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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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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년차 직장인, 도리 작가입니다.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수많은 직장인들이 제 글을 통해 조그마한 위로와 공감을 얻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8:5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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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 직장인, 도리 작가입니다.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수많은 직장인들이 제 글을 통해 조그마한 위로와 공감을 얻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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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압정</title>
      <link>https://brunch.co.kr/@@hfMJ/7</link>
      <description>우리의 인생 목표는 과연 무엇일까.  돈 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 것? 내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 것? 남들이 알아주는 명예를 갖는 것?    당신이 어떠한 인생목표를 가졌든 모든 것은 단 하나로 통한다고 생각한다. 살아있는 동안 최대한 행복하게 사는 것. 행복하기 위한 각자의 조건은 다르지만 결국은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모든 이의 지향점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MJ%2Fimage%2FYEnYaWKvt1yOiLtRD87vxcjjdp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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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성적표</title>
      <link>https://brunch.co.kr/@@hfMJ/4</link>
      <description>항상 비교와 경쟁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워왔다. 그리고 어른이 된 지금,  그 색안경은 아무리 벗고 싶어도 벗어지지가 않는다.  이제는 색안경이 내 눈이 되어 버렸고, 나 스스로 내 순위를 매기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때부터 나는 &amp;ldquo;자본주의 성적표&amp;rdquo;를 받기 시작했다.  첫 번째 성적표 : 월급  직장인들은 모두 월급을 받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MJ%2Fimage%2FhmvutRDwWMs2GHQ8-k379Eh_4n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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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2. 북어의 과거</title>
      <link>https://brunch.co.kr/@@hfMJ/3</link>
      <description>사실 태어날 때부터 북어였던 것은 아니었다. 분명 태어날 땐 맑은 시냇물 속에서 송사리처럼 활기차게 돌아다니는 아기 물고기였다.  하지만 시냇물에서 노는 것도 잠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대학입시를 위한 사교육 물살에 갑작스레 휩쓸리기 시작했다.  학교 -&amp;gt; 학원 -&amp;gt; 집 -&amp;gt; 학교 -&amp;gt; 학원 -&amp;gt; 집...  초중고 시절을 돌이켜보면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MJ%2Fimage%2FIr6yPYCBl7XYM2qNDDIi_AdHQT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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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북어가 되어버린 출근길</title>
      <link>https://brunch.co.kr/@@hfMJ/6</link>
      <description>터덜터덜..  쓸쓸히 걸어가고 있는 출근길..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  구글맵에 단순히 표시된 나만의 자취를 따라 회사로 걸어간 지 벌써 7년이 되었음에도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는 이 공허한 기분..  지히철 속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끼어 내 몸을 맡긴 채 이성을 빼고 뇌를 뺀 상태로 멍하니 있는 순간 머리 속에 문득 하나의 외침이 스쳐 지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MJ%2Fimage%2Fpyv8xDhTnzpnHgPTKdLqPDO-5M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4:08:03 GMT</pubDate>
      <author>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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