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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김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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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왜 레즈비언이니?』,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 『여자사람친구』, 『내 늙은 강아지 쫑투』의 저자 박김수진이라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3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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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왜 레즈비언이니?』,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 『여자사람친구』, 『내 늙은 강아지 쫑투』의 저자 박김수진이라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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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을 두르고, 동물원을 찾는 사람들 - 외투, 이불, 운동화, 벨트, 가방에 희생되는 동물들</title>
      <link>https://brunch.co.kr/@@hmIt/56</link>
      <description>[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외투, 이불, 운동화, 벨트, 가방에 희생되는 동물들  이 글에서는 모피동물, 전시동물, 애완동물 그리고 인간동물이 처한 현실을 살피고</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1:38:57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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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장동물과 실험동물의 24시간, 7주, 4년 상상해봤나 - 당신이 만약 비인간동물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hmIt/55</link>
      <description>[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당신이 만약 비인간동물이라면  이 글에서 저는 &amp;lsquo;학대&amp;rsquo;와 &amp;lsquo;착취&amp;rsquo;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인간동물의 입장에 보면, 인간동물이 비인간동물</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1:34:53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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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종차별주의를 극복하는 대안적 관점-피터 싱어, 톰 리건 - &amp;lsquo;인간중심주의&amp;rsquo;에 반기를 든 서양 철학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hmIt/54</link>
      <description>[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amp;lsquo;인간중심주의&amp;rsquo;에 반기를 든 서양 철학자들  &amp;lsquo;인간중심주의&amp;rsquo;라는 서양의 지적 전통 속에서도, 비인간동물에 대해 의견을 달리한 소수의 사</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1:30:38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54</guid>
    </item>
    <item>
      <title>동물을 바라보는 지독한 &amp;lsquo;인간중심주의&amp;rsquo; 철학들 - 우리는 왜 동물을 죄의식 없이 이용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mIt/53</link>
      <description>[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우리는 왜 동물을 죄의식 없이 이용할까  영향력이 있는 철학자의 철학이나 사상가의 사상은 그것이 탄생하던 시기에는 물론 그 이후 시대</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1:26:30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53</guid>
    </item>
    <item>
      <title>&amp;lsquo;투투&amp;rsquo;와 나의 근본적인 차이는 대체 무엇일까요? - 17년 전 강아지 투투를 만난 이후로</title>
      <link>https://brunch.co.kr/@@hmIt/52</link>
      <description>[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어릴 때부터 작든 크든 사람을 제외한 살아있는 모든 동물을 무서워했고 그 어떤 동물에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새끼손가락 손톱 크기도 안</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2:13:47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52</guid>
    </item>
    <item>
      <title>채소, 과일을 싫어하는 제가 고기마저 끊었습니다 - 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mIt/51</link>
      <description>[동물권 입문서 : 고기가 되고 싶어 태어난 동물은 없습니다]는 2019년에 출간했습니다. 게시하는 원고는 출판을 위한 편집 완성본은 아닙니다. 출판 원본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출판사의 동의 하에 공유합니다.  올해로 비육식을 실천한 지 10년째입니다. 다행히 우려했던 &amp;ldquo;고기를 먹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질병&amp;rdquo; 같은 것들 없이, 오히려 더 건강</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2:08:15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51</guid>
    </item>
    <item>
      <title>윤김명우 &amp;ldquo;중요한 것은 나는 여자를 사랑하는 사람이고, - 윤김명우 &amp;ldquo;중요한 것은&amp;nbsp;그런 삶을 살기로 내가 선택했다는 거예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mIt/50</link>
      <description>이 글은 2006년에 진행했던 레즈비언 생애 기록 「50대 레즈비언, 최명환 이야기」를 일부 수정한 글이다.  나의 이름은 두 개입니다 나는 1956년생이고, 이름은 이현옥입니다. 나의 또 다른 이름은 윤김명우입니다. 아무래도 실명을 쓰기가 어려워서 가명이 하나 필요했어요. 레즈비언들이 실명을 쓰는 게 좀 무서운 일이잖아요. 지금도 마찬가지인 분위기죠? 여</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5:01:43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50</guid>
