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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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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이든 직접 겪어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안에서 배운 것과 남은 생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4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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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직접 겪어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안에서 배운 것과 남은 생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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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퍼런스 앱에서 찾은 차별점</title>
      <link>https://brunch.co.kr/@@hfQs/3</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Nook을 만들기로 결정한 뒤 가장 먼저 한 일은 기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이었다. 이미 잘 만들어진 서비스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은, 먼저 좋은 서비스를 충분히 사용해 보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번 글에서는 직접 사용해 본 세 가지 링크 아카이빙 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Qs%2Fimage%2FWEhDcq9mpbw4GvZ17Vl5h__O2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8:08:17 GMT</pubDate>
      <author>해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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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링크 저장 앱을 만들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fQs/2</link>
      <description>퇴사 후 처음으로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거창한 아이디어가 있었던 건 아니고, 내가 겪고 있던&amp;nbsp;사소한 불편함에서 시작됐다.   콘텐츠 디거의 하루 나는 새로운 정보를 찾는 걸 좋아한다. 인스타그램, 쓰레드, 유튜브를 보다 보면 좋은 글과 영상,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은 콘텐츠를 정말 많이 만나게 된다. 특히 요즘은 댓글에 특정 단어를 남기면 노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Qs%2Fimage%2FWaOPU1IaDO7XH9cO-AEr3Pncz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6:33:32 GMT</pubDate>
      <author>해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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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퇴사 후 3개월 - 회사 밖의 나를 고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Qs/1</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나는 올해 3월 31일자로 4년간 다닌 회사를 퇴사했다. 첫 취업이었고, 기대보다 좋았던 회사였다.  신입 1년, 조금씩 능숙해져 갔던 2년차, 업무에 적응했던 3년차. 그리고 팀 내에서의 역할을 늘려가며 한 영역에 대해서는 전문가라고 인정받았던 4년차를 지나, 만 4년 차가 되던 달 퇴사했다.  업무도 마음에 들었고, 배울 점이 많던 팀장님과</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9:52:32 GMT</pubDate>
      <author>해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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