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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title>
    <link>https://brunch.co.kr/@@hWdp</link>
    <description>글씨 쓰는 것을 매우 싫어하지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일지를 쓰는 사람.  일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말하고 기록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6:0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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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 쓰는 것을 매우 싫어하지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일지를 쓰는 사람.  일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말하고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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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 &amp;ndash;1 - 독립 만세?</title>
      <link>https://brunch.co.kr/@@hWdp/106</link>
      <description>내가 이렇게나 기억력이 없는 사람인 줄 몰랐다. 나름 기억력과 암기력으로 현재 직업을 가졌고 이것은 잘하는 것이 거의 없는 나의 유일한 장기였다. 그런데 거의 1년 동안의 수업에도 불구하고 운동 기구를 정확하게 다룰 줄 아는 것은 손에 꼽는 것 같다. 그 마저도 인기 기구들인지라 자리 얻기가 쉽지가 않았다. 일단 상체 하체 근력 운동을 한 후 인클라인 러닝</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1:31:03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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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62 - 스트레칭은 만족이 안 돼</title>
      <link>https://brunch.co.kr/@@hWdp/105</link>
      <description>오늘도 역시 컨디션이 좋았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를 본 중 가장 몸 상태가 좋고 힘이 좋다고 했다. 15kg의 바벨을 들고 스쿼트를 12개씩 5번 진행하는 중 한 번도 멈추지 않았고 선생님의 도움도 한 두 차례 받았을 뿐이었다. 오랜만에 진행한 워킹 런지는 양손에 4kg의 케틀벨을 들고 했는데 자세가 어찌나 좋았는지 교과서 같은 자세라고 했다. 운동 사이</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1:06:53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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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61 - 어둠 전에 더 빛나는 저 햇살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hWdp/104</link>
      <description>모처럼 몸 상태가 좋아서 운동 거부가 조금 누그러졌다. 물론 상체 수업이라 하체보다 덜 싫어해서 그럴 수도 있다. 기구를 이용한 플라이 운동을 했다. 가슴을 쫙 펴고 앞을 보고 앉아 양팔을 겨드랑이 높이 정도로 맞추어 손잡이를 잡고 벌렸다 폈다를 반복하면 된다. 역시 어깨뼈를 사용하는 동작이다. 무게는 10kg으로 진행했는데 상체 힘이 더 없어서 이 무게도</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2:11:22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1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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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60 - 마른 낙엽이 바스락 사라지듯</title>
      <link>https://brunch.co.kr/@@hWdp/103</link>
      <description>온몸으로 운동하기 싫다를 표출하는 수업이었다. 하기 싫은 마음이 크니 무거운 바벨을 드는 것은 노동이고 자세도 엉망에 엉뚱한 방법으로 하게 되고 운동하는 중에도 지루해 하품이 나왔다. 아무래도 한 번 번아웃이라고 생각하니 모든 의지가 마른 낙엽보다 더 쉽게 바스락 사라져 버렸다. 선생님도 이런 나의 상태를 알고 무리한 진행을 하지 않았다. 억지로 억지로 1</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0:06:18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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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9 - 독립을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dp/102</link>
      <description>운동을 시작하고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어깨가 말려있다, 어깨가 올라가 있다는 말이다. 사실 나는 친구들이 사진을 찍어줄 때에도 늘 어깨를 내려라 등을 펴라 하는 말을 해주고는 했다. 어깨 운동이나 등 운동을 하면 늘 이 소리가 들렸고 최선을 다해 과장해서 어깨를 펴도 늘 선생님이 손으로 한참을 더 펴줘야 했다. 오늘도 역시 내 어깨운동은 말린 어깨로 인해</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0:07:53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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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8 - 운동이 필요할 때 더 오는 번 아웃</title>
      <link>https://brunch.co.kr/@@hWdp/101</link>
      <description>나는 확실히 제2의 운동 번아웃이 오는 것 같다. 별일 없이 지내다가도 수업 날이 다가오면 우울해지고 가기 싫고 한숨이 나오던 그 시기. 작년 9월경 닥쳤던 운동 번 아웃. 그것이 벌써 닥친 것 같다. 첩첩산중으로 나는 건강검진 결과 동맥경화를 진단받았다. 나름 꾸준히 주 2회 pt를 받고 식사도 건강식으로 챙겨 먹는데도 이런 결과가 나오니 너무 억울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0:32:04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1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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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6 - 리셋되는 데 2주면 충분하죠</title>
