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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상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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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상헌(無常軒). 25년 플랜트 엔지니어. 퇴직 후 6년, 소박하지만 분명한 경제적 자유. 부동산&amp;middot;주식&amp;middot;채권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삶이 투자다》탈고, 투고 준비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7:0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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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상헌(無常軒). 25년 플랜트 엔지니어. 퇴직 후 6년, 소박하지만 분명한 경제적 자유. 부동산&amp;middot;주식&amp;middot;채권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삶이 투자다》탈고, 투고 준비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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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익이 최고일 때 주가는 이미 내려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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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의 두 편에서 우리는 주가가 이익의 절대값이 아니라 성장률에, 그리고 숫자만이 아니라 내러티브에 반응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그 원리가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네 기업의 차트로 확인하겠습니다. 업종도 성격도 다르지만, 네 차트는 하나의 법칙으로 모입니다. 주가는 이익이 최고일 때가 아니라, 이익의 성장률이 방향을 바꾸는 순간 움직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6Tu6KYy32ggC8DIh7ewRdfr65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3:17:15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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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가 말하지 못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Vsj/42</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저는 실적 기반의 투자 원칙을 고수해 왔습니다. 구체적인 매출과 이익으로 증명되지 않는 기업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습니다. 이야기만 무성한, 이른바 내러티브 주식은 과장되기 쉽고, 그 과장에 휘말리는 순간 투자 실패로 직결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생각을 바꾸기 시작한 것은 투자 경험이 쌓이면서부터입니다. 기업의 가치는 숫자만으로 표현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z1jzs-iUJUFE0t7_aQ0HqGMFw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2:37:34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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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는 제멋대로, 주인은 흔들리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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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주가는 며느리도 모른다.&amp;rdquo; 주가의 향방을 맞히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단기 주가는 정말 모릅니다. 뉴스 한 줄에 오르고, 누군가의 감정에 흔들리고, 기준이 없습니다. 이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중장기 주가의 방향은 알 수 있습니다. 기업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BDslfG5wRQXtm4xonR-eV27ie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2:01:15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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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개발&amp;middot;재건축, 물건 고르는 법과 출구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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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편에서 재개발&amp;middot;재건축 사업의 구조 &amp;mdash; 조합원은 주주라는 것, 비례율과 사업성 &amp;mdash; 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그 구조 위에서 실제로 물건을 고르고, 들어가고, 나오는 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물건 고르는 법과 매수 전략 감정평가액과 조합원 분양가는 연동된다 재개발&amp;middot;재건축 투자에서 물건을 고를 때 반드시 이해해야 할 구조가 있습니다. 사업시행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WixBXPGu3AqZ_9UtiBQ00DkOY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2:32:10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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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개발&amp;middot;재건축 투자, 이것부터 알고 들어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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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파트값이 너무 올라 엄두가 나지 않을 때, 많은 투자자가 눈을 돌리는 곳이 있습니다. 낡고 허름한 빌라. &amp;nbsp;단독주택 밀집 지역입니다. 겉으로 보면 볼품없지만 그 안에는 재개발&amp;middot;재건축이라는 잠재력이 숨어 있습니다. 실제로 수도권 곳곳에서 1억 원 미만의 소액으로 진입한 투자자들이 몇 년 뒤 새 아파트 입주권을 손에 쥐고 투자금의 몇 배에 이르는 수익을 거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MQ_iP6r89q4xY3itmvAH9rIcX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2:19:34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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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주택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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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동산 투자에서 초심자가 가장 접근하기 쉬운 것은 역시 주택입니다. 다른 부동산에 비해 환금성과 안정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1주택자는 무주택자보다 분명 나은 자리에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아직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내 한 몸 누일 집을 마련한 것이지, 자산을 본격적으로 불리는 단계로 들어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YvTIHcCDbezJnAfitbyxmKm1h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1:55:45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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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거주 내 집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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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집 살 돈이 다 모이면, 그때 사겠습니다.&amp;rsquo; 내 집 마련을 앞둔 분들에게서 제가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이야말로 내 집 마련을 가장 늦추는 생각이라고 봅니다. 왜 그런지, 종자돈 이야기부터 풀어 보겠습니다.  종자돈의 규모를 얼마로 잡아야 할까요? 어떤 분들은 자신이 목표하는 자산을 통째로 살 수 있을 만큼은 모아야 종자돈이라고 생각</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2:42:23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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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용과 수익으로 수요의 방아쇠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sj/36</link>
      <description>월세가 전세보다 싸졌던 겨울 2022년 겨울, 우리 주택시장에서 전에 없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연 5%를 넘어서면서, 전세로 사는 비용이 월세로 사는 비용보다 비싸진 것입니다.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하는 이율(전월세전환율)이 5%가 안 되는데 전세대출 이자가 5%를 넘었으니, 세입자 입장에서는 보증금을 빌려 전세를 사느니 월세를 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wShhqWN8ppOEMK5Z4hTNIEyqz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2:37:00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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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분양으로 시장의 전환을 확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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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분양이 줄어드는데, 왜 가격은 오르지 않았나 대구는 제 고향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대구의 부동산 흐름을 눈여겨봅니다. 