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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팥죽</title>
    <link>https://brunch.co.kr/@@hkN6</link>
    <description>본업은 옷을 짓고 있습니다. 가끔씩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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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업은 옷을 짓고 있습니다. 가끔씩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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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리엔탈리즘 해방일지_2 - 헬조선 의료의 반전</title>
      <link>https://brunch.co.kr/@@hkN6/6</link>
      <description>연반인 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연예인 같은 일반인. 연예인처럼 인지도가 높지만, 일반인으로서의 본업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의반인이다. 암 환자로, 암환자 간병인으로 긴 시간을 보내다 보니, 거의 반 의료인이 다 되었다. (물론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영국에서 7년, 나도 건강하고 가족도 다 건강하던</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4:09:26 GMT</pubDate>
      <author>김팥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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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리엔탈리즘 해방일지_1 - 스스로 해방하지 못하고 해방당한</title>
      <link>https://brunch.co.kr/@@hkN6/4</link>
      <description>이 글은 일반화의 오류로 가득 찬 글이 될 것이다.  눈을 가린 채 코끼리의 코만 만져보고 코끼리에 대해 잘 안다고 떠들어대는 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떠들어 보련다. 내가 만져본 지극히 주관적인 코끼리 코에 관한 이야기이다.  2001년, 대학 입학 선물로 엄마가 유럽 배낭여행을 보내주셨다. (자랑하냐고 한다면... 그렇다. 자랑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6:07:28 GMT</pubDate>
      <author>김팥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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