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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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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이자, 자녀이자, 직장인이며, 큰 숨으로 살면서 겪었던 이야기들과 상상속의 일들을 글로 풀어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2:1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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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이자, 자녀이자, 직장인이며, 큰 숨으로 살면서 겪었던 이야기들과 상상속의 일들을 글로 풀어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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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이야기 - 여전히 회복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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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끄적여 봅니다.  2월에 미주신경종 수술하고 수술 후유증으로 인한 무력감과 우울감을 극복하고자 6월 초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찾아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 자신을 다독이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7월 초 갑작스레 맹장수술을 받고, 목소리 회복을 위해서 후두주입술을 두 번 받고 지금은 목소리는 많이 회복되었지만, 사</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1:42:29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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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회복 중 - 다이나믹한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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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음.. 일단 맹장수술은요 위가 너무 아파서 집 앞 의원에 갔는데 맹장 같다고 검사 가능한 병원 가라고 해서 진료의뢰서를 가지고 집에서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맹장이 맞았어요 그런데 제 수술이력을 듣고는 다른 병원에서 수술하라고 권유받아서 다른 시에 있는 병원으로 가서 밤에 입원하고 다음날 아침에 수술받았어요</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2:42:13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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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장수술로 당분간 휴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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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오늘 오후부터 배가 아팠는데 퇴근후에 통증이 더 심해져서 병원진료를 봤는데  맹장염이라서 수술해야하네요 ㅜ  또 수술 ㅜ  회복후 뵐께요</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1:04:36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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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무게 - 말을 내뱉을 때는&amp;nbsp;한 번 즘은 생각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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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30 ~ 7/4 첫째의 지필고사 시험기간이고, 첫째는&amp;nbsp;수학과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다. 어제 수학학원을 다녀온 첫째의 얼굴이 잔뜩 일그러져서 왔다. &amp;quot; 왜 그래? 학원에서 무슨 일 있었어? &amp;quot; &amp;quot; 아니.. 수학학원 원장님이 나한테 병신이라잖아. &amp;quot; &amp;quot; 뭐!?&amp;nbsp;&amp;nbsp;병신????? &amp;quot; &amp;quot; 나 이제 여기 학원 그만둬야 할 것 같아. 나한테 맞는 학원(선행학습이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uQzB-Y2nQDf4xi7Ou-vxA3jTB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4:47:27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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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조숙증 - 조금만 더 힘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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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성조숙증이란, 2차 성징이 조기에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여 25년도부터 기준이 변경되어&amp;nbsp;여성은 만 8세 이전에, 남성은 만 9세 이전에 보이는 경우를 의미한다. *** 24년도까지는 여성은 만 9세 이전에, 남성은 만 10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발생하는 경우를 의미했다.  다복이가 초등학교 3학년 생일이 다가오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amp;quot; 다복아, 생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5ra284HCEcBcW_8hXCC1PToM9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5:40:21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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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누구니? - 누구랑 이야기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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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친정에 가다기 찍은 구름 사진 한 장. &amp;quot; 어! 꼭 개구리대장처럼 생겼네.&amp;quot; 마치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려는 듯 오른팔을 올리고, 눈으로 누군가를 응시하는 듯한 옆모습이 포착되었다. &amp;quot; 저 구름 위에 올라가 개구리대장과 이야기해보고 싶다. &amp;quot; &amp;quot; 무슨 소리야?&amp;quot; &amp;quot; 아니.. 저기 봐봐. 꼭 개구리대장처럼 생기지 않았어?&amp;nbsp; 오른팔도 올리고 있고, 왕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siPfzcJUOJQiOKF27x5tu_P6k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3:37:22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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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 - 정말...좋아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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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3시절. 처음으로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다. 나 혼자만의 비밀이었으니 짝사랑인 거다.  