지런한 편이고, 대부분은 마약에 취해 있거나, 초점 없는 눈으로 거리를 떠돌아다닌다. 물론 그들 모두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ncqh143FzkKE2B4dG3wplJmb2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1:15:30 GMT</pubDate>
      <author>HaDa</author>
      <guid>https://brunch.co.kr/@@hn89/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