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Onda</title>
    <link>https://brunch.co.kr/@@hYm</link>
    <description>고현숙 | 마케터, 작가. 나답게 일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8: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고현숙 | 마케터, 작가. 나답게 일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o-GxipuoeJIpq9DSwhMFXvyZt4U.jpg</url>
      <link>https://brunch.co.kr/@@hY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오늘을 산다는 감각</title>
      <link>https://brunch.co.kr/@@hYm/210</link>
      <description>회사보다 중요한 나를 기억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을 살아야 했다. 이번 글에서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바라볼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내가 헷갈렸던 두 가지 상반된 조언 일하는 것과 관련하여 여러 조언이 있지만 상반된 두 가지 조언 사이에서 늘 헷갈렸다. 하고 싶은 일은 지금 당장부터 해야 한다.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해야 한다. P&amp;amp;G에 입</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2:50:01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10</guid>
    </item>
    <item>
      <title>회사와 적당한 거리 두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9</link>
      <description>일과 나, 거리를 둘 수 있을까 파트 1에서 말했듯 일에서 많은 걸 기대했다. 돈도 벌어야 했고, 세상에 나를 설명할 단어가 회사밖에 없어 네임밸류도 필요했다. 자아실현도 하고 싶었다. 그렇게 일에서 너무 많은 것을 찾을 때면, &amp;lsquo;어느 회사 다니는 누구&amp;rsquo;라는 정체성이 커졌다.  그리고 회사 역시도 내게 많은 것을 기대했다. 역량이 있는지 없는지를 끊임없이</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2:59:20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9</guid>
    </item>
    <item>
      <title>회사에서의 만족 먼저</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8</link>
      <description>파트 2 '일의 무게를 견디며 버티기'에서는, 이 시기를 버티기로 결정했다면 어떤 마음으로 일을 바라보아야 할 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의 무게를 견디며 버티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먼저 회사에서의 만족부터였다.  회사에서의 내 모습에 만족할 때 마음의 평온이 찾아왔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른 영역에서 만족감을 얻는 사람도 많겠지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vTgFVqLp0pAzIuu4ft8EGlO8b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7:00:31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8</guid>
    </item>
    <item>
      <title>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7</link>
      <description>지금 버텨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그런데 어떤 선택을 내려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다면? 일이 너무 힘들 때는 힘든 상황과 내가 너무 가깝다 보니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생각했다.  보류하는 것의 힘 누군가 그런 상황에 서있다면, &amp;lsquo;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amp;rsquo;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나도 그 말을 곱씹던 시기가 꽤 많았다. 일이 힘들고 많아서 일</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6:28:02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7</guid>
    </item>
    <item>
      <title>버텨야 할 때와 그만두어야 할 때를 구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6</link>
      <description>회사 일이 나와 맞지 않거나 일이 너무 힘들 때, 내가 놓인 상황 자체가 힘들면 마음이 다칠 수밖에 없었다. 그럴 때는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언제 버티고 언제 떠나야 하는지 구분하는 힘이 필요했다.  나는 대체로 버티는 것을 택했다. 회사 생활이 쉬웠던 적은 없고 나는 대체로 버티는 것을 택했다. 애초에 내가 빡센 곳만 선택해서인지 회사는 늘 빨랐고,</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4:04:20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6</guid>
    </item>
    <item>
      <title>조직을 잘 정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5</link>
      <description>이제는 내게 맞는 일을 할 수 있는 조직, 즉 회사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내게 맞는 일을 아는 것과 그걸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찾는 일은 전혀 다른 일이었다.  조직을 선택한다는 건 내가 어떤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었다 &amp;lt;회사가 힘들 수밖에 없는 이유&amp;gt;에서 말했듯이, 각 회사가 전혀 다른 나라 마냥 다른 언어로 말하고 다른 기준으로 판단</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2:36:29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5</guid>
    </item>
    <item>
      <title>이 선택은 정말 내가 한 선택이었을까 - 남들의 시선에 헷갈릴 때</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4</link>