나뭇잎을 뜯어 짝사랑하는 친구가 나를 좋아하는지 애꿎은 나뭇잎에게 묻는다. &amp;quot; 좋아한다.. 안 한다.. 한다.. 안 한다.. 한다.. 안 한다...&amp;quot; 나뭇잎이 다 떨어지도록 한 개씩 잎을 떼며 내가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으면 새로운 나뭇잎을 또 뜯는다. &amp;quot; 좋아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XAX7Llpv_92SwXy7y5T331EBU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3:37:24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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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 - 부모와 자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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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체통을 보면... 저는 기다림 같아요. 요새는 전자문서로 많이 바뀌어서 우체통 사용을 잘 안 하지만, 손 편지 쓰던 시절 두근두근 설렘을 가득 실고 오던 편지가 생각납니다.  그 시절 손 편지를 기다리던 기다림처럼 이제나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자식손자 기다리시는 부모님께 문뜩 죄송함이 밀려오네요..   거의 8개월 만에 친청에 다녀왔어요.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mXgu27uZv3j4IBQSgoRFiBq68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7:09:07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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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마! - 꿈만 같았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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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을 그만두고 내  모든 게 사라 진 것만 같아 방황할 때.. 우연히 고등학교에서 연극공연하는 걸 보게 됐다. 무엇에 홀린 건지...  공연을 보는 내내 온몸에 전율이 흐르고 다시 내 심장이 요동치는 경험을 했다.  &amp;quot; 저기 어디 학교지??  무조건 들어간다!  무조건 저 무대에 나도 설 꺼야!!!!&amp;quot; 중3   10~11월쯤이었다.  공연 팸플릿 속의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K9RAtVbfa_KuPDGm2tMnpraMy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3:08:25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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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등 -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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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출근시간이나 약속시간이 촉박할 때는 느릿느릿한 신호등이 그렇게 야속하게 느껴진다. 1분 1초가 아까운 그 시간이 야속하게 빨리 흘러만 간다. 시간적 여유가 있어 내 마음이 느긋할 때는 신호등의 빨간색의 멈춤이 나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게 해 준다. 잠깐의 멈춤으로 휴대폰도 확인하고, 멍하니 차밖 풍경도 감상하고..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낭만을 즐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fme7pQ-V3k1blIPV65RpjA6fI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4:28:13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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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정주행  -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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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전에는 드라마보단 연극을 참 좋아했어요. 결혼 후에는 연극은커녕 드라마도 못 보며 생활했고요. 뭐가 그리 바쁜 건지...  아이 셋을 키우며 8년간 일을 쉬었고, 독박육아와 독박살림을 하면서 정신없이 지냈던 거 같아요. 그리고 10년 전부터는 독박육아, 독박살림에 직장까지 정말 무슨 정신으로 생활했는지.. 정신을 차려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있네요.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STt79KfI7nvVy4fmaHpOiACad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4:13:42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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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의 평화가... - 다시는 일어나면 안되는 비극적인 전쟁 6.25(195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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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50년 6월 25일 새벽, 중무장한 북한군이 38도선을 넘어 기습적인 공격을 시작으로 1953년 7월 23일 휴전협정이 이뤄지기까지 정말 많은 목숨을 앗아가고 삶의 터전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한반도의 아픔.  오늘 6.25 전쟁이 일어난 지 75주년이 되었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참담했을까...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 그 상황에 가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3CBDH-im9mJYzc12FWRYxQH8c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7:24:45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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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워하지 마세요. - 인생은 선택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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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면 고민과 선택의 연속이었던 거 같아요. 그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이라 믿었지만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 후회되는 선택이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도 있고,  시간이 지나도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느끼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저는 육상특기생이었어요. 176cm이라는 큰 키 덕분에 높이뛰기, 멀리뛰기 종목에서 좋은 성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ybWDpCpQVoYc5GanuRAbjiBPl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2:22:39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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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피었습니다. - 화분 이름은 몰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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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손재주가 정~~~~~ 말 없어요.  