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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nna쏘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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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ove My life、 Feel This moment． Just for U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0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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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My life、 Feel This moment． Just for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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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그대에게 - 아버지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PF/49</link>
      <description>보잘것없는 나의 인생에 그대의 인생을 보탠다.어찌하여 그대는스스로 자신의 빛을 그리 빨리 꺼버렸는지.아,아버지.가족은 세상의 가장 큰 빚이 아니라가족은 세상의 가장 큰 빛이었어요.나는 아직도 당신의 삶이찬란히 빛나기를 기도합니다.태어난 그 순간에 환한 빛이 온몸을 감싸 안 듯,당신의 매 순간이 환한 빛에 물들기를간절히 바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oeHxnf0gW8R_ie3DWGIBGxmMk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17 18:12:29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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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녘 - 나와 너의 마음은</title>
      <link>https://brunch.co.kr/@@hPF/54</link>
      <description>눈 비비고 일어나 이른 아침을 맞이한다.  너의 그 두 눈에 담긴 아름다운 풍경과 차갑고 코 끝 시린 새벽의 공기가 내게 온전히 전해지는 것은  너의 긍정과 희망이 너의 삶을 가득채울 것이라는 확신이 내 마음을 기쁨으로 물들였기 때문이겠지.  너의 삶, 찬란히 빛 나기를.  언제나 기도하는 나의 손. 아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xZU0_ugbSw0xZGntk_yka6vw2F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08:01:53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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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title>
      <link>https://brunch.co.kr/@@hPF/47</link>
      <description>내 어찌 잊으랴여전히 내 속에 폭 담겨진아련한 내 마음을,내 어찌 놓으랴아직도 내 손에 꼭 쥐어진단단한 내 마음을,내 어찌 버릴까그대를 사모하는 간절한 내 마음을.</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17 08:53:04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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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 내리는 날엔 - 두 번째 - 비와 흙냄새, 그리고 차 한잔</title>
      <link>https://brunch.co.kr/@@hPF/16</link>
      <description>#. 비_ 둘.  비 냄새와 흙냄새.창 밖에서 스며들어온다.더불어 솔솔 솔바람도 내 발가락을 간지럽힌다.좋다.굉장히 오래간만에 맡아보는 흙냄새에 취해본다.아주 조용히 스며드는 흙냄새와 솔바람.    #. 비_ 셋.  쨍하니 상쾌한 아침, 얼마 채 되지 않아 또록&amp;nbsp;또록 쪼로록- 투둑 투둑 쏴아아-  폭우로 바뀐 비에 천둥, 번개 손잡으면 잘못한 것 없는 몸과</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16 07:48:36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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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멈춰 버린 밤 - 열대야에 잠 못 이루고</title>
      <link>https://brunch.co.kr/@@hPF/44</link>
      <description>간간히 불어오던 밤바람도 무더위 앞에 자취를 감춰버렸다.  창가로 스며들던 밤바람도 어딘가 숨어 내일을 기다린다.  밤바람이 그리워 창가 아래 침대를 만들었지만 바람도 더위에 지쳤는지 불어오지도 스며들지도 찾아오지도 않는다.  밤바람이 멈춰버린 밤 열대야에 잠 못 이루고  찌르르 찌르르르 풀벌레가 밤바람을 대신해 더위를 날려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H-IEI7T__-y8WSZuivVZQcBF9I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6 17:20:45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guid>https://brunch.co.kr/@@hPF/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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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날엔 - 오늘과 어제와 내일의 일상이</title>
      <link>https://brunch.co.kr/@@hPF/37</link>
      <description>소파에 기대어 앉아 뒷 편 창가에서 들려오는 빗소리에 눈을 감는다.  또록 또록 쪼로록- 여러 작은 호수 위로 빗방울들이 모여든다.  투둑 투둑 쏴아아- 그 작은 호수 위로 빗방울들이 흩어진다.  맑고 경쾌한 이따금씩 묵직한 소리들이 섞여 빗방울들이 작은 호수들을 만들었음을 알리면  숨 돌릴 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던 사람들- 그 소리와 그 호수에 오늘과</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16 14:47:27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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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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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을 노래하네 - 세 번째 - 고생했어요 오늘도</title>
      <link>https://brunch.co.kr/@@hPF/36</link>
      <description>#. 밤_ 다섯.  봄과 여름 사이에 끼인 이른 밤하늘.  깔끔하게 짙은 파란빛으로 서서히 물들어가고 초록 나뭇잎들이 살랑 거리며 바람에 춤을 추고 달과 별들이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마치면  그 밤 아래 쉴 틈 없이 집으로 내달리는 사람들.  차 안으로 들어오는 밤바람 흐음-   하아─.  잠시 멈춤의 여유 곧 눈에 들어오는 이른 밤하늘 아래의 모습  서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WqeE5BTnpFZGAdc4t0Kl2IcpUc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6 13:47:35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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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을 할 때 - 당신은 그저</title>
      <link>https://brunch.co.kr/@@hPF/19</link>
      <description>내가 사랑을 속삭일 때 당신은 그저 가만히 귀 기울여 주세요.  내가 사랑을 노래할 때 당신은 그저 지긋이 눈을 맞춰 주세요.  내가 사랑의 춤을 출 때 당신은 그저 천천히 발을 맞춰 주세요.  내가 사랑을 할 때 당신은 그저 포근히 날 안아주어요.</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6 11:57:10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guid>https://brunch.co.kr/@@hPF/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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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 내 마음에 글쓰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hPF/31</link>
