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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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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독서를 좋아하고, 자유분방하게 글을 씁니다. 글쓰기에 특별한 목적은 없고, 독서와 함께 제 방식대로 글을 쓰는 그 자체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3:5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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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독서를 좋아하고, 자유분방하게 글을 씁니다. 글쓰기에 특별한 목적은 없고, 독서와 함께 제 방식대로 글을 쓰는 그 자체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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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오십에 읽는 순자』 -최종엽 서평 - 오십에 읽는 순자_최종엽</title>
      <link>https://brunch.co.kr/@@hPgS/19</link>
      <description>『오십에 읽는 순자』(최종엽)를 읽게 된 계기는 책 앞에 적혀 있던 한 문구가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amp;ldquo;미래가 안정적이라면 공자를, 미래가 불안정하다면 순자를.&amp;rdquo; 이 문구를 보고 &amp;lsquo;왜 미래가 불안정할 때 순자의 내용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까?&amp;rsquo;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 이유가 궁금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페이지를 열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1wVegkoKH_4LswI9pEUCa4nR9v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0:06:47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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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대화의 신』 - 래리 킹 서평 - 대화의 신_래리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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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화의 신』(래리 킹)을 읽게 된 계기는&amp;nbsp;&amp;lsquo;대화에 있어서 핵심적인 포인트가 무엇일까?&amp;rsquo;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amp;nbsp;대화에 관련된 책을 찾아보던 중,&amp;nbsp;방송으로 유명한 진행자 래리 킹의 책을 알게 되었고,&amp;nbsp;이 책을 통해 대화에 대해 어떤 부분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을지 궁금해져 읽게 되었다.  책에는 챕터별로 다양한 핵심 내용이 담겨 있었고,&amp;nbsp;마지막에는 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WzF7UgTj3HrccKLagsyk_d7ettM.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05:38:42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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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뚠뚠 탄 - 간식 대마왕</title>
      <link>https://brunch.co.kr/@@hPgS/16</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얘기 강아지 &amp;quot;탄이&amp;quot;는 어디로 간 건가?   둥글고 큰 맹수 한 마리가 나를 지긋히 올려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amp;quot;탄이&amp;quot; 한테 물었다  &amp;quot; 탄이야 너 살 왜 이렇게 쪘어! &amp;quot; &amp;quot; 왜 이렇게 뚱뚱 해졌어! &amp;quot;   탄이는 그저&amp;nbsp;&amp;quot; 멀뚱멀뚱~ &amp;quot;  나를 바라만 봤다  &amp;quot; 맞다.. 내 잘못이었지 탄이는 잘못 없어.. &amp;quot;  탄이의 턱은 두 개가 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8186U_S4S9ic6mi-4tIuiPtYUkE.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4:37:07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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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amp;nbsp;『고전이 답했다』 - 고명환 서평 -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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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론  이 책의 제목은 &amp;quot; 고전이 답했다_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amp;quot;이며 저자는 고명환 작가이다. 고명환 저자는 이전에 유명한 개그맨으로 활동을 하며 많은 이름을 날렸다. 고명환 작가의 창의성과 삶을 성찰하게 만드는 그의 글솜씨가 내가 책을 읽으며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읽게 된 이유는 &amp;quot;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amp;quot;를 읽고 어떤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_Adbd-Xqa9mUv-9EAzg222juE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4:39:45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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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속에 스며들다 - 물 만난 탄이</title>
      <link>https://brunch.co.kr/@@hPgS/13</link>
