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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미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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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첫사랑은 영화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1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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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첫사랑은 영화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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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첫세계&amp;gt; 처음은 다 미숙하니깐 - 윤단비 감독 신작 &amp;lt;첫세계&amp;gt; 리뷰와 단평</title>
      <link>https://brunch.co.kr/@@hVxU/92</link>
      <description>첫사랑 로맨스 영화 윤단비 &amp;lt;첫세계&amp;gt; 리뷰와 해석     &amp;lt;남매의 여름밤&amp;gt;을 연출한 윤단비 감독의 신작 &amp;lt;첫세계&amp;gt;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감독들의 신작이 많이 공개되었는데, &amp;lt;첫세계&amp;gt;도 그중 하나였다. 너무 좋은 영화였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람했던 작품 중 세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였다. 섬세한 감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n_S4RsXghxgOz8UFNCIMoeBdC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23:00:38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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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도라&amp;gt; 도라는 왜 그럴까. - 정주리 신작 &amp;lt;도라&amp;gt; 리뷰와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hVxU/91</link>
      <description>정주리 신작 &amp;lt;도라&amp;gt; 리뷰와 단평 그리고 해석까지     &amp;lt;다음 소희&amp;gt;, &amp;lt;도희야&amp;gt;로 호평을 받았던 정주리 감독의 신작 &amp;lt;도라&amp;gt;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앞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었던 작품인 만큼 관객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많은 관객이 몰렸고, 상영 회차 대부분이 매진될 정도였다. 나 역시 부산국제영화제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zZbXLY8j-yOt6aub0hD5tMzNw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4:34:28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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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베드포드 파크&amp;gt; 서로를 보며 우리는 자신을 사랑해 - 선댄스 심사위원특별상 &amp;lt;베드포드 파크&amp;gt; 리뷰와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9</link>
      <description>손석구 로맨스 &amp;lt;베드포드 파크&amp;gt; 단평과 해석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좋은 작품들이 많이 상영되었다. 해외 영화제에서 이미 좋은 평가를 받고 온 작품들도 있었고,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작품들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유독 인상 깊었던 작품들이 몇 가지 있었다. 물론 모든 작품을 관람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관람한 작품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2kx8tkudqToYsekkSyt5cXH0V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4:48:08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guid>https://brunch.co.kr/@@hVxU/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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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론가들은 왜 그럴까? - 평론가와 대중들의 평가는 왜 갈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8</link>
      <description>가끔 보면 천만 관객을 돌파할 만큼 흥행에 성공한 영화가 평론가들에게는 박한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도 그렇고, 역대 누적 관객 수 1위인 &amp;lt;명량&amp;gt;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평론가들은 왜 천만 관객을 돌파할 만큼 대중적으로 성공한 영화에 박한 평가를 내리는 걸까. 이번 글에서는 영화를 분석하기보다는 평론가들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TSIiEhceKkLuBpVEl8mBc49hA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1:00:14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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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룩백&amp;gt; 너는 나의 이정표이자 미래였어 - 고레에다 히로카즈 &amp;lt;룩백&amp;gt; 리뷰와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7</link>
      <description>고레에다 히로카즈 &amp;lt;룩백&amp;gt; 실사화 영화 리뷰와 단평     후지모토 타츠키의 원작 &amp;lt;룩백&amp;gt;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실사화한 영화가 곧 개봉한다. 나는 개봉에 앞서 사전시사회에서 영화를 먼저 관람하고 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필모그래피를 떠올려보면 대부분 그 중심에는 가족이 있었다. &amp;lt;괴물&amp;gt;처럼 아이들 사이의 우정이 중요한 작품도 있었지만, &amp;lt;룩백&amp;gt;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u2GkrZHzEOw3IrH34x06rc0ty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3:00:03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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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가능한 사랑&amp;gt;은 왜 투자를 받지 못했을까? - 거장의 투자 실패</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6</link>
      <description>&amp;lt;가능한 사랑&amp;gt;이 개봉한 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다. 이창동 감독 팬들의 &amp;lsquo;최애 작품&amp;rsquo; 순위가 바뀔 수도 있을 만큼, 나에게는 깊게 다가온 작품이었다. 그런데 영화를 보면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다. 바로 첫 오프닝에 등장하는 &amp;lsquo;두둥&amp;rsquo;. 넷플릭스의 로고다. 그렇다. &amp;lt;가능한 사랑&amp;gt;은 넷플릭스가 투자한 작품이다. 그렇다면 왜 &amp;lt;가능한 사랑&amp;gt;은 국내 투자배급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MB8XuLwRjYPe_mOH1l1wfP6VS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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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세계의 주인&amp;gt; 왜 주인이는 누리를 꼬집을까?&amp;nbsp; - 윤가은 &amp;lt;세계의 주인&amp;gt; 리뷰와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5</link>
