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혜린</title>
    <link>https://brunch.co.kr/@@hZhq</link>
    <description>작지만 소소한 20대의 생각을 나눠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2:52: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작지만 소소한 20대의 생각을 나눠보아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cJWkFmuc95UfgepwDioewdx756c</url>
      <link>https://brunch.co.kr/@@hZh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Real Friend - 누가 내 진짜 친구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Zhq/21</link>
      <description>&amp;quot;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amp;quot;-아리스토텔레스  나는 INTJ 의 특성 상 누군가를 끊임없이 의심한다.  사실 INTJ의 특성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나 개인의 특성을 일반화하는 것이지만, 매사에 꼼꼼하고 쉽게 타인에게 정을 주지 않는 INTJ 특성 상 이러한 특징이 있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내가 그냥 스쳐지나갔던 사람들도 사실 나의 모든 친</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6 09:01:46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21</guid>
    </item>
    <item>
      <title>꿈, 너무 이루려고 하지마 - 애쓰다 병나</title>
      <link>https://brunch.co.kr/@@hZhq/20</link>
      <description>누구나 한번쯤은 이루려고 하는 꿈이 있다.  나는 누군가에게 존경받고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소위 말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자 애썼다.  그런데 이 꿈을 향한 열정이 나에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학을 갓 졸업하고 처음에 직장 생활을 시작했을 때는 내가 공공기관 홍보 업무를 할 수 있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ucJa5SFWNE3yMHZ-9XFapniXsr0.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3:33:03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20</guid>
    </item>
    <item>
      <title>내 안에는 내가 너무 많아 - 오늘 당신의 자아는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9</link>
      <description>최근에 요즘 한참 히트치고 있는 스파이더맨을 보고 왔어요.   거기서 제 마음에 가장 와닿은 내용이 하나 있었어요.  '당신은 스파이더맨이야, 피터 파커야?' 라는 질문이었죠.  거기에 피터 파커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둘다 나야!'  맞아요, 가끔은 보기 힘든 나의 모습도 있지만 사실은 그러한 모습마저도 나인거죠.  저에게도 '내가 왜 그럴까'라는 모습</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4:28:51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9</guid>
    </item>
    <item>
      <title>내 삶의 시간을 공유하는 반려견 - 나의 '반려'견이 되어줘서 고마워</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7</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나는 반려견을 기르고 싶었었다.  반려견의 종류로는 말티즈, 치와와, 요크셔테리어 등등..그야말로 귀여운 아이들을 좋아해서 기르고 싶었다.   내 친구도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 많이 있다.  반려견을 한번 키우면, 가족과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  퇴근 후 매일 집에 돌아갔을 때 나를 반기어줄 존재가 생긴 느낌?  나는 지금까지 어머님께서 털알</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6:56:37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7</guid>
    </item>
    <item>
      <title>신앙생활의 묘미 - 종교란 소중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6</link>
      <description>사실 제목에..'묘미'라는 표현이 마음에 거슬려서 몇 번을 지웠다 다시 쓰다를 반복했다.  종교란 나에게 삶의 원동력이 되며, 행복을 가져다 주는 존재이다.  그래서 사역을 하고,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순간들에 참 감사함을 느낀다.  혼자 지내는 것, 주말에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사실 주일을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것이 더 좋다.   그리고, 인생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IkR_gS6EH37t3Qa9ZssSP0k5BNc.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00:30:38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6</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벗,&amp;nbsp;友 - 미안해! 나는 인싸야!!</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5</link>
      <description>진짜 나에게 좋은 친구는 누구일까?  한번쯤은 고민해보았을법한 생각거리이다. 어렸을 때는 나에게 좋은 것을 주는 친구, 내가 기분이 좋은 친구가 인생에 있어서 좋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나에게 단 사탕을 주는 친구도 물론 좋지만, 약간은 쓰디쓴 조언을 해주는 친구도 정말 좋은 친구라는 것을 느낀다.  내가 더 좋은 방향대로 나아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8vFlkx4jKZ4J4d8wQuQGSJ2MKTU.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00:18:33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5</guid>
    </item>
    <item>
      <title>직접 만든 요리 VS 오늘은 외식 - 둘 다 사랑 한 스푼이면 돼요..ㅎ</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4</link>
      <description>'아 오늘은 저녁에 뭐 먹지?' 매번 퇴근할 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떡볶이, 볶음밥, 쌀국수..'등등 내 머릿속은 6시가 되면 많은 생각들로 어지럽다.  그리고 광역버스를 타고 집에가면 어김없이 어머님이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해놓고 나를 기다리고 계신다.  한때는 우리 엄마는 내가 성인이 된 지 오래되었는데, 왜 아직 내 끼니를 걱정하지? 라는 생각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SKfYMhiuGtcmWhZZ1DoDfR45dcI.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05:02:39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4</guid>