      <link>https://brunch.co.kr/@@hWdp/100</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일정이 꼬여서 2만에 하체 수업을 하게 되었다. 2주는 나 따위의 사람은 리셋되기에 너무나 충분한 시간이다. 12kg의 아령을 들고 진행한 스쿼트는 제대로 된 자세로는 5개를 채우기 힘들었다. 5개는 바른 자세로 5개는 무너지는 자세로 2개는 선생님이 억지로 일으켜 세워 겨우 12개씩 4세트를 했다. 오랜만에 벤치가 내 방 침대인 것처럼 드러눕</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0:47:09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1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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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5 - 맞춤형 수업 안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9</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반팔의 계절을 맞아 수업 시간을 팔 운동에 집중적으로 할애하자고 했다. 사람마다 자신 있는 부위, 집중 운동이 필요한 부위가 다 다르니 사실 수업 시간에는 혼자서 할 수 있거나 급하지 않는 부위보다는 개인이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받는 수업이니 그 시간 내에 내가 가장 어려워하는 운동이나 타파하고</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2:10:10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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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운동-15 - 횡보만을 거듭하는 저 주식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8</link>
      <description>여름이 다가와 마음이 급해져 개인 운동을 부랴부랴 왔다. 그나마 내가 가장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풀 옵 어시스트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레그컬을 해봤다. 레그컬은 숄더 프레스, 체스트 프레스와 함께 아직도 10kg의 무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운동이다. 엎드려서 해서 그런지 희한하게 숨쉬기도 곤란해지고 배에서 지렁이 한 마리가 줄넘기를 하고 있는 것 마냥</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2:17:09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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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4 - 나의 퇴화 시계는 상승 시계보다 빠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7</link>
      <description>하체의 날이지만 날씨가 흐려서인지 허리가 살짝 아픈 느낌이라 가볍게 수업을 진행했다. 허리를 덜 쓰기 위해 오랜만에 기구 운동들을 했다. 힙 어브딕션을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바깥쪽 운동으로 나누어 두 번 진행했다. 이 두 가지 운동은 개인 운동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기구들이고 어려운 동작이 아니라 그런지 수업 시간에 하기에는 조금 아까웠다. 내가 허리통</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00:34:23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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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3 - 독립 기념일은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6</link>
      <description>개인 운동을 또 가지 않게 되었다. 직장 및 개인사로 일정이 바쁘다는 핑계지만 말 그대로 핑계다. 수업 날짜만 빠르게 다가왔다. 오늘은 원래대로 하면 하체의 날이지만 상체를 하자고 하셨다. 여름을 대비해 내가 신경 쓰이는 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하려는 것인가? 모르겠다. 그런데 이런 경우 다음 하체의 날에 더 힘들어질 것을 알기에 두렵다. 처음 운동을 시작할</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2:26:17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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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2 - 나 고문당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5</link>
      <description>고작 데드 리프트 15개로 몸살이 난 것처럼 아프다. 이틀은 정말 자는 사이 트럭이 내 몸을 밟고 지나간 것은 아닌지 의심 들게 아팠고, 하루는 몸살 마지막 날처럼 간간히 아파왔다. 아픈 몸으로 또 수업 날짜가 다가왔다. 오늘은 가슴과 어깨 운동의 날이었다. 벤치 프레스는 누운 채 바벨을 가슴 근처까지 내리고 올리는 운동이다. 이때 팔꿈치가 밖으로 가도록</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0:57:13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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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1 - 스쿼트 쯤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4</link>
      <description>처음으로 무려 12kg의 아령을 들고 스쿼트를 시작한다. 12개씩 5세트. 목표는 15개였으나 7개부터 자세가 흐트러지고 힘들어졌다. 마지막 두 개는 정말 엉거주춤하게 일어나게 되는데 이렇게 해도 운동효과가 동일한 것인지 의문이다. 요즘 내 허벅지도 앞 뒤 옆이 다 땅땅해진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근육량이나 체지방률은 변화는  없었지만. 몸의 변화도 몸무</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0:59:12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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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50 - 사라진 6개월</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3</link>
