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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지</title>
    <link>https://brunch.co.kr/@@hhyx</link>
    <description>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4:43: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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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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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 체크리스트 (3)독자와 연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75</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가장 잘 압니다.&amp;nbsp;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amp;nbsp;왜 그런 말을 했는지,&amp;nbsp;어떤 마음이었는지...&amp;nbsp;하지만 독자는&amp;nbsp;내가 살아온 시간을 알지 못합니다.&amp;nbsp;그래서 내가 당연하게 여기는 설명도&amp;nbsp;독자에게는 낯설 수 있습니다.&amp;nbsp;내게는 중요한 사건이&amp;nbsp;독자에게는 아무런 의미 없이&amp;nbsp;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써야 할까요?  독자의 입장</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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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 체크리스트 (2)기록과 서사의 균형</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74</link>
      <description>어디에 갔고, 누구를 만났고,&amp;nbsp;무슨 일이 일어났는지..&amp;nbsp;빠짐없이 기록했는데도&amp;nbsp;글이 어딘가 밋밋할 때가 있습니다.  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amp;nbsp;이야기를 쓴다고 해볼게요. [함께 밥을 먹고, 그동안 있었던 일을 나누고,&amp;nbsp;헤어졌다.] 이렇게 쓰면 &amp;lsquo;만났구나&amp;rsquo; 정도만&amp;nbsp;알 수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그 만남이&amp;nbsp;나에게 &amp;lsquo;어떤 의미&amp;rsquo;였는지는&amp;nbsp;알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한</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74</guid>
    </item>
    <item>
      <title>퇴고 체크리스트 (1)장면과 묘사&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73</link>
      <description>글을 다 썼습니다. 전하고 싶은 말도 분명하고,&amp;nbsp;경험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amp;nbsp;그런데 다시 읽어보니&amp;nbsp;어딘가 밋밋하게 느껴집니다.&amp;nbsp;무엇이 문제일까요?&amp;nbsp;어쩌면 글 속에 감정은 있지만&amp;nbsp;장면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예) [나는 그날 정말 외로웠다.] 이 문장은 내 감정을 알려주지만,&amp;nbsp;내가 어떤 상황을 겪었는지는&amp;nbsp;구체적으로 그려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바꾸면 어</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73</guid>
    </item>
    <item>
      <title>끝까지 읽히는 글의 비밀 [결말]편&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72</link>
      <description>도입에서는 사건을 보여주고, 전개에서는 감정과 생각을 풀어냅니다.&amp;nbsp;그렇다면&amp;nbsp;결말에서는 무얼 말해야 할까요?&amp;nbsp;저는 메시지를 설명하기보다 의미를 남기려고 합니다. 예1) [부모님이 나를 얼마나&amp;nbsp;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었다.] -&amp;gt; [늦은 밤 집에 돌아와 보니 식탁 위에 남겨진&amp;nbsp;한 접시의 과일이 보였다.&amp;nbsp;나는 엄마에게 &amp;lsquo;고마워&amp;rsquo;라고 말했다.] 예2) [스마트폰보다&amp;nbsp;</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36:40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72</guid>
    </item>
    <item>
      <title>끝까지 읽히는 글의 비밀 [전개]편&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71</link>
      <description>13화에서는&amp;nbsp;첫 문장에서 독자의 궁금증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궁금증을 따라 이야기를 확장해야 합니다.&amp;nbsp;에세이의 전개는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amp;nbsp;그 사건을 겪으며 내가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입니다.  예) 아이가 아팠다. 나는 힘들었다.&amp;nbsp;많은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3:00:06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71</guid>
    </item>
    <item>
      <title>끝까지 읽히는 글의 비밀 [도입]편&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70</link>
      <description>글의 첫 문장을 쓸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하기 쉽습니다.  예1) [저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amp;nbsp;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amp;gt; 틀린 문장은 아닙니다.&amp;nbsp;하지만 다음 내용이 궁금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시작해보겠습니다. [우리 엄마는 내가 책</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70</guid>
    </item>
    <item>
      <title>나를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써야 합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9</link>