    </item>
    <item>
      <title>부모님의 흰머리, 부양의 시작 - 내가 의지했던 부모님이 이제는 내가 모셔야 되는 가족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3</link>
      <description>가족은 나에게 늘 하나의 울타리와 같은 존재였다.  어렸을 때부터 든든한 하나의 '백'이 되어주셨던 게 우리 가족 공동체였다. 부모님은 사실 내 인생의 후원자이며 나를 가장 아껴주시는 분들이시다.  대학생활을 마치고 회사에 입사한지 3년째, 이제는 내가 부모님께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 그들을 부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자라면서 그렇게 효녀는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cbxE-co8WlTqyhqIwmgeklC3zSk.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07:16:15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3</guid>
    </item>
    <item>
      <title>매일 운동은 너무 힘들어 - 운동은 또 하나의 나를 만들어 내는 노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2</link>
      <description>20대 초반, 대학생 때까지는 학점의 노예가 되어 매일 운동을 왜 해야 하는지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오히려 운동할 시간에 한글자라도 더 공부해야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20대 중반,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편견은 완전히 깨지게 되었다. 외부 거래처를 만나거나, 직장 내에서 생활을 할 때 외모는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uXJEZh_dV2wyLV7XgBM27hm-x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5:00:05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2</guid>
    </item>
    <item>
      <title>직장에서 당신은 어떤 파트너인가요? - 다행이다! 네가 내 옆자리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1</link>
      <description>타닥타닥타닥  아 선생님! 너무 시끄럽잖아요  키보드 소리 좀 줄여주세요. 혹시 화났어요? 이어폰 좀 껴주세요..  싫어하는 동료에게 한 번쯤은 해보았을 법한 이야기이다.  그렇다. 이번 연재는 직장 내 소위말하는 '빌런'에 대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직장 생활을 처음 시작하면 꿈과 같은 직장 생활을 꿈꾼다. 그리고 내 옆에 있는 직장동료가 일 잘하는 천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DvLYDzL_8sC0giJiWMcCro2lR_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15:00:26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1</guid>
    </item>
    <item>
      <title>20대, 인생의 불꽃을 태우다 - 당신의 열정의 끝이 향하는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hZhq/8</link>
      <description>&amp;quot;축하합니다. 당신은 사회인이 되었습니다.&amp;quot; 19살이 끝나고 졸업식의 꽃을 받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당신은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잠시 수능이 막 끝난 것에 기뻐하는 것을 뒤로하고 새로운 사회에 적응을 해야 한다는 것에 설렘과 사회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두려움으로 물들어있지는 않았나요?  그래도, 꿈과 희망에 부풀어 기분 좋은 하루하루를 보냈을 것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aSBjuJ04gKZPiZ0F69rXjma3q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8</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사랑은 한 끝 차이 - 당신은, 어떤 사랑을 하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Zhq/7</link>
      <description>사람은 늘 누군가를 의지하고, 사랑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기준은 나이가 들면서 바뀌게 되는 것 같다. 10대 때는 풋풋한 학생 같은 연애를 하고 싶었다.  내가 공부할 때 내 옆자리에 누군가가 앉아줬으면 좋겠고, 내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면 행복한 마음으로 소소한 연애를 하고 싶었다.  20대 때는 갓 대학생이 되는 시점과 20대 중반, 후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SRWIWuGUZNZ8pdJfJfh3si2iu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7</guid>
    </item>
    <item>
      <title>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 - 삶의 여정을 그대는 잘 헤쳐나가고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Zhq/10</link>
      <description>아직 20대 후반이지만, 삶의 여정은 내가 계획했던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나는 종교가 있기에 매일 주님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귀하고 좋은 것만을 주신다고 생각하며 눈을 뜬다.  사실 나도 매일 같은 쳇바퀴 같은 일상이 무료했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크신 뜻이 보이지 않아서 조금 우울했던 적도 많았다.  그런데 어제 문득 내가 꼭 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hq%2Fimage%2FgsT80-KXn2ymqgKN0qju__QAM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22:59:06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10</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사랑은 한 끝 차이 - 당신은, 어떤 사랑을 하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Zhq/5</link>
      <description>사람은 늘 누군가를 의지하고, 사랑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기준은 나이가 들면서 바뀌게 되는 것 같다. 10대 때는 풋풋한 학생 같은 연애를 하고 싶었다.  내가 공부할 때 내 옆자리에 누군가가 앉아줬으면 좋겠고, 내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면 행복한 마음으로 소소한 연애를 하고 싶었다.  20대 때는 갓 대학생이 되는 시점과 20대 중반, 후반에</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2:19:48 GMT</pubDate>
      <author>혜린</author>
      <guid>https://brunch.co.kr/@@hZhq/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