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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althy 웰씨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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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R 분야 경력 15년 Wealthy Life, 풍요로운 삶을 지향하는 Wealthy 웰씨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9:2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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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분야 경력 15년 Wealthy Life, 풍요로운 삶을 지향하는 Wealthy 웰씨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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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연결의 시작, 책 속에서 나를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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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도 뷔페처럼 종류가 다양하고 선택의 폭이 넓어 개인의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양분이 될 책과 문장을 본능적으로 끌어당긴다.&amp;nbsp;나는 담백하고 깊은 맛이 끌리는 날에는 마음 성찰 책을 담는다. 아잔브라흐마와 헤르만 헤세, 법륜스님, 류시화 작가 등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를 나누는 그들의 책을 읽다 보면 온갖 것이 뒤섞여 복잡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qv9K8k7hwwsUN3-LSbiEsiy5H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7:25:37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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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독서법에 정답은 없다 자신의 방식을 찾아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79</link>
      <description>책을 읽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들은 매일 자기만의 방식대로 책을 읽으며 배우고, 책을 읽는 것을 멀리하는 사람은 매일 자기만의 방식대로 책과 거리를 둔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가? 그 이유와 방법은 타인에게서 찾을 필요가 없다. 누군가 독서의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여 그것이 내 것이 되리라는 보장도 없다. 오직 스스로 실천하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ZVKMv8G-1wKfG9FfAYzQyWcn1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00:18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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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인생 공식&amp;gt;_양순자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78</link>
      <description>읽을 때마다 큰 배움을 주는 책이 있다.&amp;nbsp;그중에서도 사형수 상담과 사회봉사로 평생을 보내신&amp;nbsp;양순자 선생님의 책들이 그러했다.&amp;nbsp;1일 1독을 1년 차쯤 되었을 때,&amp;nbsp;&amp;lt;어른 공부&amp;gt;라는 책 속에서&amp;nbsp;감히 따라 할 수도 없을 만큼 깊고 넓은 마음이 존재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매번 좋기만 한 삶이 어디 있을까.&amp;nbsp;때로는 무겁고 지치는 때가 온다. 그러나&amp;nbsp;좋은 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84gV3J5be7Ku6c7pNW8olr5Ty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5:22:59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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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씹어 먹는 독서: 눈으로 한 번 손으로 두 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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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은 급하게 삼키듯 읽으면 체하고, 꼭꼭 씹어서 읽으면 영양분이 된다. 체한 것은 내 것이 되지 못하고 더부룩한 통증과 함께 그대로 배출된다. 심신에 좋으려고 읽는 책인데 그렇게 해서야 되겠는가.&amp;nbsp;그렇다면 이제부터는 급할 것 없이 천천히 꼭꼭 곱씹으며 하나하나 피가 되고 살이 되도록 하는 독서를 해야 한다. 그것은 읽은 것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하고,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scrMb4TXsvNBSXLVybNsw2n27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2:32:32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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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편식 독서에서 균형 잡힌 영양 독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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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일 독서는 의지 한 스푼이면 충분하다 첫 100일을 지나고 나서 가장 먼저 느끼는 변화는 자신감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 무언가를 100일 동안 매일 이어왔던 경험이 있었는지. 독서 습관 만들기가 인생 첫 100일 도전 경험일 수도 있고, 미라클 모닝이나 다른 목표 달성을 위해 실천해 본 경험이 있을 수 있다. 100일 도전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cN8UHs1PYcVldF0ELkT0ARYsR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0:55:00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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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최소한의 독서 규칙'_책을 읽어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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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소한의 독서 규칙'   매일 독서를 하는 습관을 만드는 초석인 100일을 지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일을 하는 경우, 출퇴근 2시간과 근무 8시간을 제외하면 10시간이 남고, 식사 시간 및 기타 여분의 시간을 3시간 정도, 수면 시간을 7시간이라고 계산해 보면 4시간 정도의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ywkeAfwPj9cCQxWt-9oG2bvnv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45:47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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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총, 균, 쇠&amp;gt;_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74</link>
