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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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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낭만을 좇는 요리사, 낭만셰프입니다. 현재 귀국하여 셰프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 그 성장 일대기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35: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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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을 좇는 요리사, 낭만셰프입니다. 현재 귀국하여 셰프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 그 성장 일대기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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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치 테크닉, 퀸넬(Quenelle)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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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요리의 매력은 뭘까요? 프랑스 소스? 이건 뭐 두말하면 잔소리죠 또 무엇보다 프랑스 음식은 맛도 맛이지만 그 맛을 넘어 이제는 눈으로 즐기는 하나의 예술로 탄생하기 위한 그 테크닉들!  프랑스 음식은 더 이상 음식으로 자리 잡고 있지 않고 예술의 경지까지 오른 상태입니다 그러한 과정까지 가기까지 멀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y6Ua91j3IxstlKo-l6mM_i9Iu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3:14:39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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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아이스 구정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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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운 여름, 추운 겨울 어느 계절에 신경 쓰지 않고 우리는 카페로 향한다. 들어가자마자 메뉴판을 보지도 않고 시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aka 아. 아)' 아니 '아이스 구정물' 하나 주세요.  '얼죽아'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특히 한국인들의 아아 사랑은 외국인들도 심지어 놀라게 만들 정도이다  나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했었다 과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n-j4rlQV3QJ6KN9Rte9UxVzfC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3:23:22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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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 약한 남자...드디어 복귀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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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글쓰기까지 꽤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그냥... 그 사이에 좀 게을렀던 것도 있고 또 여름이고 덥고 땀도 나고 몸도 으슬 으슬하고 그냥 모든 것이 다 핑계로 들리는 그런 문장들이죠? 그런 것 같습니다  다 핑계... 글 쓰는게 뭐라고 꾸준한게 뭐라고  그런데 그 꾸준함과 지속성이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것 다들 아시죠?  저는 알고 있음에도 하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Ad5hGPrQqhpebX6QHPnij0sSH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1:20:11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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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이었던 셰프를 만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Tye/63</link>
      <description>다들 우상이었던 인물들이 있지 않나요?  셰프로서 진로를 선택한 순간 요리에 관한 서적,프로그램 각종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프랑스 요리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그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설마 내가 이 유명한 세프들을 만날 수 있겠어? 그냥 그럴려니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프랑스에서 유학을 하고 본격적으로 경력을 쌓아가는 날이 올 줄도 몰랐지만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zj8px4nMGlt5Tqlc8mWMHh9y6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8:14:11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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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탕후루, 두쫀쿠 그리고 버터떡까지. 너무 빠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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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탕후루, 두쫀쿠 그리고 버터떡까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당연 떠오르는 키워드는 '유행'  한국의 음식 시장은 특히 유행과 트랜드에 제일 취약하면서 민감한 그런 시장인 것 같다 이런 시장일수록 유행하는 음식에 모든 시선과 관심이 쏠리면서 수많은 자영업자와 요식업 관계자들은 그 유행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요식업 시장은 그렇게 쉽지 않은 것이 모두가 아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0V-M2Oj5122WaFEYRFF9A7HlN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1:38:09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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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요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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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쓴다는 것... 아마 꾸준함과 끈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나는 프랜치 요리를 하는 셰프이자, 글을 쓰는 요리사이다 처음 나의 글쓰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작게 시작되었다. 그 시작은 가벼운 맛집 소개로 시작되었다 철저하게 주관적인 의견으로 나만의 글과 맛집 소개 글을 이어갔다  나의 글을 보는 사람들의 입장은 다들 비슷했다 '마치 옆에서 네가 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Kys3-NpccFPazQM2GY7VBZxRR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2:49:05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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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한 선택, 이직 - Changement&amp;nbsp;d'empl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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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ngement&amp;nbsp;d'emploi ​'샹쥬멍 덤플루와' 발음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다. 