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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영호</title>
    <link>https://brunch.co.kr/@@hj3c</link>
    <description>저는 15년 이상을 금융 업종에서 숫자 관련된 일을 해오다, 3년전 부터 경제연구소에서 ESG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지금은 숫자와는 아무 무관한 글 위주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28: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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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15년 이상을 금융 업종에서 숫자 관련된 일을 해오다, 3년전 부터 경제연구소에서 ESG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지금은 숫자와는 아무 무관한 글 위주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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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복상장, 구분과 전략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j3c/4</link>
      <description>자회사 중복상장은 이제 한국 자본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가 됐다. 모회사가 알짜 사업을 떼어 자회사로 따로 상장할 때마다 모회사 주가가 흔들리고 일반주주가 손실을 봤다는 경험이 쌓이면서, 중복상장은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한 뿌리로 지목되기에 이르렀다. 실제로 상장사가 보유한 다른 상장사 지분의 시가총액 비중은 한국이 약 18%로 일본(4.38%)</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7:40:03 GMT</pubDate>
      <author>정영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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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회라는 방 안의 사람들 - 이사회 규모와 기업가치 간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hj3c/3</link>
      <description>어느 조직이든 결정을 내리는 자리가 있다. 기업에서 그 자리는 이사회다. 회의실 테이블을 둘러앉은 사람들이 몇 명이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은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그 답 속에는 기업의 운명을 가르는 깊은 논리가 숨어 있다. 나는 오래전부터 이 질문이 흥미롭다고 생각해 왔다. 사람이 많으면 지혜도 많아지는 게 아닐까.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가진 이들이 한자</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0:39:24 GMT</pubDate>
      <author>정영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j3c/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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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가 기업의 재무 및 가치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hj3c/1</link>
      <description>&amp;ldquo;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amp;rdquo;라는 말이 있다. 이는 통념상 맛과 건강이 반비례한다는 생각을 반영한 것이다. 이 말을 기업에 적용해 보면, ESG와 기업의 재무성과 및 가치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기업 관계자들과 이야기해보면, 일반적으로 그들에게 ESG는 따라갈 수밖에 없는 추세이자, 기업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곧 비용이며, 재무 또는 기업</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7:27:32 GMT</pubDate>
      <author>정영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j3c/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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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건축을 이루기 위한 AI 및 디지털 건축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hj3c/2</link>
      <description>&amp;ldquo;재활용 재료라고 해서 모두 다 환경에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재활용을 염두에 두고 특별히 디자인한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충분한 이해 없이 그저 피상적으로 환경 문제에 접근하는 것은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어쩌면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amp;rdquo; -요람에서 요람으로, 윌리엄 맥도너, 미하엘 브라운카르트-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말이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7:26:28 GMT</pubDate>
      <author>정영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j3c/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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