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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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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ADHD일기를 써오면서 제 생각, 종합이슈, 일기형 소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16: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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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ADHD일기를 써오면서 제 생각, 종합이슈, 일기형 소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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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 소설] 뽀삐의 말 206화 - 뽀삐는 중국여행을 준비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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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맑은 하늘 아래서 미처 전하지 못한 아쉬운 작별을 조용히 갈무리하고, 곧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차분하게 준비해 본 석사강아지 뽀삐입니다!     2026년&amp;nbsp;07월&amp;nbsp;15일 수요일 날씨:&amp;nbsp;맑음&amp;nbsp;☀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은 뒤 쉬다가, 말씀을 읽고 아버지의 차를 타고 은행에 출근했다. 근무 준비를 한 뒤 대기하다가 09시 정각에 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iX2rqYy-K-ggWiuJksHUXe0y_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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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일기-101화(학부생활 시작) - 일용직 노동자로서 학부생활을 하며 ADHD를 치료하기 위한 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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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05월 02일 화요일 날씨: 맑음  병명: ADHD  복용한 약 종류: 콘서타 OROS서방정, 브린텔릭스정, 인데놀정, 아티반정  투여로 인한 부작용: 없음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쉬었습니다. 어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늦게 일어나 피곤했습니다. 다시 잠들었다가 일어나니 벌써 정오가 넘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쉬다가 대학교로 출근했습니다.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GouwX-OAgW9WYeVn4kB0DaX8tK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4:00:04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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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칼럼-280(곧 있을 김지용 후보자 청문회) - 청문회가 팝콘각일 듯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4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곧 있을 예정입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주로 많이 나오겠지요.  1. 친윤이냐, 비윤이냐?  2. 기회주의자인가, 아닌가?  3. 내란 종식의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뭐 제가 생각할 때 그렇겠지요. 그런데 전 이런 질문이 떠오르더군요.  1. 왜 그 후보자여야 하는가?  2. 그 후보자의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2dY-2OKrNA8lo4VXsFEPdv0O4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1:00:15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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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종합논평 248편(윤석열 2심 마무리) - 윤석열과의 근무연이 없다는 김지용, AI 부정행위, 후룬베이얼시 페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48</link>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공유드릴 기사는 바로 윤석열에 대한 선거법 2심이 오늘 마무리된다는 내용과 김지용 후보자가 윤석열과의 근무연이 없어서 잘 모르고, 법무부의 감찰 불응에 대해 비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 내용, 대입 논술 시험에서 AI안경을 쓴 수험생들이 연달아 적발되고 시립대는 3년간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게 조치했다는 내용, 최근에 내몽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IoW7LNr9TlQYHsvE26gyYtT3r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1:32:49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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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겨울방주 소설] 뽀삐의 말 205화 - 뽀삐는 갑자기 소외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4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든 것이 낯설게 밀려오는 깊은 소외감과 씁쓸한 정치적 환멸 속에서도, 묵묵히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 본 석사강아지 뽀삐입니다!     2026년&amp;nbsp;07월&amp;nbsp;14일 화요일 날씨:&amp;nbsp;흐림&amp;nbsp;☁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은 뒤 쉬다가, 말씀을 읽고 아버지의 차를 타고 은행에 출근했다. 근무 준비를 한 뒤 대기하다가 09시 정각에 문을 열고 오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zmCh825U73vw2zLGt-OFs9LYhV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8:00:05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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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칼럼-279(끓는점은 섭씨 100도) - 임계점을 넘으면 끊어 넘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4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물은 99도가 되기까지는 끓지 않습니다. 임계점 직전에 조금씩 뽀글뽀글 올라오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100도가 되는 순간 물은 사정없이 끓어버립니다. 아주 부글부글 끓어버립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넘쳐버립니다. 이러면 냄비든 주전자든 밖으로 뜨거운 액체가 넘치죠. 이러면 다치는 수가 생깁니다.  