프랑스어로 이직이라는 뜻이다. 프랑스에서는 퇴직금이라는 개념이 없다. 단지 월급의 일부분이 항상 연금으로 들어간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그래서 그런지 세금 비율도 높다. 가끔 보면 이직을 통해 연봉을 올리거나 직급을 올리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아마 다른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8NrhTHAa8spMmtltPBrv02-fg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5:37:11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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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프의 시선에서 본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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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낭만셰프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잠시 무거운 분위기를 가져가려고 합니다.  저도 이런 글을 쓰는게 조금은 부담이 되었지만 앞으로의 요식업 특히 파인 다이닝의 발전과 요리에 대한 소비자님들의 기대와 바람에 조금이나마 상처가 되지 않기 위해서 글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쓴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모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sFLIkQk2YIaiKOToje01uNETH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2:44:54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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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이니깐 그리고 아직 젊으니깐... - Comme des&amp;nbsp;gar&amp;ccedil;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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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mme des gar&amp;ccedil;on 프랑스어로는 '꼼데가흐쏭' 영어로는 'Like some boys'. 한국어로 번역하면 '소년들처럼'이라는 아주 순박한 표현이다. 아마 이 문장이 익숙한 이유는 당연한 이유가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로 큰 하트에 눈에 달린 그런 브랜드로 일본 여행을 가면 꼭 하나씩 구매하는 그런 제품들이다. 항상 이 브랜드를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m-D519OpVPrpBq9Dty7i7cFSX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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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다이닝에 출근한다 - Fruits&amp;nbsp;de 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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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ruits&amp;nbsp;de mer ​'해산물'이라는 뜻으로 문장을 있는 그대로 읽으면 바다의 과일. 정말 프랑스어 같은 표현이 아닐까 싶다. ​뭔가 로맨틱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프랑스에서 먹는 해산물들은 종류도 다양하고 또 맛도 상당히 좋답니다.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에서 일을 한 경력이 있기에 한번 준비해 본 단어입니다 ​ 다이닝에서 근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_XZTVrfgxkkUjZY156mKw0j5H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8:40:37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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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의 발견 그리고 요리의 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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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의 발견은 아마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게 만든 최초의 발견이 아닐까 싶다 확실히 발명보다는 발견에 가까운 '불'이라는 존재  그런 불이 있기에 지금 '셰프'라는 직업의 탄생의 큰 이유가 되지 않았을까?  불의 쓰임은 확실히 다양하다 살균, 위생 그리고 식욕의 향상 그 외에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셰프의 입장에 봤을 때는 이 세 가지의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fsDZbr1OP0Uf-I5-6zjglCtAA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1:24:43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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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소식, 요즘은 이렇게 지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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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한국으로 돌아온지 근 1년이 다 되어가는 그런 시간... 이제 적응은 끝난 뒤, 들어온 직후부터 계속해서 일을 하고 있었다  나의 인생에 그렇게 긴 쉼표는 없었던 것 같다  20대 중반 본격적으로 프랑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저였기에 남들보다 더 뒤처지기 싫었고 더 노력하고 계속 앞서 나가고 싶은 그런 나의 작은 욕심에 의해 일을 시작한 뒤 계속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W_BQCd4s6eC4MkL9YsYbmOT8L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23:21:30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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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과 허브는 음식 '미'의 필수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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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을 꾸미는데 따로 기준이 있을까?  음식의 발전에 있어서 그 경계선은 모호하며 또 끝이 없으며 무엇보다 세대가 지날수록 음식에 대한 니즈와 우리 소비자들의 욕구 또한 계속해서 증가해오고 있다.  이제는 음식이 먹는 것 그 이상을 넘어서 예술의 경지에 이미 다가온 상태 아마 이제는 음식이 단순하게 영양분 섭취와 생존을 위한 수단이 아닌 즐기는, 즉 오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YX_PWV-geVMWwZuhp_Cmle2C9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1:00:25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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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의 설렘과 긴장감 - Premier j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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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emier jour '첫날' 그리고 '첫 출근' 아마 처음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항상 긴장감이 생기지 않을까? 