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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홍승</title>
    <link>https://brunch.co.kr/@@hi4i</link>
    <description>연홍승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4:1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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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홍승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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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hi4i/9</link>
      <description>스페이스X의 복지에 대해 궁금해 할 것 같다. 여느 직장인이라면 연봉 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복지가 아닐까 싶다.  스페이스X라고 해서 특별한 복지가 있는건 아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점심과 저녁 식사 보조금이 나온다. 지정된 식당에서 배달이 오는 음식의 경우 약 $10까지 보조금을 주고, 회사 식당에서 제공되는 음식의 경우 $5만 내면 모든 음식을 먹</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02:04:07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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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생각의 힘 - LA에서 뉴욕까지 물건 1시간만에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i4i/21</link>
      <description>이 이야기를 한번 쯤 어딘가에 풀고 싶었다.  박사과정 동안 미국 대학 학부생들을 TA 로 가르칠 기회가 있었다. 어느 수업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참 특이한 학생이 있었다. 숙제를 내면 항상 답을 빡빡하게 채워 제출하는 학생이었다. 뜬금없는 내용으로 답을 채우는건 아니었고, 모든 문제를 그 문제의 핵심개념' 부터 시작한다는 특징이 있었다.  숙제를 하다보면</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59:05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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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X 스페이스 우주에서 찾는 기술주권'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hi4i/20</link>
      <description>답이 없다. 교수님 탁상공론 같은 얘기를 거창한 제목을 붙여놓고 방송을 한다. 우주 기술이 왜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이 있나. 그 기술을 어떻게 개발하고 활용할지 몰라서 못하는거지. 이런 프로그램이 돈 쓸바에 우주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이나 더 주길. 에효, 진짜 우리나라는 답 없다.</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47:39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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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연말</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3</link>
      <description>스페이스X의 연말은 역시나 바쁘다. 물론 많은 동료들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러 휴가를 떠나긴 했다. 하지만 아직 대다수의 동료들이 자리에 남아 한 해를 마무리 하고 내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해 연말을 돌이켜보면 약 3달 간의 긴 육아휴직을 보냈던 것 같다. 굳이 육아휴직이 아니었더라도 적어도 1-2주 정도는 쉬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연휴는 단 하루</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1:18:14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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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내 자녀가 영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9</link>
      <description>많은 부모님들의 바람 중 하나는 내 자녀가 똑똑했음 하는 것일 것이다. 남들 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한글을 떼길 바랄 것이고 구구단을 빨리 외우길 바랄 것이다. 남들 보다 조금이라도 높은 성적을 받길 바랄 것이며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길 바랄 것이다.  많은 유튜버들이 나와 내 자식이 영재인지 아닌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소위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7:21:31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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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책임감</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5</link>
      <description>우리팀에 참 책임감이 높은 친구가 한 명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한지 약 1년 정도 된 친구다. 그 나이때 나를 생각해보면 그정도 책임감이 없었지 싶다.  금요일 저녁이었다. 모두들 바쁜 한 주를 보낸지라 저녁 6시가 가까워 오며 모두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집에 가기 전 전체 채팅방에 한 가지 메시지가 왔다. 어느 기계 하나에 문제가 생겼다는</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3:24:47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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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근무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i4i/7</link>
      <description>10년 전쯤인가 한국에서는 최대 근로시간이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근로기준법이 개정되었다. 사실 그때에는 미국에서 박사 과정을 받고 있어서 68시간 이던 52시간 이던 무슨 상관인가 싶었다. 박사 과정 내내 주 100시간 정도 일했기 때문에 50에서 60 언저리의 숫자엔 관심이 없었다.  최근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이 이어지자 근로기준법 개정에 대한 이</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3:46:53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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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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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중독</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0</link>
      <description>스페이스X에는 일 중독자가 참 많은 것 같다. 일이 너무 많아 어쩔 수 없이 일에 파뭍혀 지내는 사람도 많지만, 그것을 넘어서 일을 즐기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기본적으로 스페이스X는 직원 개개인에게 과중한 임무를 맡긴다. 다른 회사였다면 '일이 많을 경우 매니저에게 얘기해 조정해라'라고 하겠지만, 스페이스X에서 그런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주어진</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4:25:51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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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과학 유튜버</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4</link>