    </item>
    <item>
      <title>수연 &amp;ldquo;연애랑 결혼 얘기를 계속해요. 답답해요. 정말  - 수연 &amp;ldquo;연애랑 결혼 얘기를 계속해요. 답답해요. 정말 답답해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9</link>
      <description>수연은 1979년생으로 부산에서 40년을 거주한 후 서울에서 거주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다. 종교는 없으며, 직업은 사무직 회사원이다. 현재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 중이다.    부산에서 생애 기록팀 활동도 하셨고, 이미 생애 기록에 관해서도 알고 계시고요. 인터뷰 제안받고 어떤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제 이야기 하는 게 재미있어요. 그런데 말할 기회가</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4:55:32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49</guid>
    </item>
    <item>
      <title>해바라기 &amp;ldquo;내가 내 힘으로 내 애인과 잘 산다는 걸 꼭 - 해바라기 &amp;ldquo;내가 내 힘으로 내 애인과 잘 산다는 걸 꼭 보여주고 싶어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8</link>
      <description>해바라기는 1979년생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기독교인이다. 직업은 학원 강사이다. 요새 여러 가지로 생각도, 고민도 많다.    우리 단체에서 생애 기록팀 활동을 하면서 인터뷰한 경험도 있는 상황에서 인터뷰 제안을 받으니 기분이 어땠어요? 제가 대상이 된다고 생각을 안 해봐서 신선했어요. 나도 해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대상을 항상 찾기만 하다가 응하는</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4:52:13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48</guid>
    </item>
    <item>
      <title>브라이튼 &amp;ldquo;잘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amp;quot; - 브라이튼 &amp;ldquo;잘 사는 게 아니라 잘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7</link>
      <description>브라이튼은 1980년생으로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었고, 입사를 앞두고 있었다. 현재는 충청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종교는 가톨릭이다.     그럼 시작할까요? 녹음기가 3개네요. 마치 제가 매우 유명한 사람이 된 것 같아요. 하하하.  하하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해요. 첫 번째 질문인데요, 레즈비언 생애 기록 인터뷰에 응해주셨잖아요. &amp;ldquo;아직도&amp;rdquo; 레즈비언</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4:48:29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47</guid>
    </item>
    <item>
      <title>사과 &amp;ldquo;의미는 찾는 게 아닌 것 같아요&amp;quot; - 사과 &amp;ldquo;의미는 찾는 게 아니라, 살다 보면 생기는 것 같아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6</link>
      <description>사과는 1987년생으로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 종교는 없으며, 사회복지 계열 회사에 다니고 있다.    (사과님과의 인터뷰는 두 차례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인터뷰에는 함께 활동하고 있는 완두님이 동석했어요. 완두님, 사과님, 저는 함께 활동도 하고 있지만 조금씩 친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 전부터는 함께 식사하는 자리도 만들고 있고요. 인터뷰</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4:44:41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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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디 &amp;ldquo;너는 나의 자랑스러운 딸이다&amp;rdquo; - 주디 &amp;ldquo;네가 내 딸인 건 변함이 없고, 너는 나의 자랑스러운 딸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5</link>
      <description>주디는 1995년생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종교는 없으며, 인터뷰 당시에는 대학생이었으나 현재 원하는 직장에 입사하여 열심히 출퇴근하고 있다.   주디님, 첫 질문을 다른 분들에게 했던 질문과는 다르게 해야겠어요. 뭐죠? 궁금하다.  주디님이 인터뷰를 해달라고 했잖아요. 물론 저는 정말 좋았어요. 주디님은 늘 궁금한 사람이었고, 그렇지 않아도 조만간 제</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2:37:20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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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랑랑 &amp;ldquo;나는 레즈비언이고 페미니스트입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4</link>
      <description>랑랑은 1973년생이고, 부산에 거주하고 있다. 종교는 불교이며, 직업은 타로 연구가이자 인권 운동가이다. 랑랑은 한국 레즈비언 운동사에 기록되고 기억되어야 할 멋진 레즈비언 활동가이다.    &amp;lt;첫 번째 만남&amp;gt;  우선 언니를 인터뷰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아이고, 아니에요.  오늘 인터뷰해주시고 또 시간이 흘러서 70대 이후에 한번 더 해주시고요. 그리</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2:30:57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44</guid>
    </item>
    <item>
      <title>완두 &amp;ldquo;어떤 대상에게 관심과 에너지를 쏟느냐의 문제&amp;quot; - 완두 &amp;ldquo;어떤 대상에게 관심과 에너지를 쏟느냐의 문제&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3</link>
