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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개미</title>
    <link>https://brunch.co.kr/@@hd27</link>
    <description>세상의 변화에는 부지런히, 시장의 흔들림에는 게으른 '게으른 개미'입니다. 올바른 부의 이해를 바탕으로 채워가는 삶의 가치와 행복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23:3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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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변화에는 부지런히, 시장의 흔들림에는 게으른 '게으른 개미'입니다. 올바른 부의 이해를 바탕으로 채워가는 삶의 가치와 행복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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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부자의 기초(1) : 돈의 진짜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hd27/16</link>
      <description>우리는 자본주의 시스템 하에서 숨 쉬듯 당연하게 돈을 사용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이 '돈'과 '자본주의'의 본질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당신은 돈과 자본주의에 대해 뼈저리게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십중팔구 단 한 번도 없을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확신하냐고? 깊게 고민해 본 사람은 이미 부자일 확률이 높고, 진짜 부자는 100명 중 1명꼴에 불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27%2Fimage%2FkmI_6LDskNW1F6-RVGPZeJu28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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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주식 투자의 원동력을 생각해 보라</title>
      <link>https://brunch.co.kr/@@hd27/14</link>
      <description>6~8장을 거쳐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제 배운 대로 실행만 한다면 n년 뒤에 목표 금액에 도달해 꿈에 그리던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과연 당신의 생각만큼 손쉽게 이뤄질까? 나는 8장까지의 글만 보고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는 사람은&amp;nbsp;단 1명도 없다고 확신한다. 아니, 이게 무슨 말인가? 글을 쓴 본</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14:28:48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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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3)</title>
      <link>https://brunch.co.kr/@@hd27/13</link>
      <description>6장과 7장을 통해 우리는 ETF와 개별 주식을 적절히 섞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렇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질문이 남는다.&amp;nbsp;&amp;quot;도대체 어떤 ETF와 어떤 주식을 담아야 하는가?&amp;quot;  1. ETF: 시대의 흐름에 올라타라 내가 추천하는 중심축은 나스닥100 지수 추종 ETF(QQQM / QLD)와 반도체 테마 ETF(SOXX / SMH</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3:27:53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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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2)</title>
      <link>https://brunch.co.kr/@@hd27/12</link>
      <description>목표하는 시점과 그에 맞는 목표 수익률을 정했다면, 이제 포트폴리오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채울지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앞서 연재한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1)'에서 나는 포트폴리오의 예시를 ETF와 개별 주식, 즉 오롯이 '주식'으로만 구성하여 설명했다. 왜 그랬을까?  1. 포트폴리오는 오롯이 주식으로만 담는다 포트폴리오는 장기채권, 원자재(</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2:46:42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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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1)</title>
      <link>https://brunch.co.kr/@@hd27/11</link>
      <description>&amp;quot;5장. 경제적 자유는 ETF만으론 부족하다&amp;quot;에서 강조했듯이, 조기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에게 개별종목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렇다면 개별종목 투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1. 목표 연수익률부터 산출하자 하단에 첨부된 &amp;quot;적립식투자 간이 계산기.xlsx&amp;quot;를 활용하라. 본인의 초기 투자금과 월 적립금을 입력한 뒤, 연수익률을 조정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27%2Fimage%2FRca5zb8Tkkfy14oENmSrmbj0O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11:57:15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guid>https://brunch.co.kr/@@hd27/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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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장. 경제적 자유는 ETF만으론 부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27/10</link>
      <description>요즘 투자의 대세는 단연 ETF*이다. ETF의 대중화로 주식 투자 세계가 이전보다 훨씬 건전해졌다고 생각한다.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듯, 나 역시 ETF 투자가 일반 개인 투자자에게는 최선의 선택지라는 점에 동의한다. 본업에 만족하며 정년까지 직장 생활을 하고 싶거나, 변동성의 공포를 견디기 힘들거나, 혹은 순수하게 노후 준비가 목적인 분들에게 S&amp;amp;P5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27%2Fimage%2Fw90wc3yB8JF8bKYEAHkx2fxiL88.png" width="401"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4:15:43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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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당신의 시간은 얼마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hd27/9</link>
      <description>3장에서 강조했듯, 돈을 활용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바로 '시간'을 사는 것이다. 이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파고들어 보자. 당신에게 필요한 시간을 얻기 위해선 정확히 얼마가 필요한가? 10억? 50억? 아니면 100억인가? 만약 당신이 떠올린 그 숫자에 대해 &amp;quot;왜 그만큼이 필요한가?&amp;quot;라는 질문에 논리적으로 답할 수 없다면, 미안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27%2Fimage%2FJImOif9sP7TdYqw2HYtOH3_8I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2:56:24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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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돈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d27/7</link>
      <description>당신은 왜 그토록 많은 돈을 갈망하는가? 지금 받는 월급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서인가? 만약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가 고작 외제차를 뽑거나 명품백을 휘두르기 위해서라면, 당신은 자본주의라는 게임에서 이미 패배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 지출은 결국 당신의 '자유'를 타인에게 반납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돈을 소유하고 싶다면, 먼저 돈의 본질부터</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1:44:45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guid>https://brunch.co.kr/@@hd2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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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증권계좌를 열기가 두려운가?</title>
      <link>https://brunch.co.kr/@@hd27/5</link>
      <description>지금 당장 증권앱을 열어 잔고를 확인해 보자. 잔고를 보는 것에 두려움 혹은 짜증을 느낀다면, 그 감정 자체가 이미 당신의 주식 투자가 실패라는 반증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직시해야 한다.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면 개선의 기회는 영영 오지 않는다. 모든 변화의 첫 번째 단계는 '현재 나의 상태'를 냉정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인정의 과정은 쓰리지만, 그</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1:43:24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guid>https://brunch.co.kr/@@hd2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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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주식시장에서 &amp;lsquo;이길 수 없는 게임&amp;rsquo;을 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27/4</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에도 당신은 어김없이 스마트폰을 켰을 것이다. 개장 전 뉴스레터를 훑고, 간밤의 나스닥 지수를 확인하며, 어제 물린 종목의 차트를 복기했을 것이다. 퇴근길 지하철에선 유튜버들의 종목 추천 영상에 귀를 기울이고, 잠들기 전엔 미국 증시의 파란불과 빨간불 사이에서 초조하게 눈을 붙였을 것이다. 묻고 싶다. 그래서, 당신의 계좌는 안녕한가?  아마 아닐</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1:42:17 GMT</pubDate>
      <author>게으른 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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