끓는점은 섭씨 100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2waB8M9b7gq9PCTXzzDsFqryV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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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종합논평 247편(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 이 대통령의 SNS, 중국의 게 로봇 '점퍼', 룰라 대통령의 투표 촉구</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44</link>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공유드릴 기사는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SNS 메시지를 대폭 늘리는 것은 국정 장악력을 높이고 조기 레임덕을 차단하겠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5.2%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하락했다는 내용, 중국 로봇 기업인 킹콩테크놀로지가 점퍼를 개발하고 그 AI 개발도구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는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kTzYMevpFpI2DUGJG7Gm3wUYd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04:45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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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겨울방주 소설] 뽀삐의 말 204화 - 뽀삐는 냉정함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4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만남과 헤어짐이 교차하는 지점의 분주함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평상심을 지켜내고, 참된 냉정함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본 석사강아지 뽀삐입니다!     2026년&amp;nbsp;07월&amp;nbsp;13일 월요일 날씨:&amp;nbsp;맑음&amp;nbsp;☀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은 뒤 쉬다가, 말씀을 읽고 아버지의 차를 타고 은행에 출근했다. 오늘은 수신계 팀장님의 마지막 근무일이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acWsnPRl0mwfG7tlx7m5AYTka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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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칼럼-278(작용과 반작용) - 작용이 생기면 반드시 반작용이 생겨나게 되더군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3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작용이라는 것이 생기면 반드시 반작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검찰을 이용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몬 이명박 정권...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박근혜 정권의 실책으로 발생한 촛불혁명, 이를 기반으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 검찰 개혁을 시도하다가 조국사태, 추윤갈등으로 인해 윤석열이라는 자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검찰정권인 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2vJzBUJxQFMBnau1ukhG8onL2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1:00:09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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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닷없는 무극파와 개혁논쟁 - 개혁은 국민의 명령입니다-사설에 대한 입장-1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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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공유드릴 사설은 바로 시민언론 민들레에서 작성된 무극파 논란입니다. 무극파에 대한 이야기로 엄청난 논란이 일고 있지요. 정말 저도 모르겠습니다.  팟캐스트  주요 키워드: 이재명, 이재명 대통령, 무극파, 검찰개혁, 개혁,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국민, 국민주권, 국민명령, 중수청장, 김지용, 김지용 후보자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ewM89stU8dmL319yeahjmUB5B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8:39:32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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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겨울방주 소설] 뽀삐의 말 203화 - 뽀삐는 가족들과 파스타를 먹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평온한 주일의 쉼표 속에서 정성스러운 요리로 일상을 채우고, '거리 두기'가 선사하는 객관적인 통찰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본 석사강아지 뽀삐입니다!     2026년&amp;nbsp;07월&amp;nbsp;12일 일요일 날씨:&amp;nbsp;맑음&amp;nbsp;☀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은 뒤 쉬다가, 씻고 교회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서 점심은 건너뛰고 간식으로 가볍게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YNW-Q_ArHxc1fmWj18nrrDKdK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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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칼럼-277(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이란?) -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보고 많이 쓰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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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이런 고민이 듭니다.  유명한 학자들이나 스피커들에게 의존하지 않고도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방법은 무엇인가?  많이 보고 읽고 듣고 쓰면 되는 것일까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쓰면 될까요?  보통 시사를 접할 때 신문을 읽으며 생각을 하면 되지만, 요즘은 유튜브를 많이 보더군요. 그리고 그 스피커가 하는 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HmIswh_h-a3Z23021Ib46qOTf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1:00:09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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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의 신뢰를 잃은 여야 - 국민이 원하는 것은 따로 있지요-사설에 대한 입장-149</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밤 공유드릴 사설은 바로 국민일보의 사설인데, 여당도 야당도 민심을 얻지 못하는 정치에 대해 비판하는 사설입니다. 뭐 국민일보의 사설에 대해 일부는 공감하는 면도 있고 생각이 다른 면도 있습니다.  