      <description>글을 쓸 때 자꾸 줄여서 표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독자도 알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amp;nbsp;하지만 독자는 내 이야기를 모릅니다. 예1) 다 큰 아이들 -&amp;gt; 열일곱 살 첫째와, 열 살 된 둘째. : 아이들의 나이를 알 수 있습니다.  예2) 나는 물을 많이 마신다. -&amp;gt; 나는 하루에 1.5리터의 물을 마신다. : &amp;lsquo;많이&amp;rsquo;가 어느 정도인지 알</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69</guid>
    </item>
    <item>
      <title>정답을 말하지 않고, 장면으로 보여줍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8</link>
      <description>10화에서는 새로운 환경이 아니라&amp;nbsp;새로운 시선에서&amp;nbsp;글감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찾아낸 글감은&amp;nbsp;어떻게 써야 할까요? 저는 독자에게 정답을&amp;nbsp;바로 알려주기보다&amp;nbsp;장면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1) &amp;ldquo;그는 매우 슬펐다.&amp;rdquo; -&amp;gt; &amp;ldquo;눈물이 볼을 타고 천천히 흘러내렸다.&amp;rdquo;  (2) &amp;ldquo;그의 손목에는&amp;nbsp;눈에 띄는 시계가 있었다.&amp;rdquo; -&amp;gt; &amp;ldquo;그가 팔을 움직일 때마</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1:29:21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68</guid>
    </item>
    <item>
      <title>글감은 새로운 시선에서 시작됩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7</link>
      <description>글감을 찾으려고 하면 새로운 곳에 가야 할 것 같고,&amp;nbsp;새로운 경험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amp;nbsp;하지만 관찰은 새로운 환경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amp;nbsp;글감은&amp;nbsp;새로운 환경이 아니라&amp;nbsp;새로운 시선에서 생깁니다.  예를 들어 어느 날 출근길이&amp;nbsp;유난히 힘들었다고 해볼게요.&amp;nbsp;그날도 평소처럼&amp;nbsp;횡단보도 앞에&amp;nbsp;섰습니다.&amp;nbsp;그런데 빨간색 신호등을 보며&amp;nbsp;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67</guid>
    </item>
    <item>
      <title>생각과 감정을 장면으로 바꾸는 방법&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6</link>
      <description>내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amp;nbsp;독자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amp;ldquo;나는 정말 힘들었다.&amp;rdquo; 이것도 틀린 문장은 아닙니다.&amp;nbsp;하지만 이것만으로는&amp;nbsp;그날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그래서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그때 무엇이 보였는지(시각), 무슨 소리가 들렸는지(청각), 어떤 냄새가 났는지(후각), 무엇이 피부에 닿았는지(촉각), 어떤 맛이 느껴졌는지(미각)..  이</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1:00:13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66</guid>
    </item>
    <item>
      <title>한 문장에는 하나의 생각만 담아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5</link>
      <description>한 편의 글에 하나의 메시지를 담았다면,&amp;nbsp;그 글을 이루는 &amp;lsquo;문장&amp;rsquo;에는&amp;nbsp;무엇을 담아야 할까요?&amp;nbsp;문장도 역시 &amp;lsquo;한 문장에 하나의 생각&amp;rsquo;만 담는 게 좋습니다.&amp;nbsp;글을 쓰다 보면&amp;nbsp;하고 싶은 말을&amp;nbsp;한꺼번에 전하고 싶어집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amp;ldquo;혼자 여행을 떠나니 외로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해졌고&amp;nbsp;오히려 자유로워서 좋았다.&amp;rdquo; 이 문장에는 &amp;lsquo;외로웠</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65</guid>
    </item>
    <item>
      <title>한 편의 글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담아야 합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4</link>
      <description>4화에서는 나만의 에피소드를, 5화에서는 감정과 생각을, 6화에서는 메시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한 편의 글을 바라볼 차례입니다. 한 편의 글에는 몇 개의 메시지가 필요할까요?  &amp;lsquo;하나&amp;rsquo;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쓴다고 해볼게요.&amp;nbsp;맛있는 음식을 먹은 이야기,&amp;nbsp;예상하지 못한 사건,&amp;nbsp;좋은 사람을 만난 이야기,&amp;nbsp;혼자 떠나며 느</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3:00:06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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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시지는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3</link>
      <description>4화에서 나만의 에피소드를 쓰고, 5화에서 그 안의 감정과 생각을 살펴봤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에 남는 것은 &amp;lsquo;메시지&amp;rsquo;​입니다.&amp;nbsp;하지만 메시지를&amp;nbsp;정답처럼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amp;ldquo;평범한 일상이 가장 소중합니다.&amp;rdquo; 이렇게 직접 말하면&amp;nbsp;독자는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단지 아는 것과&amp;nbsp;마음으로 느끼는 것은 다릅니다.&amp;nbsp;나의 에피소드를 따라가고,</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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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피소드 뒤에는 감정이 따라와야 합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2</link>