      <description>인류 문명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amp;nbsp;한 번쯤은 읽어 보았을 &amp;lt;총, 균, 쇠&amp;gt; 왜 어떤 사회는 다른 사회를&amp;nbsp;정복하고 지배했는가? 왜 유럽인이 아메리카 원주민을 정복했고,&amp;nbsp;원주민은 유럽을 정복하지 않았을까? 다이아몬드는 인종이나 지능의 차이가 아니라,&amp;nbsp;지리적&amp;middot;환경적 조건에 있다고 주장한다.  수년 전 이 책을 읽고서 그 당시 나는&amp;nbsp;어떤 생각을 했었는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NZ2vB2eQiY_MSnGWLYgFGhAk6Cc.jpg"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8:52:38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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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화. 끌리는 책, 독서 편식으로 독서 습관 굳히기</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73</link>
      <description>'왜 독서를 하고 싶은가?'  무기력도 학습이 되는 것처럼, 스스로에게 한계를 지어주는 것도 반복되면 제 덫에 발을 잡히게 될 수밖에 없다. 새로운 시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변화를 주기 위한 시도를 해야 한다. 그러니 마음속에 독서를 하겠다는 의지가 한 자락이라도 생겨났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언제 다시 오게 될지 모를 황금 같은 기회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dv6L0KaWuG2OqJ_gldNoDAVsY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8:51:16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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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독서 습관은 책장 정리와 마음 정리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72</link>
      <description>누르고 누르다 터져버린 풍선처럼 아주 요란스럽고 큰 충격으로 무기력과 우울감이 몰려왔다. 갑작스러웠지만 갑작스러운 일은 아닌, 이미 유학시절부터 시작된 전조증상을 무시한 채 몇 년을 버티고 버티다 보니 한계점에 다다른 결과였다. 결국 2년 여 동안 칩거 생활을 하며 &amp;quot;왜 나에게 이런 일이?&amp;quot;라는 물음만 반복했다. 그리고 자기 비하의 끝자락에 이르니 더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d8W8wGB__QUQT5yQWd8OjWYdA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1:50:37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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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곰은 마늘과 쑥을, 사람은 책을</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71</link>
      <description>『삼국유사』에서 나오는 단군신화 속 곰이 사람이 된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거예요. 산속에서 살 던 곰은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이 산의 질서를 세우고 다스리는 것을 보며 자신도 환웅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으니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어요. 환웅은 곰의 마음이 갸륵하여 &amp;quot;100일 동안 햇빛이 들지 않는 굴에서 쑥과 마늘을 먹고 나면 사람의 모습이 될 것이다.&amp;quot;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qaynrzRgAvYd1rJ_pKoAkHNMM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1:21:16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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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타인의 무례함에서 나를 지키는 법&amp;gt;_발타자르 그라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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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적 사유란 무엇인가? 매일 독서를 하며 다양한 책들을 만나다 보니, 하나의 공통 주제 속에서도 다양한 해석이&amp;nbsp;있으며, 오늘의 생각과 내년의 생각,&amp;nbsp;10년 뒤의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철학적 사유란, 그 어떤 것에도 정답은 없으며,&amp;nbsp;자신이 가는 길에 전보다 나은 선택과 인격적 성장을 만들어가는&amp;nbsp;과정이라는 것일 뿐, 대단하거나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lBVGcpiqorCmu-wAGqQsfubtz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1:00:06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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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 신기율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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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아성찰과 마음 다스리기에 대한 책을 읽다 보면 거듭 강조되는 것이 '명상'이다. 마음속에서 폭풍이 일어날 때 해결 방법은&amp;nbsp;지금 이 순간을 알아차리는 것이며,&amp;nbsp;그것 역시 명상의 일부라고 한다. 짧은 명상에서 긴 명상,&amp;nbsp;시간의 길이와 깊이의 차이가 있으나&amp;nbsp;자신에게 필요하고 유용한 것들을&amp;nbsp;하나씩 실천하며 명상의 방식을 이해하다 보면&amp;nbsp;종국에는 방식에 얽매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PIlzpr7oeh8gLVY3wYYOIiPXp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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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amp;gt;_다사카 히로시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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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일본 자기계발서나 소설들이 많이 보인다. 아니, 관심이 없어서 보지 못했을 뿐 이전에도 많은 책들이 존재했을지도.  책을 읽다 보면 &amp;quot;사람 사는 것은 똑같구나.&amp;quot;라는 생각이 든다. 옛 시대이든 현대인이든, 외국이든 한국이든, 나이가 많든 나이가 적든,&amp;nbsp;인간의 심리와 인간사회의 패턴은 변하거나&amp;nbsp;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q6YXCR3YrF_1iAafzNIP4sC91Jk.png" width="445"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9:53:52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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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너는 이미 기적이다&amp;gt;_틱낫한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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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퇴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불쑥불쑥 짜증과 화가 밀려오기도 한다. 옆 사람이 발을 밟아서, 가방을 치고 가서, 내가 앉으려던 자리를 먼저 앉아버려서, 땀냄새, 살이 닿는 불쾌함에.... 이유를 찾자면 수 백가지도 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짜증과 화로 시작한 하루는 평온과 감사, 기쁨의 상태로 돌리기가 참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화가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Rl8SMMAeaaf3LOIRx7pN7CLq-E8.png" width="437"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47:57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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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산다는 슬픔&amp;gt;_박경리 지음 (박경리 소설가 시집)</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66</link>