      <description>스스로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던, 남들의 시선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왜 남들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할까? 초년생 때 나를 가장 힘들 게 했던 건 나였다. 더 정확히 말하면 남들의 시선, 정확히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에 맞추고자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초년생 때는 실력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 회사를 골라갈 수 있었던 것도 아</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51:49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4</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사람이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 -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려 할 때 누군가 이런 말을 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3</link>
      <description>&amp;ldquo;어떻게 사람이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amp;rdquo;내가 첫 퇴사를 고민할 때 남자친구가 했던 말이다. 마케터를 하고 싶었으나 취준에 실패했고, 내게 허락된 자리는 편의점 MD 자리뿐이었다. 꿈꾸던 삶과 거리가 먼 시간을 보내며, 곧 죽어도 마케터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었다. 때마침 대학생 때 인턴을 하며 연이 있던 스타트업에 합류할 기회가 생겨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1:26:22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3</guid>
    </item>
    <item>
      <title>회사가 힘들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2</link>
      <description>밥벌이는 힘들어서 나를 지키려면 '내가 기꺼이 괴로워할 수 있는 곳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런데 왜 회사는 힘들 수밖에 없을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여러 회사를 경험하면서 회사라는 곳이 참 재미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같은 대한민국에 있어도, 어느 회사를 다니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경험을 했다. 수직 문화를 가지고 있던 중견기업에서는</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1:06:09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2</guid>
    </item>
    <item>
      <title>빨리 늙어서 할머니가 되었으면 했던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0</link>
      <description>&amp;ldquo;빨리 늙어서 할머니가 되고 싶다.&amp;rdquo; 27, 28살 무렵의 내가 매일 하던 생각이었다. 그 당시 나는 P&amp;amp;G에서 3년은 버텨야 한다는 생각으로 달력에 엑스표를 쳐가며 버티고 있었다. 취업이 너무 어려워 원하던 회사에 들어가기만 하면 뼈를 묻을 각오였고, 회사 일이 힘들다 한들 취업준비보다 힘들겠냐는 생각이었는데, 단단히 착각했다. P&amp;amp;G 합격 소식을 들었을</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3:21:04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0</guid>
    </item>
    <item>
      <title>AI가 정답을 말해주는 시대, 그럼에도 쓰는 이유 - 밀리의 서재 컨퍼런스 &amp;lt;읽는 미래&amp;gt;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hYm/201</link>
      <description>요즘 회사에서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레퍼런스 확보 차 다녀온 밀리의 서재 컨퍼런스 세션이 너무 좋아 생각할 거리, 질문 거리를 한가득 안고 돌아왔다.  올해 초 이직할 때 여러 면접에서 AI에 대한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 AI 툴을 어떻게 일에 접목했는지 기능적인 질문을 넘어, 팀장으로서 팀원들을 모두 내보내고 너 혼자만 남는다면 어떻게 AI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0g_q_72qnnZQCD7Z7U_3Q3zotb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201</guid>
    </item>
    <item>
      <title>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 - 커리어보다 삶을 상위에 두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9</link>
      <description>최근 이직 제안이 몇 개 있었다. 각자 성격이 달랐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예전의 나라면 고민할 필요 없이 선택했을 옵션들이었다는 점이었다. 큰 규모의 회사면서 이끄는 팀의 규모도 커서 커리어 하이를 찍을 수 있는 옵션, 또 다른 제안은 감도 깊은 브랜드에서 제로투원을 만들 수 있는 옵션이었다. 그래서 제안이 왔을 때, 각자 다르게 그려질 미래가 모두 매력적이</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07:49:09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9</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단상. 내가 나를 속이고 있나 - 내 무가치함의 끝에서 빛나는 진실을 건져 올릴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8</link>
      <description>요새 머릿속에 글쓰기와 관련된 여러 단상들이 떠다녀 정리해두려 한다. 기록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생각 정리도 되고, 나중에 읽어보면 내 생각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있으니.  내게는 초점이라는 강점이 있는데, 내가 목표한 바대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물어보는 강점이다. 그래서 꽤 자주, &amp;lsquo;이대로 사는 게 맞나? 나 잘 살고 있나?&amp;rsquo;하고 스스로에게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jWzuRAz91OIl72zrvtF1V43_Q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8</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의 차이 - 당신의 사고방식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7</link>
