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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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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홈스쿨링 12년, 인문학적 공학도, 모든 것을 평론하고 분석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5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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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쿨링 12년, 인문학적 공학도, 모든 것을 평론하고 분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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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잘것없는 이들은 알고 있다 - &amp;lt;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Kq/22</link>
      <description>탄자니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각국에서 온 난민, 불법 체류자, 성노동자 등이 가득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다가도 한순간에 몰락할 위험이 있는 곳, 바로 홍콩의 청킹맨션에서의 삶이란 어떨까? 하루하루 위태로운, 그저 지옥 같은 삶일까? 청킹맨션을 돌아다니며 이곳을 직접 경험한 오가와 사야카의 결론은 다르다. 청킹맨션은 나름대로 행복과 안정을 얻을 수 있는 곳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ii-pyXkEnVoTI3A95gl-OCN0FO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2:45:21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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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선택은 과연 의미가 있을까? - 게임 속 선택의 의의</title>
      <link>https://brunch.co.kr/@@hiKq/1</link>
      <description>*&amp;lt;스탠리 패러블&amp;gt;, &amp;lt;배드엔딩 극장&amp;gt;, &amp;lt;두근두근 문예부&amp;gt;, &amp;lt;지그문트 시리즈&amp;gt;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스탠리는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한 글을 보게 됩니다. '내 선택은 과연 의미가 있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말이죠. 하지만 이내 글의 길이가 너무 긴 것을 깨닫고는 사이트를 나갑니다.     아니, 그래도 글이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던 스탠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pEvA_a5bKcmWe73-HC4FN0cI6s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0:09:51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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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사람도 겪는 평범한 아픔 - &amp;lt;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Kq/21</link>
      <description>스파이더맨은 아주 특별한 존재다. 뉴욕의 다양한 악당들을 소탕하는 초능력을 가진 영웅이다. 그러나 이번 영화는 스파이더맨의 영웅적인 모습에 집중하기보다는 그저 조금 특별한 능력을 가졌을 뿐인 피터 파커라는 인간에 집중한다. . . . .  피터 파커가 이 영화에서 겪는 첫번째 아픔은 원하지 않은 변화이다. 실연의 아픔 때문에 감정적으로 동요한 피터 파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Tfy9ZJutbNBZAFln-ZviLDt_k7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08:50:04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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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이란? - &amp;lt;중용&amp;gt;&amp;amp;&amp;lt;니코마코스 윤리학&amp;gt;&amp;amp;&amp;lt;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amp;gt;&amp;amp;&amp;lt;소피의 세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Kq/14</link>
      <description>철학은 길을 알려주는 내비와도 같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성적인 삶이란 중용을 사는 것'이라 말했다. 동양의 선비들도 '중용은 우주가 내려준 과제'라 믿었다. 여기서 중용은 공자가 너무 무뚝뚝한 선비들에게 '슬프면 울어라' 얘기하고 아리스토텔레스가 '용기도 많으면 무모한 거다' 얘기한 것처럼 뭐든지 과해도 부족해도 안된다는 말이다. 폭력이나 도둑질같이</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06:00:01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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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 뒤에 절망이 오는 건&amp;hellip; - &amp;lt;슈퍼 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Kq/20</link>
      <description>단간론파 시리즈에 등장하는 살인 게임은 대다수 게임이 작동하는 원리를 정반대로 활용한 것에 해당한다. 게임의 재미의 원천은 여러 고난을 이겨내며 결국 최종 엔딩을 통해 성취감을 얻게 하는 데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잘 만든 개임은 적절한 고난과 적절한 성취를 제공한다. 단간론파 속 살인 게임도 마찬가지이나 다른 점은 성취가 아니라 실패와 고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AejTqjRX0JD-jWggQ4vdodZl3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1:37:59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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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진짜 X신인가 봐 - &amp;lt;병신과 머저리&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iKq/19</link>
      <description>이청준 작가는 &amp;lt;당신들의 천국&amp;gt;, &amp;lt;축제&amp;gt;, &amp;lt;벌레 이야기&amp;gt; 등을 집필한 현대 소설계의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이다. 특히 내가 이청준 작가의 소설 중 처음 읽었던 &amp;lt;벌레 이야기&amp;gt;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중요한 한 부분을 다시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또한 이청준 작가는 수능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애정하기로 유명한데 모의평가를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KJuJGaelBo2S7We0S79pEy262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8:49:43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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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행복한 세상 - &amp;lt;호텔 소울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iKq/4</link>
      <description>불치병 환자들이 모여있던 한 병원, A는 이 환자들을 살리기 위한 약을 제조하는데 열심을 기울이고 있었다.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그것'이 떨어졌고 갑자기 환자들의 모든 병이 낫게 되었다. A는 자신의 연구가 필요없게 되어 망연자실하다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곧이어 A는 '그것'이 환자들의 정신적 에너지를 빨아드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낸다. A는 생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4jgIGnBUGToHQLNEiSET5Of9X7U.jpe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5:00:02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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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얼굴의 마키아벨리 - 니콜로 마키아벨리에 대한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hiKq/6</link>
      <description>니콜로 마키아벨리를 아는가? 악마의 책이기도 청소년 권장도서이기도 한 &amp;lt;군주론&amp;gt;의 저자이다. 마키아벨리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은 악마의 자식이라고 하고 어떤 이들은 공화주의의 거장이라고 한다.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 . . .  나는 먼저 마키아벨리의 대표작 &amp;lt;군주론&amp;gt;을 살펴보았다. 일단 &amp;lt;군주론&amp;gt;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마키아벨리가 현실적이였다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Rdoll-3kw1lJZdEUftBjjbEcS0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5:00:02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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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허구이자 나의 세계 - 프롤로그: 게임의 정의와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hiKq/18</link>
      <description>이 매거진에서는 앞으로 게임(정확히는 비디오 게임)에 반영된 세상의 모습과 게임 자체의 의미 등에 대해 다루어 볼 것이다. 게임에 담긴 인문학적 통찰을 다루기 전에 우리가 다룰 게임, 그 자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 . . .  게임이란?  우리가 알아볼 게임, 그 게임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게임과 유사한 말로는 놀이, 스포츠, 오락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_aKsT5llHgVeueqHFiBOd698GZk.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5:31:40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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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도 끊을 수 없는 사랑 - &amp;lt;페스트&amp;gt; 속 다양한 군상과 그들의 연대</title>
      <link>https://brunch.co.kr/@@hiKq/2</link>
      <description>&amp;lt;페스트&amp;gt;는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amp;lt;페스트&amp;gt;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페스트로 인해 봉쇄된 오랑시를 묘사하고 있다. 카뮈는 &amp;lt;페스트&amp;gt;를 통해 전염병과 같은 공동의 문제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에 이 책을 두번째로 읽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새로 느낀 점들을 위주로 작성해보려 한다.  . . . .  첫번째로 느낀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Kq%2Fimage%2Fbh4gQyMZuyQmmbJO6qhzIqiJk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4:45:24 GMT</pubDate>
      <author>토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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