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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oni</title>
    <link>https://brunch.co.kr/@@hiBC</link>
    <description>외국에서 UX 전략을 경험해온 10년차 UX Strategist로 프로덕트 실패 구조를 관찰합니다. 예쁜 화면이 아니라 고객이 멈추는 이유에 집중하고 경험을 개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2: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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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UX 전략을 경험해온 10년차 UX Strategist로 프로덕트 실패 구조를 관찰합니다. 예쁜 화면이 아니라 고객이 멈추는 이유에 집중하고 경험을 개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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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olingo는 왜 60개의 온보딩도 길지 않을까 - 성공적인 온보딩 UX 전략 뜯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iBC/4</link>
      <description>온보딩 리뷰가 나올 때마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amp;quot;온보딩이 너무 길지 않나요? 화면 수를 줄여야 할 것 같은데요.&amp;quot; 그럼 누군가는 물어야 한다. Duolingo는 왜 60개 화면을 넘으면서도 사용자는 길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화면을 줄여야 한다는 직관의 한계  Mobbin이 1,460개 온보딩을 분석했을 때 나온 결과는 그 직관에 반한다. 가장 긴</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2:57:30 GMT</pubDate>
      <author>Yooni</author>
      <guid>https://brunch.co.kr/@@hiBC/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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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왜 누르는지 이해하는 팀과, 그렇지 않은 팀 - UX 전략이 실제로 작동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iBC/3</link>
      <description>이 글은 앞선 두 글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던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Risk랑 Success Metrics, 개념은 알겠어요. 근데 실제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맞는 질문이다. 구조를 아는 것과 그 구조가 팀 안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걸 보는 건 다르다.   어느 날 회의실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  PO: &amp;quot;유저가 챗봇까지는 필요없다 했어요. 구독 취소하겠</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7:13:35 GMT</pubDate>
      <author>Yooni</author>
      <guid>https://brunch.co.kr/@@hiBC/3</guid>
    </item>
    <item>
      <title>제품을 만들기 전에 글로벌팀이 먼저 정의하는 두 가지 - UX 전략은 Risk와 Success Metrics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BC/2</link>
      <description>이 글은 첫 번째 글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던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그래서, 고객 경험을 설계한다는 게 정확히 뭔가요?UX 전략이 있다는 건 실제로 무엇이 다른 건가요?  프로덕트가 실패하는 이유를 찾다 보면 많은 팀이 같은 지점에서 멈춘다. 디자인도 개선했고, 기능도 추가했고, 마케팅도 시도했는데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럴 때 대부분의 조직은</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2:21:00 GMT</pubDate>
      <author>Yooni</author>
      <guid>https://brunch.co.kr/@@hiBC/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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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만들었는데,  왜 고객은 쓰지 않았을까 - 외국에서 온 10년 차 UX 전략가의 한국 UX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hiBC/1</link>
      <description>영업이 부족해서도, 개발이 덜 돼서도, 디자인이 형편없어서도 아닌데 고객이 끝내 제품을 지속적으로 쓰지 않았던 경험이 있는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기획자들을 위한&amp;nbsp;글이다.&amp;nbsp;&amp;ldquo;우리 프로덕트는 전문가들이 모여 열심히 만들었습니다.&amp;rdquo; 그 말 뒤에 한참을 말없이 앉아본 적이 있다면 이 글이 아주 낯설지는 않을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영업을 해도, 고객들이 안 써요</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0:01:45 GMT</pubDate>
      <author>Yooni</author>
      <guid>https://brunch.co.kr/@@hiBC/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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