      <description>넘버를 쓰다 깜짝 놀란다. pt-day 숫자가 벌써 50회가 되었다니.. 스스로 놀라다가도 일주일에 두 번씩이니 25주고 월로 환산하면 6개월이라고 생각하니 또 짧게 느껴진다. 2025년 4월에 처음 시작해서 지금이 2026년 4월 마지막 주이니 꼬박 1년을 투자한 것인데 숫자로 치면 고작 50회다.  벌써 50회가 고작 50회가 되었다. 나는 이렇게나 욕</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5:21:52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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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운동-14 - 근육량 16.1/체지방량 32.2/경도비만</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2</link>
      <description>이럴 수가 없다. 이런 배신이 없다. 그동안 내 기준에서는 최선을 다해 근력운동을 하고 나름 팔과 허벅지도 좀 단단해진 느낌도 들어서 아주 살짝 기대를 하고 오늘 인바디를 측정한 결과다. 키 156에 몸무게 46kg 근육량 16.1에 체지방량 32.2의 경도비만. 선생님과 함께 측정하려다가 몰래 해 본 것인데 처음 헬스장을 방문한 작년의 그날에서 한 치도</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0:41:14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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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49 - 상체는 팔 운동만 하면 안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1</link>
      <description>효율적으로 가성비 있게 하나의 운동으로 하체의 모든 근육을 단련하고 싶은 욕망에 시작한 데드 리프트는 가심비마저 채워주었다. 오늘은 상체의 날! 선생님을 보자마자 상체도 데드 리프트처럼 올라운드 운동 하나 알려달라 하니 상체는 하나로는 못 한다는 대답이 온다. 그렇다면 나는 팔 아래 출렁이는 살을 없애고 싶으니 이것만 하게 해달라고 나는 어깨, 가슴, 등,</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0:51:42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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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48 - 도전! 데드 리프트 챌린지</title>
      <link>https://brunch.co.kr/@@hWdp/90</link>
      <description>처음 해보는 운동으로 하체데이를 시작한다. 발을 발판에 넣고 기구의 끝이 고관절에 오도록 선다. 허리와 고개를 내 발을 본다고 생각하고 숙인다. 햄스트링과 엉덩이의 힘으로 올라온다. 그런데 허리가 너무 아프다. 잘못된 운동이다. 하체힘으로 올라와야 하는데 상체를 억지로 들어 올려서 그렇다. 고개를 숙이니 머리도 어지럽다. 몇 번의 반복과 선생님의 시범에도</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1:13:51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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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47 - 남 탓이 제일 쉬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Wdp/89</link>
      <description>갑자기 모든 것이 작년으로 돌아간 느낌에 화가 난다. 오랜만에 진행한 렛플다운과 시티드 로우 그리고 암풀다운 이 모든 것이 다 엉망이었다. 어깨를 접거나 마는 것은 도대체 언제 되는 것인가? 몸이 마음대로 되지 않자 화가 났다. 암풀다운은 팔을 레고처럼 고정하는 것이 역시나 되지 않았고 허우적대다 끝났다. 시티드 로우는 발 위치도 안쪽으로 바꿔보고 줄을 잡</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1:34:45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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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운동-13 - 배는 신의 영역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Wdp/88</link>
      <description>운동이 잘 되는지 안 되는지 차치하고 나는 줄곧 빼먹지 않고 운동을 가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큰 발전이다. 전 날 배운 운동을 복습하기 위해 옆구리 운동을 집중적으로 했다. 옆구리 운동이 오히려 복근을 만드는데 더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여전히 상체 운동은 기억이 나지 않는 기현상으로 인해 쓰기도 민망하게 늘 하던 풀 옵션 어시스트와 행잉 레그레</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1:43:18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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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day-46 - 지독한 오른쪽 사용자</title>
      <link>https://brunch.co.kr/@@hWdp/87</link>
      <description>스쿼트만으로 운동 루틴을 다 세울 수 있을 만큼 스쿼트의 세계는 무한 확장인가 보다. 오늘도 처음 해보는 것 같은 새로운 스쿼트를 했다. 물론 그저 와이드 스쿼트에 무게를 추가한 것뿐이라 새로운 운동은 아니다. 내 몸이 힘들어할 뿐. 바벨 봉 앞에 바짝 붙어 서서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선다. 앞에 놓인 봉을 팔을 쭉 뻗은 상태로 들고 스쿼트를 진행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04:49 GMT</pubDate>
      <author>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Wdp/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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