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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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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육학과 지망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3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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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학과 지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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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여야 한다 - 내가 이과 편향 사회에서 교육학과를 바라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W0o/4</link>
      <description>잠시동안 브런치를 쉬었다. 비록 한개의 짧은 글이었긴 했지만 처음 낸 용기와 포부 치곤 그리 오래가진 못했다.   한가지 이유를 들자면 브런치를 쓰면서 나의 글을 쓴다기 보단 다른이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더 많이 고민하며 글을 쓴것 같았다.   사실 내 첫 글도 수정과 수정을 거듭한 글이었다. 난 원본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공격적이지 않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0o%2Fimage%2FjiEAF8dysvoqH6RmqDPxClHmz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17:46:31 GMT</pubDate>
      <author>꿈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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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의 우주를 지키기 위해 - 교육 개혁은 곧 인간 회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0o/2</link>
      <description>가끔은 이런 생각도 든다. 과연 이 크고 큰 우주 속에서, 말로 다할 수 없는 크기의 우주 앞에서 내가 바꾸고 싶어 한다고. 우리 사회가 바뀐다고 누가 알아나 줄까?  범우주적인 측면에서 보면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먼지의 움직임으로조차 보이지 않을 것으로 치부 될 수도 있을것 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누구를 위한 개혁을 원하는가? 우리가 만드는 세상을</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4:01:54 GMT</pubDate>
      <author>꿈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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