      <description>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우리의 인생은 끝나지 않는다. 그것이 평생 지워지지 않을 상처일지라도 우리는 살아간다.잊히지 않고, 때로는 평생 나를 좀먹는 상처일지라도 결국 우리는 그것을 끌어안은 채 삶을 이어갈 수밖에 없다. 세상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놓고도, 다시 살아가라고 등을 떠밀기 때문이다. &amp;lt;세계의 주인&amp;gt;의 주인이도 마찬가지다. 주인이가 겪은 상처는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GxcmQ07gG6Rxe72LRCYmlP12M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11:00:08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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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는 꼭 영화관에서 봐야 할까? - OTT는 영화관을 대체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4</link>
      <description>문득 OTT로 영화를 보다 보면 극장 개봉에 관한 소식이 들려온다. 그럴 때면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영화관 가기 귀찮은데, 그냥 OTT로 바로 개봉해주면 안 되나? 집에서 누워 영화를 볼 수 있는 시대다. 굳이 시간을 정하고, 옷을 입고, 영화관까지 이동해서 정해진 시간에 영화를 봐야 할 이유가 있을까. 그럼에도 영화계는 여전히 영화관을 고집한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rTOQw5OUpD57N9hOt18DZ0aM7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1:51:28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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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영화는 왜 찍을까? - 아무도 안보는 단편영화, 굳이 왜 찍는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3</link>
      <description>제목에 사용된 이미지는 박찬욱 감독의 단편 &amp;lt;일장춘몽&amp;gt;    세상에는 수많은 단편영화가 있다. 지금도 대학에서, 혹은 영화과가 있는 고등학교에서 수많은 단편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전국의 영화과와 영상과 학생들은 아마 한 학기에 한 작품 이상을 촬영하고, 교수님들의 독한 피드백을 받으며 밤을 새우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 관객들이 단편영화를 관람할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rp2ZlvyqaxPenQ5fHJ52O7fya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00:17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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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가능한 사랑&amp;gt; 이창동의 세상 속으로 - &amp;lt;가능한 사랑&amp;gt; 관람 후기 및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2</link>
      <description>&amp;lt;가능한 사랑&amp;gt; 리뷰와 단평 그리고 해석    기대하던 이창동 감독의 신작 &amp;lt;가능한 사랑&amp;gt;을 오늘 아트나인에서 보고 왔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관람했다.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오는 순간, 묘한 전율을 느꼈다. 박찬욱의 &amp;lt;어쩔수가 없다&amp;gt;와 봉준호의 &amp;lt;기생충&amp;gt;에서 보았던 계급에 대한 시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IOCv-QqHmerCMM-m2yytNdD7p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11:55:43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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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추석에 이 영화를 보겠다고? - 자네 제정신인가? 추석 특선 영화 추천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hVxU/79</link>
      <description>추석 특선 영화 추천 1편   지난 글에서는 가족과 함께 볼 만한 추석 영화를 소개했다. 이번에는 반대다. 가족과 함께 보면 안 되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이것들조차 같이 본다면 여러분의 가정은 아마 시네필들로 가득찬 예술 집안일 가능성이 높다. 부럽다.      # 케빈에 대하여  어릴 적부터 자신을 통제해 온 엄마에게 복수하는 이야기.사이코패스 아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YQ7nhUbe0dJHcnZEcaaPf1rkv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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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타짜: 벨제붑의 노래&amp;gt; 왜 타짜일까 - &amp;lt;타짜: 벨제붑의 노래&amp;gt; 리뷰와 관람평</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1</link>
      <description>타짜의 마지막 시리즈가 공개되었다. 필자는 &amp;lt;타짜&amp;gt; 1편만 관람했다. 원래 영화를 보기 전에 평가를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지만, 아쉽게도 2편과 3편은 극장에서 만나지 못했고 이후 평가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관람 후순위로 밀려 있었다. 다행히 타짜의 마지막 시리즈는 영화관에서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추석 시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iOsLYvh-XXiqJJk-TlH_ninxI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11:00:16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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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에 이런 영화는 좀 아닌데 - 필자의 추석 특선 영화 추천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hVxU/78</link>
      <description>영화 추천 영화 큐레이션    전편에서는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를 큐레이션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가족과 함께 보면 살짝 민망하고 어색해질 가능성이 높은 영화들을 골라보겠다. 여기서 한 가지 가정을 해보자.이번에는 내가 영화를 고르는 것이 아니다. 부모님이 영화를 고르는 상황이다. 보통 부모님이 영화를 고를 때는 배우나 감독의 이름, 광고, 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wJSoFHzUOCWl1SD8NRcX1Ckfd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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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암살자(들)&amp;gt; 역사적 진실과 영화적 허구 - &amp;lt;암살자(들)&amp;gt;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VxU/80</link>