      <description>4화에서 &amp;lsquo;나만의 에피소드가&amp;nbsp;글의 고유성을 만든다&amp;rsquo;고 말씀드렸습니다.&amp;nbsp;그런데 에피소드만 쓰면&amp;nbsp;독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있지만,&amp;nbsp;그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amp;nbsp;그래서 에피소드 다음에는 감정과 생각이 따라와야 합니다.  예를 들어 &amp;ldquo;면접에서 떨어졌다.&amp;rdquo;&amp;nbsp;여기서 끝나면&amp;nbsp;그저 사건의 기록입니다.&amp;nbsp;하지만 &amp;ldquo;떨어진 결과를 확인하고 한동</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3:00:06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62</guid>
    </item>
    <item>
      <title>읽히는 글에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1</link>
      <description>3화에서 에세이를 &amp;lsquo;에피소드 &amp;rarr; 감정과 생각 &amp;rarr; 메시지&amp;rsquo;&amp;nbsp;순서로 배치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amp;lsquo;에피소드&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사실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amp;nbsp;익숙한 교훈일 수도 있습니다.&amp;nbsp;&amp;lsquo;실패해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amp;rsquo;, &amp;lsquo;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amp;rsquo;,&amp;nbsp;&amp;lsquo;평범한 일상이 소중하다.&amp;rsquo; 등은 우리에게&amp;nbsp;새</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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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읽히는 글에는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60</link>
      <description>첫째, 나의 이야기여야 합니다. 소개팅에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amp;nbsp;친구 이야기만 한 시간 동안 한다면 어떨까요?&amp;nbsp;아마 궁금하지 않을 겁니다.&amp;nbsp;글도 마찬가지입니다.&amp;nbsp;내가 직접 겪은 경험,&amp;nbsp;그때의 감정과 생각,&amp;nbsp;실패와 고민, 깨달음처럼&amp;nbsp;오직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에서&amp;nbsp;&amp;nbsp;시작해야 합니다.&amp;nbsp;그런데 &amp;lsquo;나의 이야기&amp;rsquo;라고 해서&amp;nbsp;나만의 이야기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amp;nbsp;&amp;lsquo;나는</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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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니면 쓸 수 없는 글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59</link>
      <description>(1) 배우는 배역을 맡으면 피아노를 배우고, 사투리를 배우며&amp;nbsp;그 인물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2) 'KBS 인간극장'도&amp;nbsp;30분짜리 방송 5회를 위해&amp;nbsp;주인공의 삶을 최소 20일간&amp;nbsp;밀착 촬영합니다.&amp;nbsp;그래야 그 사람의 삶이&amp;nbsp;자연스럽게 담기기 때문입니다. (3) &amp;ldquo;Nothing about us, Without us.&amp;rdquo; (우리 없이 우리에 관한 것은 없다.)&amp;nbsp;장애</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5:01:32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59</guid>
    </item>
    <item>
      <title>나는 어떤 글을 쓰고 싶은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58</link>
      <description>저처럼 글쓰기를 전공하지 않았지만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분들께&amp;nbsp;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작합니다. 글쓰기에도 목적이 있습니다.  나를 위한 글쓰기라면 : 재미, 기록, 치유, 성찰과 성장. 읽히고 싶은 글쓰기라면 : 독자와의 연결, 새로운 활동,&amp;nbsp;출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전에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의 목적부터&amp;nbsp;&amp;nbsp;구분해야</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22:00:46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58</guid>
    </item>
    <item>
      <title>다시 살아갈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57</link>
      <description>유치원생 자녀를 둔 엄마에게 가을은 입시 철이다. 매년 11월이면 내년에 다닐 유치원을 알아보고, 상담하고, 입학신청서를 내느라 분주하다. 올해는 둘째 아이가 다닐 유치원을 찾아야 한다. 첫째 아이 때보다는 비교적 수월할 것 같아 다행이다. 하지만 2년 전 가을, 나는 죽음과 삶 사이를 오갔다. 겨우 꼬맹이의 유치원 입학 때문에? 맞다. 우리 가족에게 유치</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5:25:12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guid>https://brunch.co.kr/@@hhyx/157</guid>
    </item>
    <item>
      <title>2025년, 정신없이 쓰다 보니 공저 다섯 권&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hyx/156</link>
      <description>2025년에는 이상하게도 글을 쓸 일이 많았다. 2월에는 출판사와 두 번째 개인저서 출간 계약을 하고 퇴고 작업을 계속했다. 7월에는 지역신문에서 칼럼니스트 제안을 받았다. 그 사이 다섯 권의 공저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ISBN이 없는 문화예술크루의 문집까지 포함하면 모두 여섯 권이다. 정말 정신없이 썼다. 이제 와 돌아보면, 두 아이를 간병하는 동안 글쓰</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이윤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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