      <description>완두는 1990년생으로 인천에서 태어났고,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다. 종교는 없으나 불교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인터뷰 당시 직업은 활동가였으나 지금은 콜센터에서 상담원으로 일하고 있다.   &amp;lt;첫 번째 만남&amp;gt;  아, 부담스럽네요.  부담스러워요? 네. 내가 인터뷰를 하다가 이렇게 인터뷰이가 되니까 뭔가 되게 부담스럽네요.  옛날 얘기, 살아온 얘기</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2:26:55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43</guid>
    </item>
    <item>
      <title>달로 &amp;lsquo;니들이 몰라도 나는 여기에 있지!&amp;rsquo; - 달로 &amp;lsquo;니들이 몰라도 나는 여기에 있지!&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2</link>
      <description>달로는 1991년생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종교는 없고, 인터뷰 당시 직업은 대학원생이었으나 현재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   특별한 질문지는 없어요. 산으로 가면 어떻게 해요?  괜찮아요. 시작하기 전에 우리가 잠시 대화했지만, 정체성이나 정체화하는 문제에 관해 어떻게 생각해요?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정체화나 정체성을 카테고리화</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2:21:48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42</guid>
    </item>
    <item>
      <title>은 &amp;ldquo;남자를 만나고 여자를 만나고의 문제가 아니다&amp;rdquo; - 은 &amp;ldquo;남자를 만나고 여자를 만나고의 문제가 아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1</link>
      <description>은은 1988년생으로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었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당시에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현재는 공부를 하기 위해 외국에 머물고 있다.   지금도 계속 일하고 계시고요? 네. 원래 했던 제과제빵 일을 그만두고 이직을 했어요. 지금은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 이제 제과제빵 일을 안 하시려고요? 네. 원래 하고 있는 공부 마치고 그만두</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2:14:17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41</guid>
    </item>
    <item>
      <title>레즈비언 생애 기록을 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hmIt/40</link>
      <description>기록을 하는 이유&amp;nbsp;기록을 하는 이유는 기록하는 사람마다 다를 텐데요, 저는 일상에서 만나는, 스스로를 레즈비언이라고 정체화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그 기록들을 공유하기 위해서 합니다. 인터뷰는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저는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평소에 &amp;lsquo;대체 객관적이라는 게 있기나 해?&amp;rsquo;라는 의문을 가지기 때문이</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2:06:56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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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마감</title>
      <link>https://brunch.co.kr/@@hmIt/39</link>
      <description>연재를 마감했으나 무슨 일인지 계속 글을 쓰라 알림이 오네요.   연재 마감 방법을 찾을 길도 없는 것 같고....  ** 아, 오늘에야 &amp;quot;연재 마감&amp;quot;을 하였습니다. 10화를 채워야 &amp;quot;브런치북&amp;quot;으로 발간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댓글 통해 마감 방법을 알려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4:14:10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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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얼굴님에게 - 유서(遺書) : 나무로 구름으로 바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mIt/38</link>
      <description>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벌써 19년이 되었네요. 30대 초반에 만나 50대 초반이 되었으니, 생각해 보면 정말 긴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내 인생의 3분의 1이 넘는 시간을 바른얼굴님과 함께해 왔네요!  불교 공부를 하면서 &amp;ldquo;애별리고(愛別離苦)&amp;rdquo;라는 말을 처음 접하고는 혼자 훌쩍훌쩍 울었던 적이 있어요. 참으로 슬픈 말이지만, 참으로 맞는 말이라서 참으로 슬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It%2Fimage%2F8IjAQayQaFNCwoWhKZ7Gw1YYY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0:45:50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guid>https://brunch.co.kr/@@hmIt/38</guid>
    </item>
    <item>
      <title>어쨌든 찰나 - 유서(遺書) : 나무로 구름으로 바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mIt/37</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국민학교 저학년 때였어요. 하늘 올려다보기를 좋아했던 저는 하늘 위에 떠 있던 뭉게구름에서 긴 밧줄이 내려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주 자주요. 구름이 밧줄을 내려준다면 그 밧줄을 타고 구름나라로, 하늘나라로 올라가고만 싶었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지상에서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나이는 들었고, 들어만 갔지요. 하지만 그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It%2Fimage%2FDqjd7MtVEczPm3VdZEP93wzc5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25:00 GMT</pubDate>
      <author>박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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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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