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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능 작고 무모한 도전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웃기게</title>
    <link>https://brunch.co.kr/@@hTp6</link>
    <description>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일단 해보는 편입니다.40만원으로 로스쿨에 지원했고,모르는 건 끝까지 파고들며 글로 정리합니다.정보와 실패, 그 사이 어딘가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4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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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일단 해보는 편입니다.40만원으로 로스쿨에 지원했고,모르는 건 끝까지 파고들며 글로 정리합니다.정보와 실패, 그 사이 어딘가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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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하나에 모든 걸 걸었다 - 나만의 로스쿨 글쓰기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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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RE 점수는 없었다.법학 수업도 들은 적 없었다.영어 전공? 그냥 문학만 읽었다.  그런데 나는,에세이 하나에 모든 걸 걸었다.   처음엔 &amp;lsquo;잘 써야 한다&amp;rsquo;는 강박이 컸다.논리적이고, 깔끔하고, 감탄하게.그러다 문득, 내 글이 나와 아무 상관없는 글처럼 느껴졌다.  그때 방향을 바꿨다.  남들이 원하는 글이 아니라,내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문장을 쓰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6%2Fimage%2Fve1GhM5F5nis3Q2_3u5Iehf0o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김가능 작고 무모한 도전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웃기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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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만이 답일까?&amp;nbsp; - 나도 찾아본 다른 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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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스쿨만이 답일까?그 생각에 나를 너무 오래 가뒀었다.마치 **&amp;ldquo;여기 못 가면 끝&amp;rdquo;**인 줄 알았다. 그런데,내 통장 잔고 40만 원과마주한 그날 밤, 깨달았다.내가 갈 수 있는 길은 생각보다 많았다.단지, 그 길들이 잘 안 보였을 뿐.   내가 진짜 찾아본 다른 길들  1️⃣ LLM (Master of Laws) JD보다 짧고, &amp;bull; 한국에서 법학 전공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6%2Fimage%2FWZlp6gdkj7sopSsf1ttTUENzw_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김가능 작고 무모한 도전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웃기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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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 없이 미국 로스쿨 가는 법:&amp;nbsp; - 가능하긴 한데, 이건 알았으면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p6/6</link>
      <description>GRE 점수 없이 미국 로스쿨을 간다고?&amp;nbsp;나도 처음엔 웃었다.&amp;nbsp;&amp;quot;그게 돼? 다들 LSAT 보잖아.&amp;quot;  근데,&amp;nbsp;내 통장 잔고가 40만 원밖에 없던 그날,&amp;nbsp;GRE 시험 응시료를 보고 숨이 멎었다.  지원서 쓰기 전에 드는 첫 생각:&amp;nbsp;이걸 꼭 봐야 하는 건가?&amp;nbsp;혹시 안 보고도 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건가?  그래서 뒤졌다.&amp;nbsp;LSAC, 학교별 공식 홈페이지, 유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6%2Fimage%2FuA8AP6BSAeJqFfGgYGk0bxjyY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김가능 작고 무모한 도전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웃기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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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교수님, 혹시 추천서 써주실 수 있으신가요?&amp;rdquo;  - 메일 3번 수정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Tp6/5</link>
      <description>추추추천서 부탁 메일,&amp;nbsp;처음엔 &amp;lsquo;잘 쓰기&amp;rsquo;가 문제인 줄 알았다.  근데 막상 쓰려고 하니까&amp;nbsp;손가락이 멈췄다.  첫 줄부터 3번은 지웠다.&amp;nbsp;너무 공손하게 쓰면 부담스러울까 봐,&amp;nbsp;너무 짧게 쓰면 성의 없어 보일까 봐.&amp;nbsp;&amp;lsquo;혹시 이 부탁이 너무 염치없는 건 아닐까?&amp;rsquo;&amp;nbsp;그 생각이 머리를 꽉 막았다.  결국,&amp;nbsp;처음 쓴 메일은&amp;nbsp;&amp;ldquo;교수님, 혹시 추천서 써주실 수 있으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6%2Fimage%2Fg6upTegJq-znqJugQfZSq9yUt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6:00:08 GMT</pubDate>
      <author>김가능 작고 무모한 도전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웃기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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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를 쓰며 내 실패를 처음 마주했다 - 지원서가 아니라, 내 이야기의 시작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p6/4</link>
      <description>처음엔 어떻게든 잘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읽는 사람이 감탄하게,합격하게,놓치지 않게.  그런데 이상하게, 잘 쓰려고 할수록나는 점점 내 이야기에서 멀어지고 있었어요.   남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내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문장만 남기자.  그때부터자기소개서는 조금씩&amp;lsquo;지원서&amp;rsquo;가 아니라&amp;lsquo;내가 나를 정리하는 글&amp;rsquo;로 변해갔어요.  한 문장씩 줄였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6%2Fimage%2FxvYsTpSoGACVz6IXQDTRgUoJS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2:00:02 GMT</pubDate>
      <author>김가능 작고 무모한 도전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웃기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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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로스쿨 지원, 현실적인 순서 완전 요약 편 - 2025년 기준 지원비까지 포함한 최신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hTp6/3</link>
      <description>1편에선 말했어요.통장에 426,000원 남았을 때,미국 로스쿨 지원서를 냈다고.  그땐 진짜로 그 금액 안에서 가능했어요.(지금 생각해도 약간 미친 짓이었죠)  하지만 지금은수수료도 오르고, 지원 시스템도 조금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 글은지금 이 순간, 미국 로스쿨 지원을 고민 중인 사람에게 필요한가장 현실적인 순서와 최신 비용 가이드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6%2Fimage%2FQ8myWJobvXlZlrmb5H3ZxZg88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김가능 작고 무모한 도전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웃기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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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만 원으로 미국 로스쿨 지원해 봤다 - 현실은 안 될 줄 알았고, 결과는 아직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Tp6/2</link>
      <description>내 통장 잔고가 426,000원이었을 때, 나는 미국 로스쿨 원서 접수를 눌렀다.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근데 이상하게, 후회는 없다.   로스쿨은 &amp;lsquo;선택받은 사람들&amp;rsquo;의 공간 같았다. 배경도, 영어도, 학점도, 전공도 완벽한 사람들. 그 기준에 나는 한 5%쯤 닿아 있었을까.  영문학 전공. 토플도 GRE도 없음. 법학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Tp6%2Fimage%2FKwCUaTe4z9DVK94Ya872okumX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0:04:38 GMT</pubDate>
      <author>김가능 작고 무모한 도전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웃기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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