      <description>스페이스X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보다보니 한국에서 활동중인 과학 유튜버 혹은 강연자들의 영상이 자주 추천영상으로 뜬다. 도대체 스페이스X에 대한 무슨 얘기를 하나 궁금해 몇 가지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다. 아직 모든 영상을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꽤 많은 영상을 봤고 그것에 대한 나의 소감을 간단히 남겨보고자 한다.  우선 안될과학이란 채널의 '항성'이란</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0:21:37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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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목표를 이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6</link>
      <description>최근 업무 압박이 대단한다. 기존 프로젝트는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지만 그럭저럭 잘 진행되고 있다. 와중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목표하는 스케쥴이 꽤나 타이트하다. 과연 이 스케쥴을 맞을 수 있을까 약간 걱정도 되지만 어찌저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다른 팀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 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우선 원대한 목표를</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8:13:41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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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수학은 암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8</link>
      <description>우연히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인강 강사 유투브 영상을 보게 되었다. 한명은 '수학은 암기다'라고 주장하고 또 다른 한명은 '수학은 암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몇몇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것 같은데 사실 이게 왜 논란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다.  수학은 당연히 암기에서 시작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명제나 수식에 '암기'라는 닻을 내리고 그 주변을 탐색</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2:43:57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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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선행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7</link>
      <description>최근 유튜브에 뜨는 영상 중 하나가 바로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라는 프로그램이다. 주말에 방영하는 방송이라 그런지 항상 미국 시간으로 일요일 오전에 영상이 업로드 된다.  보다보면 항상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선행학습에 대한 이야기다. 선행학습이 과연 필요한가에 대하여 의견이 참 분분하다. 특히 특목고나 자사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의 경</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10:05:55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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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회의</title>
      <link>https://brunch.co.kr/@@hi4i/5</link>
      <description>구글 뉴스 자동 검색을 통해 우연히 아래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https://eopla.net/magazines/23342  정리하면 일론 머스트가 회의에서 절대 허용하지 않는 6가지는 아래와 같다. 1) 대규모 회의 금지 2) 가치를 더하지 않을 때는 회의 떠나기 3) 회의 빈도 줄이기 4) 약어는 쓰지말아라 5) 직접적인 의사소통 6) 상식적인 행동하</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2:31:02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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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속도</title>
      <link>https://brunch.co.kr/@@hi4i/4</link>
      <description>내가 스페이스X에 입사하고나서 느낀점은 그 무엇이든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는 것이다. 여기서 '속도'라는 것은 광범위한 것을 포함한다. 의사결정의 속도, 일을 진행하는 속도, 미팅의 속도까지 모든 것을 어우른다.  공대생이라면 속도와 속력의 차이를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다. 속력이란 시간 당 이동 거리의 '값'을 의미하며 속도란 속력에 방향성까지 포함한다</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23:24:07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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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엑스 엔지니어 이야기] 내가 속한 곳</title>
      <link>https://brunch.co.kr/@@hi4i/3</link>
      <description>써야 할 이야기는 많지만 일도 바쁘고 이사도 하느라 글을 쓸 겨를이 없다. 그래도 오늘은 와이프와 잠시 나누었던 이야기를 남겨두어야 할 것 같다.  미국 직장인들은 기본적으로 링크드인을 통해 자신의 이력을 업데이트 한다. 자신이 해왔던 그리고 현재 하고있는 일들을 자신의 프로필에 공유하고, 그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시장에 홍보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3:14:08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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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인터뷰 되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i4i/2</link>
      <description>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스페이스X의 인터뷰는 참 길었던 것 같다. 일반적인 미국 대기업은 전화 인터뷰 2-3회와 온사이트 인터뷰 1회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스페이스 X의 경우 전화 인터뷰 2회와 온사이트 인터뷰 1회, 그리고 이어지는 쪽지 시험 1회와 추가 전화 인터뷰 2회로 이루어졌다.  미국 회사 입사 과정이 생소할 독자들을 위해 잠시 부연 설명을 해야할</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02:17:17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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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 스페이스X 엔지니어 이야기] 기록을 남겨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i4i/1</link>
      <description>어느새 스페이스X에 입사한지 2달이 되었다. 돌이켜보면 지난 2달은 텍사스의 여름이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다.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어지는 높은 근무강도에 종종 있는 야근 및 주말 근무까지. 일은 굉장히 바쁘긴 했지만 덕분에 동료들과도 금새 친해지고 회사 적응이 한결 쉬웠던 것 같다.  계절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내 딸이 어떻게 커가</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11:12:56 GMT</pubDate>
      <author>연홍승</author>
      <guid>https://brunch.co.kr/@@hi4i/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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