      <description>박경리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녀의 작품들을 모아 다시 출간되고 있다. ​ 얼마 전 읽었던 시집 &amp;lt;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amp;gt;에서 삶의 무게와 여정에 대한 그녀의 해석을 짧은 시 문장으로 전해 들을 수 있었기에 ​이번 시집 &amp;lt;산다는 슬픔&amp;gt;도 마음을 열고 읽어 본다. ​ ​​ 저자 - 박경리 본명은 박금이(朴今伊). 1926년 경남 통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NsnHToev9pwrhVdqJh8JC0hkCw4.jpg"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0:00:07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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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amp;gt;_박경리 지음(시집)</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65</link>
      <description>슬픔도 기쁨도 삶의 일부이지만, 기쁜 날이 슬픈 날보다 더 많기를 바라는 편애적인 마음은 어찌할 수 없다.  슬픔도 슬픔 나름의 배움이 있고, 기쁨도 기쁨 나름의 쓴맛이 있으니, 그 어느 것에도 기울지 않고 그대로 바라보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삶이&amp;nbsp;얼마나 평온하게 될지.  오늘은 소설 &amp;lt;토지&amp;gt;의 박경리 작가의 시집, &amp;lt;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amp;gt;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rQhdI_ztdbisEQthcO8Agi2mm4Y.png" width="437"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0:42:56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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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화에 대하여&amp;gt;_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 박</title>
      <link>https://brunch.co.kr/@@hdO4/164</link>
      <description>화를 내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겠는가. 마음을 수양하는 수행자들도&amp;nbsp;불시에 일어나는 화와 부정적인 감정이 있다고 한다.&amp;nbsp;다만 그것을 즉시 알아차리고&amp;nbsp;다시 평온한 상태로 돌아오느냐&amp;nbsp;화의 감정에 지배되어 폭발하느냐가 다를 뿐이다. 삶의 질과 만족도는&amp;nbsp;물질적인 풍요로움 속에서 채워지는 것보다&amp;nbsp;내면의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재량에서&amp;nbsp;더 크게 채워질 수 있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o9vMUg5MZOTxsDd5EreCnEShEY4.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1:00:09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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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음 가는 대로 해라&amp;gt;_앤드류 매튜스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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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에서 20년 주기로 유행이 다시 돌아오고,&amp;nbsp;패션이나 음악 등의 인기가 역행하기도 한다.&amp;nbsp;더불어 요즘에는 전자책이 대중화되면서&amp;nbsp;고전과 숨은 알짜 서적들이 입소문을 타고&amp;nbsp;다시금 출간되거나 인기를 얻고 있다. '그때는 아니었고, 지금은 맞다' 혹은&amp;nbsp;'그때는 맞고, 지금은 아니다'처럼&amp;nbsp;작품이 재평가되는 경우들도 있다. 과연 무엇이 맞고 틀린 것인가. 사람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DaVewUdN2pg4P60_2nAvCZIV1BQ.jpg" width="463"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5:49:48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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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버티는 시간을 위하여&amp;gt;_성진 스님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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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읽을수록 글과 내가 하나가 되어가는 책, 읽을수록 마음이 답답해지는 책, 읽을수록 글과 나 사이에 거리감이 생기는 책이 있다. 그리고&amp;nbsp;그 느낌에 따라 책을 계속 읽을지, 덮을지를&amp;nbsp;결정하게 된다.  아이러니한 것은 예전에 편안했던 책이&amp;nbsp;지금은 불편해질 수 있고,&amp;nbsp;예전에 거리감이 있었던 책이&amp;nbsp;지금은 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voRDq7AYsnqIhmu_Bm8bOmp1SPw.jp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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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가장 좋은 시절&amp;gt;_메이비 지음_자녀양육 가족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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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마음 따뜻해지는 책을 만났다. 나 혼자 살기에도 빠듯한 세상이라는 말을&amp;nbsp;입에 달고 살며, 가정을 꾸린다는 것에 대해&amp;nbsp;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무엇이 그리 겁이 나는 걸까?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amp;nbsp;커리어나 경제적인 부분에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amp;nbsp;심리적 부담과 책임감에 대한 이유도 있다. 책임감이 강할수록, 내 가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O4%2Fimage%2FDZdRxWrzHpdKGgtaqSvNC6qqbqU.png" width="442"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Wealthy 웰씨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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