팟캐스트  주요 키워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이재명 정부, 국민의힘, 여당, 야당, 여야정쟁, 당내 갈등, 계파 갈등, 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MEVbmquY3lbxnPll8f4daB-q-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3:50:03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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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 소설] 뽀삐의 말 202화 - 뽀삐는 &amp;quot;There is no free lunch&amp;quot;라는 말을 생각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세상에 공짜란 없다는 씁쓸한 진리를 마주한 피곤한 주말 속에서도, 자신의 언어와 내면의 거칠음을 뼈아프게 생각해 본 석사강아지 뽀삐입니다!     2026년&amp;nbsp;07월&amp;nbsp;11일 토요일 날씨:&amp;nbsp;맑음&amp;nbsp;☀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은 뒤 쉬다가 잠시 밖에 나갔다. AI 무료 강의가 있다고 해서 나가보았는데, 알고 보니 상조 서비스에 가입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wX7c8nW4HN1aDA1JLzsefEsjj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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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칼럼-276(내분은 멸망의 지름길) - 외부의 적보다 제일 무서운 것이 스스로 싸우다 망하는 것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내분이라는 것은 정말 좋지 못합니다.  안에서 분쟁을 일으킨다는 의미인데, 이는 자기들끼리 스스로 싸움질을 일삼는다는 말입니다.  외부의 적에 집중하지 않고 안에서 자기들끼리 분쟁을 일으키니 그 힘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약해지겠지요. 역사적 사례는 차고도 넘칩니다. 한반도의 사례를 보면 됩니다.  고구려의 사례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d87FLfugfkrx-qVr-jzBk2yhX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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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종합논평 246편(노벨평화상, 나비 필레이) - 대통령 VS 개혁파, SI VS AI, 총살형을 공개 방송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41</link>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공유드릴 기사는 바로 남아공 출신의 국제법률가인 나바네템 나비 필레이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는 내용과 이재명 대통령이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급진 개혁을 내세워 공격한다며 여권 내 강경파를 직격 했다는 내용, 트럼프 대통령이 슈퍼지능이라고 쓰지 않고 인공지능이라고 쓰면 적으로 간주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Gf9Faz0nCJWGvBIs-FugyotfN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4:13:16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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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 소설] 뽀삐의 말 201화 - 뽀삐는 체험이라는 의미를 생각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3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주의 마무리를 알리는 금요일의 은행을 무사히 지켜내고, 위대한 철학자의 텍스트 앞에서도 맹목적인 수용을 거부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글로 써 본 석사강아지 뽀삐입니다!     2026년&amp;nbsp;07월&amp;nbsp;10일 금요일 날씨:&amp;nbsp;구름&amp;nbsp;☁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은 뒤 말씀을 읽고 글을 쓴 다음,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선 뒤 아버지의 차를 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a_3AK2-kuJJWYAs_Mfa6CJlu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8:00:05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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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칼럼-275(팬데믹은 늘 조심해야 합니다.) - 언제 어디서 변수가 터질지 모르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3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어제 제가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연구소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논평을 했었지요.  그때 팬데믹을 러시아가 완벽히 통제하고 있다는 기사에 음모론이나 완벽히 통제하고 있다는 이야기나 생화학 무기나 그런 것들은 놔두고 오로지 생물학적인 부분에서만 논평을 했었을 겁니다.  병원균은 통제하기 어렵고, 언제 어디서든 변수가 터질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KjXV09Jic8o2nbZKLCc3lPD3L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1:00:20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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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의 종합논평 245편(청와대 VS 조희대) - 우크라이나의 억지, AI 해킹위험에 대한 대응 미흡, 페스트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32</link>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공유드릴 기사는 바로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이 제청은 추천해 올린다는 개념, 과정일 뿐이며 재제청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힌 내용과 우크라이나가 한국이 몰래 러시아를 도왔다고 억지를 부리는 내용,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AI 해킹 위험이 커지고 있음에도 기본대응이 미흡하다고 한 내용, 러시아의 이르쿠츠크에 있는 페스트 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sYv0U2_fcsSfZjdL046JNY9yb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1:11:19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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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주 소설] 뽀삐의 말 200화 - 뽀삐는 평범한 일상을 보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S1/173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감사의 무거운 공기가 걷힌 은행에서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부단한 노력으로 스스로의 지성을 벼려내 본 석사강아지 뽀삐입니다!     2026년&amp;nbsp;07월&amp;nbsp;09일 목요일 날씨:&amp;nbsp;흐림&amp;nbsp;☁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은 뒤 말씀을 읽고 글을 쓴 다음,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선 뒤 아버지의 차를 타고 은행에 출근했다. 근무 준비를 한 뒤 09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S1%2Fimage%2FmObywvBqhaj29IYQkTpID56kp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겨울방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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