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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베공 Wobbeg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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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 기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17: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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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기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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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중심리, 군중의 정신 구조 - 귀스타브 르 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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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지 발행인이자 콜레주드프랑스의 철학 교수인 테오뒬 아르망 리보에게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바칩니다. 서론: 군중의 시대 민중 계급이 부상하면서 군중의 힘이 점차 막강해지고 있다. 귀족들과 부르주아지들은 더 이상 그들의 요구를 뿌리치기 어려워졌다. 그들의 특징을 살펴보자면 군중의 조직력과 행동력은 매우 빠르지만 이성적인 면에서는 정말 형편없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aRuPB73oIdtUdLOf938DCI2gJ1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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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위기 - 3차 발칸전쟁에서 1차 세계대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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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학자들은 사라예보 암살 이후부터 독일제국이 8월 4일 벨기에 국경을 침공하기까지의 기간에 벌어졌던 외교적 위기 시기를 7월 위기라고 부른다. 7월 위기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두 국가의 문제가 어떻게 유럽 전역의 중대한 위기로 떠올랐는지 알아볼 것이다.  사라예보 사건 이후 빈 정부는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했으며 재판도 진행되었다. 암살 사건에 직접적인 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AwemhSIkurWxF9Vb3s6IV9oge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5:45:04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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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예보 사건 - 페르디난트 대공과 세르비아 민족주의 청년</title>
      <link>https://brunch.co.kr/@@hR6U/18</link>
      <description>1914년 6월 28일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의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은 1908년 자신들의 제국에 편입된 보스니아에서 진행되는 군사 훈련을 참관하기 위해 사라예보에 방문한다. 열띤 군중 행렬이 강변을 따라 이어졌고 황태자와 부인 조피는 무개차에 올라타 차량 행렬을 이루며 시청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동 경로에는 무려 여섯 명의 암살 모의자들이 대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6mtSK-CbwdjCxiSZCE-Ev6CpcV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7:00:06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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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국의 전쟁 계획 - 슐리펜 계획과 작전 계획 17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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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기에 독일 제국은 양면 전선에 우려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독일 제국 초대 참모총장 헬무트 폰 몰트케는 서부와 동부 병력을 균등하게 1:1로 배치함으로써 만약 한쪽이 유리하게 진행된다면 반대쪽에 지원하는 전략을 구상하였다. 이는 상당히 보수적인 대응이었고 전쟁의 위협을 심각하게 느끼지 못했던 시대에 계획이었다.  하지만 양면 전쟁은 현실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7P11paVGRWtgsp3fa8X-5CVo6u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7:00:02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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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헬름 2세 시대 (4) 1911-1913 - 2차 모로코 위기와 발칸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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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11년 모로코에서 술탄에 대항하는 반란이 일어나자 사실상 지배국인 프랑스는 유럽인 보호를 명분으로 군대를 모로코에 파견하게 된다. 독일은 1차 모로코 위기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보상을 얻기를 원하였고 따라서 사건을 키우고 싶어 하였다. 7월 1일 독일의 판터함을 아가디르에 정박시키며 2차 모로코 위기(1911)가 발생하게 된다. 영국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NKcT5ZMaG85_slkDZ3gnFbFVwp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5:00:05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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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헬름 2세 시대(3) 1906-1910 - 영러협상과 보스니아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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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81년 오스트리아-세르비아 협약 이후 세르비아는 오스트리아-헝가리에 경제적으로 종속되어 갔다. 하지만 1903년 세르비아에 5월 쿠데타가 일어나며 친러시아 왕조가 세워지면서 오스트리아와 대립하게 된다. 카라조르제비치 왕조는 오스트리아에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자 불가리아, 프랑스, 독일에까지 접근하였는데 이에 오스트리아-헝가리정부는 견제 수단으로 세르비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_QuSorvi6WbJ5e00l8UMj5hnZi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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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헬름 2세 시대(2) 1898-1906 - 전함 건조 경쟁과 1차 모로코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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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빌헬름 2세는 독일의 부강을 위해선 팽창주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는데 특히 해군력 증강에 크게 관심을 보이게 된다. 당시 독일 제국의 해군장관 티르피츠는 독일 해군을 전면 재편시키며 해군력 증강의 신호를 열었으며 해군력 증강의 목표를 영국의 해군에 대항하기 위한 전략으로 구상하였다. 해군으로 들어가는 예산을 늘리기 위해 1898년 1차 해군법, 티르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fGcXgGXiY5-yF5JFKWDBIMRuHe4.jpe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7:00:03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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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헬름 2세 시대 1888-1895 - 러불동맹과 삼국간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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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88년 3월 9일 빌헬름 1세가 사망하면서 황태자인 프리드리히 3세가 카이저의 자리에 오른다. 하지만 즉위한 지 불과 99일 만에 후두암으로 급사하면서 그의 아들인 빌헬름 2세가 3대 카이저로 즉위하였다. 빌헬름 2세는 자신이 통치하는 제국이 세계무대에서 강력한 국가로 남길 바랬다.  당시 빌헬름 2세가 추구했던 세계 정치(Weltpolitik)는 급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FJf-ElaEVd868_abm68wNujMJ-8.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7:00:04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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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스마르크 시대(2) 1881-1887 - 삼국동맹과 불가리아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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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국동맹의 해산(1878) 이후에도 러시아를 버릴 수 없었던 비스마르크의 노력으로 2차 삼제동맹(1881)이 성립된다. 기간은 3년이었으며 이 동맹은 다시 한번 더 프랑스를 외교적으로 고립시키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번 동맹 역시 오스트리아와 러시아의 발칸 반도에서의 충돌로 불완전한 동맹이었다.  오스트리아와 세르비아는 항상 앙숙인 것처럼 보이지만 발칸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6PfDIyUiQdObzGFmns3M8bjvp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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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스마르크 시대 1870-1878 - 1차 삼제동맹과 베를린 회의</title>
      <link>https://brunch.co.kr/@@hR6U/11</link>
      <description>독일제국의 성립과 1차 세계대전으로 가는 길을 설명하면서 먼저 비스마르크 중심으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그만큼 비스마르크는 외교적으로 중요한 인물이었으며 독일제국의 역할이 유럽 질서에서 중요해졌음을 의미한다. 삼국 동맹과 대립했던 협상국(영국, 프랑스, 러시아)은 사실 서로 친할 수 없는 국가들이었고 오히려 경쟁하던 사이였으나 독일의 공격적인 팽창을 막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6U%2Fimage%2FZJ5VqyKVpQOiqopqaiP2jEe7J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12:50:18 GMT</pubDate>
      <author>워베공 Wobbeg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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