      <description>요새 마음이 편해졌다는 생각을 하다, 그 이유 중 9할 정도는 브랜드 마케팅 일로 돌아온 것 때문이지 않을까 했다. 그러다 1월쯤 잠 못 이루던 밤이 떠올랐다. 이번에 브랜드 마케터로 이직 준비를 했지만, 그로스마케팅 직무로도 면접볼 기회가 있었다. 내가 해온 그로스마케팅 일을 구조화해서 설명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고, 그 시간도 나름 즐거워 면접이 끝난 직</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39:14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7</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독립 실험을 종료합니다. - 잘 멈춰 섰고, 다시 잘 달려보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5</link>
      <description>지난 7개월간의 실험을 종료했다. 이 시간을 정리해 보면, 정체성을 회복한 시간, 그리고 바뀐 정체성에 맞게 기준을 재정비한 시간이었다. 다시 내 일상을 보면, 낮에는 마케터로 일하고 밤에는 글 쓰는 모습으로 예전과 같아 보이지만,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명확해졌다.  멈춤을 기준으로, 내 커리어의 phase가 나뉘었다. phase 1. 일을 처음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_5Kxmv0m4Ph0OjXQ_SAKa4ADu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5</guid>
    </item>
    <item>
      <title>삶은 글보다 크다 - 일을 다시 시작하면서 얻은 문장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6</link>
      <description>일을 쉬면서 7개월간 글을 썼고 (마지막 2개월은 커피챗과 면접으로 거의 쓰지 못했지만), 이번 주부터 일을 시작했다. 일을 다시 찾으면서 내가 갖고 있던 질문은 &amp;lsquo;글 쓸 틈이 있는 회사로 가야 하는지&amp;rsquo;였다. 앞으로 글쓰기에 집중하고 싶은데, 그동안 전속력으로 달리는 회사만 다녔던 터라 글과 일이라는 게 도대체 병행이 가능한지, 그래서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1:03:45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6</guid>
    </item>
    <item>
      <title>내 두려움에 대해 - 두려운 선택이 아니라, 나를 잃지 않는 선택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4</link>
      <description>이제 공식 퇴사일을 2주 앞두고 있다. 회사는 예전에 떠났지만 육아휴직 덕에 그간 회사라는 소속은 있었다. &amp;nbsp;실험 종료 시점이 오면 소속이 사라지는 것이 가장 큰 두려움일 거라 생각했는데&amp;nbsp;지금의 나를 보면 내 예상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그래서 요새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지 정리해 두기로 했다.  먼저 예상과 달랐던 두려움 예전에는 소속이</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8:38:28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4</guid>
    </item>
    <item>
      <title>커리어 맵을 다시 그리며 발견한 단 하나의 코어 - 글쓰기라는 강점과 나답게 일하기 주제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3</link>
      <description>26년의 첫 글로, 오랫동안 헷갈려왔던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두려 한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 사람이고, 무엇을 중심으로 살아가야 할까.  주제가 커지며 그 주제를 직업으로 삼아야 하나 착각했던 시기. 코어는 여전히 글쓰기였던 것. 휴직할 때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를 쓰고 나면 내 Next가 명확해질 거라 생각했다. 매번 글을 쓸 때마다 가닿는 주제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N8Dbq3X3oGMCsJgO_NQfgUp_o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0:00:13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3</guid>
    </item>
    <item>
      <title>브런치 공모전은 떨어졌지만. -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생각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6</link>
      <description>브런치북 대상 발표가 났다. 11월 마지막 주부터 지금 연락이 오지 않으면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미 결과를 받아들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해보자고 다짐했다.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에 대해 이번 브런치북 공모전에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를 응모했는데, 우선 지원했다는 것에, 지난 5년간의 목표가 마무리된 것에 감사했다. 이 이야기는 사회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vopppjpcJZKYywb6bYRd8ilMoh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86</guid>
    </item>
    <item>
      <title>가고 싶은 회사가 없다고 했지만, - 실은 풀고 싶은 문제가&amp;nbsp;명확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5</link>
      <description>오늘 글이야 말로 지금의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글 아닐까 싶다. 가고 싶은 회사가 없다는 말을 오랫동안 해왔다. 글 쓰는 나를 먹여 살리기 위해 다시 일을 해보겠다고 마음먹고 채용 공고를 들여다보았지만, 어느 곳에도 마음이 가지 않았다. 오늘에서야 그 이유가 또렷해졌다. 이제 내가 풀고 싶은 문제는 분명해졌는데, 그 문제를 풀고 있는 회사가 아직 없거나,</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8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