      <description>&amp;lt;암살자들&amp;gt; 리뷰와 관람 후기 그리고 해석    추석 기대작이었던 &amp;lt;암살자(들)&amp;gt;. 허진호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하고 있었다. 필자는 역사를 좋아한다. 현대사는 더더욱 그렇다. 이번 영화에서 다루는 역사적 사건이 필자가 직접 알고 있던 방향은 아니었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미 해당 역사를 알고 있던 관객이라면 영화를 보고 어떤 평가를 내릴지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awBRdZxfbrSQOqoHiAKGI2Btr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4:44:00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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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추석, 이런 영화 어떠세요? - 필자의 추석 특선 영화 추천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hVxU/77</link>
      <description>추석에 볼만한 영화 추천과 리뷰 명절 특선 영화   민족의 대명절, 추석. 하지만 모두가 고향으로 향하는 것은 아니다. 고향으로 가는 길이 너무 멀거나, 막히는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혹은 이번 명절에도 집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 명절에 보기 좋은 영화들을 몇 편 골라봤다. 일종의 명절 영화 큐레이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oYWH_EHCrvIYwxnqzwseNYVkR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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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리오 쓰기 단편 영화에 맞는 이야기와 분량 - 단편영화 제작기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hVxU/71</link>
      <description>세상에 영화로 만들 수 없는 이야기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단편영화에는 존재한다.  여러분의 예산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처음 단편영화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수백만 원 안팎의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 정도의 예산으로도 충분히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다. 다만 모든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인물이 등장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kGl-260t5oql7nrtjRCt3lAcq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8:00:02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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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곤지암&amp;gt; 우리는 왜 공포를 느끼는가 - &amp;lt;곤지암&amp;gt; 해석 및 단평</title>
      <link>https://brunch.co.kr/@@hVxU/76</link>
      <description>&amp;lt;곤지암&amp;gt; 해석, 리뷰, 마지막 귀신의 존재 엔딩해석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 전 독자 분들은 영화 보고 난 뒤 확인해주세요.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찾아왔지만, 공포영화는 여전히 우리를 서늘하게 한다. 올해 개봉한 &amp;lt;옵세션&amp;gt;은 75만 달러라는 적은 제작비로 만들어져 전 세계에서 5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거뒀다. 특히 국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iYOeuMq5BIz2UyR9R9BktXv-B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3:00:04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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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헤라와 찌질함 &amp;lt;옵세션&amp;gt; - 영화 &amp;lt;옵세션&amp;gt; 단평과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hVxU/75</link>
      <description>영화 &amp;lt;옵세션&amp;gt; 리뷰와 해석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amp;lt;옵세션&amp;gt;은 제작비의 10배가 넘는 수익을 거두며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었을 때부터 꼭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지만, 당시에는 취소표를 구하지 못해 아쉽게 놓쳤다. 결국 국내 개봉 후 극장에서 관람하게 되었다.  &amp;lt;옵세션&amp;gt;에서 가장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MUc47ezrU-rdCtB5ZqvF7RdG0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1:43:25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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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감나는 추리극 &amp;lt;지붕 위의 사나이&amp;gt; - 스웨덴 &amp;lt;지붕 위의 사나이&amp;gt; 리뷰 및 단평</title>
      <link>https://brunch.co.kr/@@hVxU/74</link>
      <description>명작 소설 원작 &amp;lt;지붕 위의 사나이&amp;gt;가 다시 한번 한국으로 찾아왔다. 1976년작인 이 작품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다시 봐도 꽤나 세련된 영화였다. 초반부에는 추리극을 넘어 후반부에는 총격전까지, 꽤나 장르적으로 다양한 영화인데 코믹한 요소도 가미되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영화처럼 다가왔다.  아쉬웠던 지점도 참 많았는데, 초반부 추리극 부분은 상당히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aB4nfv1_aF4aaD-Eh5oBlnRGr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2:16:01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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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10대의 사랑 &amp;lt;베르트가 다 망쳤어&amp;gt; - &amp;lt;베르트가 다 망쳤어&amp;gt; 리뷰 및 단평</title>
      <link>https://brunch.co.kr/@@hVxU/73</link>
      <description>스웨덴 북유럽 로맨스 영화 &amp;lt;베르트가 다망쳤어&amp;gt; 하이틴 영화 강추 제15회 스웨덴영화제 영화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10대 로맨스 영화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하이틴 영화라고 하면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떠오르지만, 한국에서 만들어진 10대 로맨스 작품 중에는 비교적 진지한 분위기를 가진 작품도 많다. 사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xU%2Fimage%2Fu4Ar7KGwe_tcrPoLTJRXVwcoE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9:48:28 GMT</pubDate>
      <author>미니미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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