2021년 하반기에 정점을 찍은 대구 집값은 이후 내리막을 걸었고, 바닥을 기던 미분양은 2021년 말부터 빠르게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 2월, 13,987호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후 미분양은 서서히 줄기 시작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VbQ_sbq00vSKgrI9Rd8Z6K76t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2:24:49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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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정 공급물량으로 큰 방향을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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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낌이 아니라 기준이 필요합니다 2021년 하반기, 저는 시장이 과열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집값이 더 오른다는 이야기뿐이었지만 어딘가 불안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가진 부동산을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과열'이라는 느낌을 숫자로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과열인지, 공급이 얼마나 넘치는 것인지 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FtsESF5NQqbmIHlONa74ISN2Q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4:53:59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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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가격이 움직이는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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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값이 오른다는 뉴스가 나오면 전문가들은 저마다 다른 이유를 댑니다. 금리 때문이라고 하고, 정부 정책 때문이라고 하고, 경기가 좋아서라고 합니다. 또 공급이 부족해서라고도 합니다. 그러다 집값이 내리면 같은 전문가들이 같은 이유를 반대로 설명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아도 집값이 오르고, 인구가 줄어도 집값이 오르고, 정부가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xQCsUVR61WLwkYqEGS_AAUEHR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22:31:08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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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투자로 복리를 극대화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Vsj/32</link>
      <description>여기서부터 3장 실전 투자(17~29화)입니다. 포트폴리오라는 공통 원칙, 부동산 실전, 주식 실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해 +100%를 벌어도 30년 후 수익이 0%일 수 있습니다. 앞 장에서 우리는 이미 그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복리는 시간이 만드는 마법이 아닙니다. 잃지 않는 구조가 만드는 필연입니다. 그 구조가 바로 포트폴리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FhozGN8hMo3ot51k1MuE7cA4a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5:31:41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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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은 높게 위험은 작게, 승부의 순간을 놓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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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를 오래 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이런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amp;quot;잃지 않는 투자로 승률은 높은데, 수익이 낮다.&amp;quot; 큰 손실 없이 안전하게 투자해 이기는 횟수는 많지만, 정작 자산은 좀처럼 불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위험을 피하는 데만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자산은 대체로 수익도 작습니다. 손실을 막는 데는 성공했지만, 수익이 큰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g_-M0fAqRie7lmuk1IWN9ikNS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12:39:40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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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적 판단력은 언제나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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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살아가는 데 기본은 상식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는 투자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상식은 영어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Common Sense와 Common Knowledge입니다. Common Sense가 복잡한 분석 없이도 옳고 타당한 결정을 내리는 실용적 사고력이라면, Common Knowledge는 누구나 아는 사실, 곧 널</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15:22:47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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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욕과 공포를 넘어 평정심을 유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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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자에서 실패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의 내면입니다. 특히 탐욕과 공포는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합리적 의사결정을 감정적 도박으로 바꿉니다. 저도 투자를 하면서 저 자신보다 주변 환경을 탓하곤 했습니다. 시장이 불공정하다고, 세력이 움직였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됐습니다. 저를 속인 것은 시장이 아</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5:00:46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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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주기에 따른 투자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hVsj/28</link>
      <description>건축물은 기초와 뼈대가 되는 기둥과 보를 잘 배열해야 튼튼하게, 그리고 높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애 전체를 두고 전략적으로 계획을 짜야 안전하고 견고한 자산이라는 성을 쌓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대박을 터뜨려 자산을 쌓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쌓은 것은 쉽게 무너집니다. 차근차근 복리의 힘을 활용하고 지식과 경험을</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4:46:19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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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경기는 어디쯤 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Vsj/27</link>
      <description>지금 경기는 어디쯤 와 있을까?  &amp;lsquo;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amp;rsquo;라는 말이 있습니다. 코끼리라는 거대한 존재를 한 부분만 만져서는 실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경기순환을 바라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지표의 변화만 보고 그것이 추세인지, 일시적 변동인지, 국면 전환인지 판단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판단은 경기 국면을 오해하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bRdzeJCzqSoF1lvzLdk2dtJ_1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06:18:43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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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투자의 날씨 예보 &amp;mdash; 경기 흐름을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Vsj/26</link>
      <description>여기서부터 2장 투자의 기초 다지기(11~16화)입니다. 경기를 읽는 법, 생애주기에 따른 투자 전략을 세우는 법, 나를 다스리는 법, 투자 판단의 기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날씨를 모르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비가 올지 맑을지 모른 채 짐을 싸면 낭패를 봅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경기의 흐름을 모른 채 자산을 사고파는 것은 날씨 예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sj%2Fimage%2FQGLHI9ccF2sGwZvzu4YN-9A8T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2:31:24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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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투자하면 망한다&amp;rdquo; &amp;mdash; 나는 왜 그 말을 믿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hVsj/25</link>
      <description>저는 어릴 때부터 투자가 무서운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닙니다. 눈앞에서 직접 보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은 농업을 주업으로 하셨습니다. 성실과 근면을 몸소 실천하며, 고된 노동을 인내와 끈기로 이겨내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자는 되지 못하셨습니다. 4남매를 먹여 살리고 교육시킬 정도의 살림살이였습니다. 그 힘든 환경에서 벗어나 성</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6:11:55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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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면 투자, 니가 하면 투기</title>
      <link>https://brunch.co.kr/@@hVsj/24</link>
      <description>&amp;ldquo;투자는 결국 투기 아닌가요? 도박이랑 뭐가 다른 거죠?&amp;rdquo;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투자, 그중에서도 부동산 투자는 유독 부정적인 시선을 받아왔습니다. 다주택자는 집값 상승의 주범으로 낙인찍히고, 주식 투자는 도박과 별반 다를 것 없다는 편견이 만연합니다.이런 시선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죄의식</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7:46:15 GMT</pubDate>
      <author>무상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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