그래서 손으로 하는 웬만한 건 다 못한답니다. 화분도 못 키워요. 이상하게 저에게 오면 그렇게 잘 산다는 다육이도 다 죽더라고요. ㅠ.ㅠ 아이들이 학교에서 원예수업 후 가져오는 화분들이 꽤 많았는데요.(아이가 3명이다 보니 한 번에 3개씩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아이들이 잘 키워온 화분들도 제가 관리하기 시작하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IHzSJifj8KKTVZN8fG4vxgvIs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4:13:23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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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엔 부침개♡ - 프라이팬 두 개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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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부침개를 부쳤어요 감자, 양파, 호박, 당근, 버섯 이렇게 다섯 가지 야채를 채 썰고 부침가루 조금, 튀김가루 조금, 전분가루 조금, 계란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한번 할 때 10장은 부쳐야 해서 프라이팬 두 개로 후다닥 했지요.  비 오는 날 부침개 말고 어떤 음식이 생각나세요?   빗소리와 부침개가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를  음악 삼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rRScWpPH9QZk0TkrjsMu5BF8a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0:05:55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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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대로도 좋다♡ - 노력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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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난함에 감사하고 바쁘면 바쁜데로,  여유로우면 여유로운 데로  감사하고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면 지금 이대로 좋다  어제 저의 글에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또 보고, 읽고 또 읽었어요.  제 마음을 추스르려고 시작한 보물 찾기인데 가장 중요한 걸 잊고 있었나 봅니다.  그냥 저는 수술 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큰 거 같아요.  의사 선생님이 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GD6RNeISkprG6IRiFuX0O6KCV0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8:31:52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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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 아래에 서 있는 나. - 아무리 생각해 봐도..</title>
      <link>https://brunch.co.kr/@@hh3j/49</link>
      <description>아무리 아무리 생각해 봐도 오늘은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출근해서 너무너무 바빴는데... 그 바쁜 와중에 감사와 행복을 틈틈이 생각해 보아도 오늘은 도저히 모르겠네요.  어느 날은 계단을 오르기가 수월하고, 어느 날은 계단 한 개조차&amp;nbsp;오르기가 벅차게 느껴지는 날이 있잖아요. 오늘은 계단 아래에서 계단 위를 바라보는데&amp;nbsp;까마득하게 느껴지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sIwd4lej5oZQoMjgiDEBHmIo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6:54:15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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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고민합니다. - 아침에 눈을 뜨며 오늘은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지부터 생각하게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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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열흘이 되어갑니다. 매일매일 소소한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 찾기를 하고자 연재를 시작했지요. 일주일 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연재 전에는 '하... 오늘 또 어떻게 버티지...?,&amp;nbsp;&amp;nbsp;오늘 회의를 어떻게 하지?, 아무도 안 마주쳤으면 좋겠다.' ' 뭘 먹어도 맛이 없고, 뭘 먹고 싶지도 않고, 사레들릴까 무섭다. 먹고 배 아프면 또 어쩌지? ' '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THwEXQRm1DNj95thQbluDmGMG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3:27:07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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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마루야! 첫 메달 축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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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살부터 합기도를 시작으로 다양한 무도훈련을 하다가 태권도에 정착한 둘째 마루!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는 뻣뻣하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100%의 노력으로 유연성을 만들었다.  마루는 정이 많고,&amp;nbsp;익숙한 환경을 좋아하며,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으면 본인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성향을 지닌 아이이다. 그래서 집을&amp;nbsp;이사했는데도 40분 이상 버스를 타고 예전에 살던 곳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d3RFip1GTkBvxdSwzajVPw9B3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3:41:06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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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년 지기 친구. ^^ - 진땡아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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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 3학년 운동을 하면서 처음 알게 된 너! 사실 그때는 친하다기보단 그냥 인사하는 정도였지. 나는 중학교 3학년까지, 너는 고등학교까지 선수생활 했었어. 그냥.. 초등학교 시절에는&amp;nbsp;대회 나가면 인사하고, 합숙하면 인사하는... 그런 사이였는데 언젠가부터 조금씩 친해졌고...&amp;nbsp;중학교 때는 너희 집에 놀러도 가고 했던 거 같아.  그런데 난 항상 널 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3j%2Fimage%2FTYbPmh8wP5bx9dwA-Tf2Jpdhh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6:50:57 GMT</pubDate>
      <author>큰 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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