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소피아</title>
    <link>https://brunch.co.kr/@@hbwg</link>
    <description>조울증 6년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39: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조울증 6년차</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RH2rj%2FbtsJnZPYboj%2FK4AXJstgRFUdxs6xJxrqL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hbw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극심한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되는 5가지 방법 - 내가 극심한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5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bwg/3</link>
      <description>유튜브에서도 이미 다룬 적 있는, 내가 극심한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5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5분이라도 밖에 나가기이다. 극심한 우울증이면 방 안에 누워있는 시간이 많을 텐데 5분이라도 나가는 걸 적극 추천드린다. 머리 안 감고 모자 써도 된다. 옷 아무거나 걸치고 5분이라도 집 밖에 나가야 한다. 우울증 환자는 집에 누워있으면</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7:14:45 GMT</pubDate>
      <author>소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hbwg/3</guid>
    </item>
    <item>
      <title>내 이야기로 유튜브 조회수 64만 회를 기록하다 - 한국외대 과수석 졸업하고 4년 차 백수 이야기 (feat. 우울증)</title>
      <link>https://brunch.co.kr/@@hbwg/2</link>
      <description>먼저 인증부터 하고 들어갑니다. 이 영상으로 유튜브 애드센스 수익을 얻기도 했지만 욕도 많이 먹었던 영상이다. 지금은 비공개로 설정해 두었다. 이때도 정신과를 다니며 약도 먹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도 했지만 그 시간은 내게 너무 짧았다. 내 속에는 쏟아내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더라도 어딘가에 내 이야기를 분출하고 싶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wg%2Fimage%2F6PattbswROARMVtRXsIE2oBID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6:44:22 GMT</pubDate>
      <author>소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hbwg/2</guid>
    </item>
    <item>
      <title>정신병도 치유가 되나요? - 조울증 6년 차 말하는 조울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wg/1</link>
      <description>먼저 내 소개를 하자면 2019년 4월 22일부터 꾸준히 정신과를 다니고 있는 조울증 6년 차 환자이다.&amp;nbsp;내가 죽어야만 끝날 것 같던 지긋지긋한 조울증과의 여정을 브런치를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amp;nbsp;이 글들은 나를 위해 쓰는 글이기도 하지만 혼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가닿을 수 있는 글이길 바란다. 내가 조울증을 겪으며 가장 힘들었던 건 '아무도 나를 이해</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6:20:27 GMT</pubDate>
      <author>소피아</author>
      <guid>https://brunch.co.kr/@@hbw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