      <description>어느 생명이든 마음이 편한 장소가 있다.  ​ 내가 집을 좋아하는 것처럼 탄이도 좋아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 ​ 궁금했었다. ​ ​ 한번 자연 속에서 마음껏 즐기자고 등산을 같이 하기로 했다. ​ ​ ​산책을 좋아하는 탄이는 ​일단 나가는 일에 무조건 좋아한다. ​ ​모든 반려견들이 그렇지 않을까? ​ ​​ ​탄이는 차 안에 있어도 ​항상 웃으며 내릴 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Tsewnxf8IhIiB1L4dw50nXGcR3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4:51:50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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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영혼 - 나는 자연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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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탄이를 자유롭게 키우고 싶었다.   하지만  자유롭게 키우지 않아도 탄이는 &amp;quot; 자유로운 영혼&amp;quot; 그 자체였다.   그래서 다행이다.  자유롭게 자라줬으면 하는 내 마음을 티 내지 않아도 너무 잘 알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스스로 자기 잠자리는 찾아가야 하지 않을까?   &amp;quot;탄이 하우스!&amp;quot;  사료 한 톨 던져주면 얼마나 말을 잘 듣던지 금방 알아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i3Fh7837yX34U3gi2PckyzpSGP4.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3:49:28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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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닮은 아이  - 개구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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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탄이는 에너지가 정말 넘쳤다. 아직 어려서 그랬나? 눈에 보이는 것을 많이 물었고  거실을 운동장처럼 뛰어다니기도 했다.   궁금한 게 그렇게나 많은지. ​ 내가 화장실을 갈 때마다 다가와서 순수한 눈동자로 나를 올려다봤다.  ​ ​&amp;quot;뭐 해 형아....?&amp;quot; ​ ​ ​그 모습을 보며 ​ &amp;quot;탄이가 나를 닮은 것 같다.&amp;quot;라고 ​생각했다.  생각해 보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L1TRVe6HBXGWpm8h9Yu5gvXSYjM.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0:36:40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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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amp;quot;윤 탄&amp;quot; - 순수한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hPgS/10</link>
      <description>탄이는 어렸을 때 정말 사랑스러웠다 세상에 귀여운 존재들이 참 많지만 처음 본 순간 내 마음속의 &amp;quot;0순위&amp;quot;였다.  그 이유는 가장 먼저 탄이의 눈을 보면 &amp;quot; 세상 순수한 눈&amp;quot;을 하고 있었다. 그 눈에 나는 빠져버렸다.   눈매가 너무나도 이쁘게 자리 잡았고 &amp;quot;아이라인&amp;quot;이 그려진 것 같았다. 너무나도 이쁘다.   물론, 탄이를 처음 내가 데려온 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JrLOPmAH2fsC3OGjz7kY0Oz69pE"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4:20:52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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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동반자 - 국토종주 시작을 위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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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동반자   무작정 떠나고 싶었다.그저 자전거 하나에 몸을 실어, 부산까지 달려가고 싶었다.준비도, 계획도, 여느 여행처럼 치밀하지 않았다.  그냥 &amp;lsquo;가자&amp;rsquo;는 마음 하나였다.  문제는 자전거였다.24살의 나는, 도서관과 운동, 그리고 주말 알바로만 하루하루를 채우고 있었고주머니 사정은 늘 빠듯했다. 통장에 있는 전부는 50만 원 남짓.&amp;nbsp;그 안에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jOD2dkx0MrGUa76X8Ba76jEpO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7:00:08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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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월 수목원, 문학을 이야기하다. - 수목원에서 독서이야기, 용기가 생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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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5월 18일,  문학의 정원, 수목원 독서 모임에서 오늘 &amp;lsquo;문학의 정원&amp;rsquo; 독서 모임이 일월 수목원에서 열렸다.  오전에 직장 동료의 결혼식과 시간이 겹치면서 이번 수목원 모임은 참석이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편에서는 &amp;ldquo;그래도 수목원은 꼭 보고 싶어! 사진도 찍고 싶고&amp;hellip;&amp;rdquo;라는 갈망이 요동쳤다.  결혼식장에 도착해 동료와 인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4fcZc9xrLpxmqx7sqSgYhI7MJ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3:47:27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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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평&amp;gt;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 &amp;lt;서평&amp;gt; 지금 견디고 있는 것들은 결국 해내면 그만인 것들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gS/2</link>
      <description>&amp;ldquo; 어떻게 세상의 잣대로 나다움을 정의할 수 있겠는가. 바로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시선의 끝에 나다움이 존재한다.... 나를 포기해 가며 어떤 것을 위해 노력하고 염원하는 것이 아름다움의 절정 일 수도 있는것이다.&amp;rdquo;  지금 내가 행하고 있는 것, 내가 사랑하고 있는 것,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그게 바로 나다움, 즉 나의 &amp;lsquo;아름다움&amp;rsquo;이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gS%2Fimage%2FwzCEAG6Yem9U1wn38HpSF_B26tI.png" width="306"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7:59:35 GMT</pubDate>
      <author>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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