특히 해외에서의 첫 출근 쉽지 않다. 이력서 작성, 면접 그리고 확정까지... 채용까지의 긴 시간을 거친 후에 확답을 받은 후 출근을 하게 되는 날까지. 기다릴 수 있지만 그 기다림의 시간이 길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출근하는 날이 되면 그동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xjfeEyeNfdJnzOcThDzdkWIhd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8:23:42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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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토음식, 대구의 육회 뭉티기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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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고기를 가장 신선하게 즐기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반드시 익혀 먹어야 맛있다는 육고기의 고정관념을 확 바꿔줄 음식은 바로 육회이다 생선만 생으로 즐기는 것이 아닌 육고기도 충분히 생으로 즐겨 먹었을 때 그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육회는 그렇게 자주 먹는 음식은 아닐 것이다 주로 익혀먹는 방법이 대중적이지만 한우라면 말이 달라진다  특히 결혼식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jcLwnt49jJHUI5C3u6rSBGBW3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0:00:32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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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는 지름길이 없다 - Raccourc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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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accourci 프랑스어로 발음은 '하꾸흐씨' 지름길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랑스어 단어이다 지름길이라 하면 짧은 길, 목적지로 향하는 빠른 길이라는 의미로 알 수 있다. 이 지름길이라는 의미가 인생이라는 단어 속에 들어간다면 아마 말이 달라질 것이다. 인생에 지름길이 있을까? 아니 꿈을 향해 가는데 있어 지름길이 존재할까?.. 나는 그런 길은 없다고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OJzqpk5Xrz1dDcA42LEckJ13K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8:57:10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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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lette des Rois, 프랑스 새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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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Happy New Year' 'Bonne Ann&amp;eacute;e'  새해에는 다들 맛난 음식들을 먹죠, 특히 한국에서의 새해 음식하면 바로 떠오르는게 과연 무엇일까요? 아마 '떡국'이 아닐까요?  떡은 마치 엽전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그 떡국을 먹으며 새해에 재물적인 운과 행운을 빈다는 의미로 오래전부터 먹어오곤 했죠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vANSLSuASSpxETrcWP_fBYEPv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1:00:35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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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크게 그리고 항상 전진! - Le r&amp;ecirc;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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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e r&amp;ecirc;ve '나에게는 꿈이 있다' 누군가에게 다 자신만의 거창한 꿈이 있을 것이다.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것 그건 결코 쉽지 않은 험난한 길이다. 영어로는 'Dream' 프랑스어로는 'R&amp;ecirc;ve' 자주 듣는 단어이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랑스 단어 중 하나이다. 저는 아직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목적지가 어디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냥 전진할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oVYcHsV9Wngucp1HpjW_prgpv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1:04:24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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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했어, 2025년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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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생했어 2025년의 나에게  나에게는 새로우면서도 도전적이었던 2025년이었다. 누군가에게는 단순히 다가오는 매해 중 한 해 또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계획을 함께하며 기다려온 새해 하지만 2025년은 나에게 있어 단순한 숫자가 아닌 '도전의 장'이라는 새로운 단어의 형태였다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새로운 해였던 2025년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결정을 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MRn8L4PWcSvmeXaVjWsTN7cp_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10:26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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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저트계의 혁명, 실리콘틀의 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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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이제는 맛으로만 승부하는 그런 디저트 시장은 지났다. 맛을 넘어 예술의 경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디저트들  특히 작고 귀여운 디저트 케이크 모습에 다들 휴대폰을 먼저 꺼내 들고 사진 찍기에 바쁘다  과연 이러한 이쁜 모양은 어떻게 탄생하게 될까? 손으로 직접 만든다? No! 실리콘틀을 이용해 아름다운 모양을 찍어낸다!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ye%2Fimage%2FxhI5pn-bxi1-ZWGQ2fx268gKh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1:00:24 GMT</pubDate>
      <author>낭만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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