      <description>두근두근..   블로그에 적어두었던 그 당시의 비밀글들을 읽다가  가슴 한가운데가 까맣게 색이 변해버리는 것처럼 가슴 한 켠이 그냥 뭔가 울컥하면서  아주 큰 덩어리들로 나의 가슴 한 중앙에 푹-하고 박혀버린다.  핑그르르- 순식간에 눈물이 고인다.  이 순간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것은 내 방 책상 어딘가에 꼭꼭 숨겨두었던 아주 두꺼운 잿빛 노트에 반</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6 11:11:48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guid>https://brunch.co.kr/@@hPF/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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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밤을 노래하네 - 두 번째 - 겨울 밤하늘 아래</title>
      <link>https://brunch.co.kr/@@hPF/29</link>
      <description>#. 밤_ 넷.  엄마의 달 아래 설레임이 사라진 트리, 그리고  여전히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  코 끝 시린 뚜벅이 쏘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V5dwjgTjwieUVuKY-YngMsuiYd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6 02:04:41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guid>https://brunch.co.kr/@@hPF/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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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는 방앗간으로 간다. - 쌀을 쪼다 먹으러_ 냠냠냠</title>
      <link>https://brunch.co.kr/@@hPF/28</link>
      <description>퇴근 길. 지하철 한 정거장을 더 지나쳐 내렸다. 추위에 겁을 먹어 몸을 잔뜩 움츠리고 10센티 통굽의 구두를 신고 곡예하듯 춤을 추며 집으로 향한다.  어라? 분명 아무것도 없어야 할 자리에 예쁘게 빛을 내뿜는 무언가가 생겨있다.  내 눈은 반짝반짝 빛이 나기 시작한다. 무단횡단을 할까 말까, 들릴까 말까 고민하던 중 10m 옆 횡단보도의 빨간불이 초록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v_jBazXsdCOKuR5LsQl8ySI6XbE"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15 15:39:11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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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을 노래하네 - 밤 공기_ 하나, 둘, 셋.</title>
      <link>https://brunch.co.kr/@@hPF/17</link>
      <description>#. 밤_ 하나.  하나둘씩집으로 들어간다.밤공기는 부쩍 차가워졌고사람들의 걸음걸이는 경쾌하다 못해 조급하다.팔짱을 끼고 몸을 움츠리고 하나둘씩 집으로 들어간다.우연히 올려다 본 하늘엔바람에 바삐 움직이는 하얀 구름들과 고요한 달.머리 위 하늘을 열고 비스듬히 누운 나는음악에 취해, 바람에 취해, 달빛에 취해,쉽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Xr84FmxOiJErjgs_IRSDdpoLZ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15 15:59:15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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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뜨면 오늘이 오고 - 눈을 감으면 내일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PF/13</link>
      <description>눈을 뜨면 오늘이 오고 눈을 감으면 내일이 온다.  가족, 친구, 연인보다 더 가까운 지금'이라는 너를 그들보다 더 소중히 아끼고 배려하며 사랑해야 하는 것을 어째서  귀감이 될 만한 인물이나 책 혹은 주변인들을 통해야지만  너를 생각하게 되는지.    눈을 뜨는 순간 오늘이 시작되고 눈을 감는 순간 내일이 시작된다.  순간, 순간이 지나 훗날 하나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YFVPYCZKZZqE31UoYRveQlpzO1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15 15:04:29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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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리 바쁘게 살아도 시간은 남는다. - 욕심이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PF/6</link>
      <description>아주 슬픈 일이 가득했던 작년 이맘때 즈음 잡생각 조차 허락되지 않았던 그때 문득 스쳐 지나간 생각.   아무리 바쁘게 살아도 시간은 남는다. 욕심이 있다면.   나의 글을 본 누군가는 나태했던 자신의 삶을 반성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지나간 사랑을 추억했으며 그리고 나는 매 순간 즐길 수 있는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다.  주문을 외우듯, 마법에 걸린 듯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bpATM2YrizwF_WW7M8GMwzjY-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15 02:02:12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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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 봄 - 가을 겨울은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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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봄을 맞이한 그 순간 그리고 마음의 봄을 맞이한 지금 내 마음 언제나 봄이길-    #. 봄_ 하나.  살랑살랑 불어오는 춘풍에 이 내 마음 곧 봄이로소이다.  팔랑팔랑 가벼워진 옷차림에 이 내 마음 곧 봄이로소이다.  두근두근 알 수 없는 설레임에 이 내 마음 곧 봄이로소이다.  흥얼흥얼 의미 없는 선율에 이 내 마음.  지금은 봄이로소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pybBk0qZT0sfrJVXG0rxchqOO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15 15:31:22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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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가면 - 네 마음에 담길까</title>
      <link>https://brunch.co.kr/@@hPF/7</link>
      <description>후~ 불어 네 곁에 착' 붙어 있을래.네 마음에 나를 심어 줄 테야.곱게 키워서 꽃 피운 내 모습을 봐주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F%2Fimage%2FuC2yaTOxPpP47qTtadkeKmASW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15 04:51:28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guid>https://brunch.co.kr/@@hPF/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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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My life、 Feel This moment - Just for Us</title>
      <link>https://brunch.co.kr/@@hPF/4</link>
      <description>기록의 시작. 무엇을 위한 것인지, 의미는 있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생각을 글로 내뱉어 의미를 부여하고 싶을 뿐이다.  지금의 이 생각이 내일 아침에는 분명 사라지고 없을 터이니- 아까운 나의 생각들, 소중한 나의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다.   타이틀을 적어본다. 조잡하게 여러 가지를 써내려 가다 보면 쓰고 싶은 글들과 버려야 할 글들이 나</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15 04:00:11 GMT</pubDate>
      <author>Nanna쏘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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